'금쪽같은 내 새끼' 집에선 모범생, 밖에선 문제아 초1 딸 [TV스포] 작성일 11-15 138 목록 <div id="layerTranslateNotice" style="display:none;"></div> <div class="article_view" data-translation-body="true" data-tiara-layer="article_body" data-tiara-action-name="본문이미지확대_클릭"> <section dmcf-sid="3oLyU8tsdj"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dmcf-pid="0CI7QNf5nN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alt="금쪽같은 내 새끼 / 사진=채널A"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1/15/sportstoday/20241115141904952mxmh.jpg" data-org-width="600" dmcf-mid="F2gY7P3ILA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1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1/15/sportstoday/20241115141904952mxmh.jpg" width="658"></p> <figcaption class="txt_caption default_figure"> 금쪽같은 내 새끼 / 사진=채널A </figcaption> </figure> <p dmcf-pid="pXH8gOJqRa" dmcf-ptype="general">[스포츠투데이 서지현 기자] '요즘 육아-금쪽같은 내 새끼' 문제아와 우등생 사이 금쪽이가 등장한다.</p> <p dmcf-pid="UDEt2JqyJg" dmcf-ptype="general">15일 방송되는 채널A '요즘 육아 - 금쪽같은 내 새끼'(이하 '금쪽같은 내 새끼')에서는 '엄마와 떨어지면 돌변하는 예비 초1 딸'의 사연이 그려진다.</p> <p dmcf-pid="ukc5Ke7vMo" dmcf-ptype="general">이날 스튜디오에는 예비 초1 딸을 키우고 있는 부부가 등장한다. 금쪽이는 엄마와 함께 있을 땐 모범생이지만 엄마와 떨어져 있는 어린이집에선 온갖 말썽을 일으킨다. </p> <p dmcf-pid="7mr04LKGnL" dmcf-ptype="general">선공개 영상에서는 이른 아침부터 엄마와 함께 공부하는 금쪽이의 모습이 보인다. 금쪽이는 막힘없이 수학 문제를 풀고, 받아쓰기도 만점을 받는다. 당장 초등학교에 입학해도 손색없을 우수한 학업능력을 뽐낸다.</p> <p dmcf-pid="z84DWUloRn" dmcf-ptype="general">그러나 어린이집에 등원한 금쪽이의 모습에서 문제점이 관찰된다. 혼자 멀찍이 떨어져 앉아 삼삼오오 노는 친구들을 바라보고 있던 금쪽이가 조심스레 친구들에게 다가가서 갑자기 친구들이 쌓아놓은 블록을 무너뜨리고 도망간다. </p> <p dmcf-pid="qZX6aIiBni" dmcf-ptype="general">금쪽이는 계속해서 교실 바닥에 드러눕고 급기야 기어다닌다. 집에서와 달리 친구들에게 나쁜 짓을 하는 금쪽이의 모습에 엄마는 혼란스러워하고, 이에 오 박사는 금쪽이가 또래와의 상호작용에서 미숙한 모습을 보이는 것은 불균형한 발달 때문이라며 원인 파악이 시급하다고 말한다.</p> <p dmcf-pid="BRMI5bYcMJ" dmcf-ptype="general">[스포츠투데이 서지현 기자 ent@stoo.com]</p> </section> </div> <p class="" data-translation="true">Copyright © 스포츠투데이.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.</p> 관련자료 이전 최다니엘, 토크쇼 ‘최다치즈’ 론칭...첫 게스트는 나얼 11-15 다음 소리 잃은 김태리...최종화 앞둔 '정년이' N차 정주행 포인트는? 11-1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.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