“美 규제당국, MS 클라우드 ‘반경쟁 관행’ 여부 조사” 작성일 11-15 143 목록 <div id="layerTranslateNotice" style="display:none;"></div> <div class="article_view" data-translation-body="true" data-tiara-layer="article_body" data-tiara-action-name="본문이미지확대_클릭"> <section dmcf-sid="x8riLme7z7"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dmcf-pid="yhBX5bYc7u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alt="서울 종로구에 위치한 한국마이크로소프트(MS) 본사./뉴스1"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1/15/chosunbiz/20241115142908990ecfz.jpg" data-org-width="3300" dmcf-mid="Q7PuzQ0CUz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1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1/15/chosunbiz/20241115142908990ecfz.jpg" width="658"></p> <figcaption class="txt_caption default_figure"> 서울 종로구에 위치한 한국마이크로소프트(MS) 본사./뉴스1 </figcaption> </figure> <p dmcf-pid="WsuWG7vapU" dmcf-ptype="general">미국 규제당국이 마이크로소프트(MS)의 클라우드 사업 부문의 반경쟁적 관행에 대한 조사에 착수할 준비를 하고 있다고 파이낸셜타임스(FT)가 14일(현지 시각) 보도했다.</p> <p dmcf-pid="YrpTWUlozp" dmcf-ptype="general">미 연방거래위원회(FTC)는 MS가 생산성 소프트웨어에서의 시장 지배력을 남용해 클라우드 서비스인 애저 고객이 다른 경쟁 플랫폼으로 옮기지 못하도록 징벌적 조건을 부과했다는 의혹을 들여다보고 있다고 소식통은 전했다.</p> <p dmcf-pid="G8riLme7u0" dmcf-ptype="general">징벌적 조건에는 MS 클라우드 서비스를 떠나는 고객에게 구독료를 크게 인상하거나 높은 탈퇴 수수료를 부과하고, 생산성 소프트웨어인 MS 365 제품을 경쟁 클라우드와 호환되지 않게 하는 것 등이 포함돼 있다. 다만, FTC는 아직 MS에 관련 문서나 정보를 공식적으로 요청하지 않았다.</p> <p dmcf-pid="HbjQMA8tz3" dmcf-ptype="general">시장조사 업체 시너지 리서치 그룹에 따르면 지난 2분기 전 세계 클라우드 시장 점유율은 아마존이 32%, MS가 23%, 구글이 12%를 차지하고 있다. MS의 시장 점유율은 한때 점유율 1위 아마존에 20% 이상 크게 뒤졌으나, 격차를 한 자릿수로 줄이며 추격하고 있다.</p> <p dmcf-pid="XA5Ih1meuF" dmcf-ptype="general">- Copyright ⓒ 조선비즈 & Chosun.com -</p> </section> </div> <p class="" data-translation="true">Copyright © 조선비즈.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.</p> 관련자료 이전 쇼트트랙 기대주 주재희, 1,000m 주니어 남자 세계기록 경신 11-15 다음 대한민국 인터넷 대상에 기업 자금관리 설루션 개발 웹캐시 11-1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.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