더보이즈, MC몽 품으로…전 멤버 원헌드레드 이적 작성일 11-15 106 목록 <div id="layerTranslateNotice" style="display:none;"></div> <div class="article_view" data-translation-body="true" data-tiara-layer="article_body" data-tiara-action-name="본문이미지확대_클릭"> <section dmcf-sid="4AM1Rc6FUT"> <p dmcf-pid="8HsPOXDxzv" dmcf-ptype="general"><br><strong>상표권 두고 전 소속사와 협의 중</strong></p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dmcf-pid="63vJT0Cn3S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alt="그룹 더보이즈가 원헌드레드와 전속계약을 체결했다. /더팩트 DB"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1/15/THEFACT/20241115143748318phnq.jpg" data-org-width="640" dmcf-mid="fp4Y8o9Hpy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3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1/15/THEFACT/20241115143748318phnq.jpg" width="658"></p> <figcaption class="txt_caption default_figure"> 그룹 더보이즈가 원헌드레드와 전속계약을 체결했다. /더팩트 DB </figcaption> </figure> <div dmcf-pid="PhjbAlo9ul" dmcf-ptype="general"> <br>[더팩트 | 공미나 기자] 그룹 더보이즈(상연 제이콥 영훈 현재 주연 케빈 뉴 큐 주학년 선우 에릭) 멤버 11명이 MC몽이 세운 원헌드레드로 옮겨 활동을 이어간다. </div> <p dmcf-pid="QEd3JDxpzh" dmcf-ptype="general">15일 소속사 원헌드레드는 "더보이즈 멤버들과 이야기를 나누면서 멤버 전원이 함께 이적하려는 모습이 보기 좋았다. 최고의 팀웍을 보여주는 더보이즈 멤버들의 새로운 챕터를 함께 만들어 나갈 수 있기를 희망한다"며 전속계약 체결 소식을 밝혔다.</p> <p dmcf-pid="xQzIqxphFC" dmcf-ptype="general">이어 "더보이즈 멤버들의 그룹 활동은 물론 개개인의 역량을 마음껏 펼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을 예정"이라고 덧붙였다.</p> <p dmcf-pid="yTEVDyj4FI" dmcf-ptype="general">더보이즈 멤버들은 다음 달 중순부터 원헌드레드의 아티스트로 활동을 시작할 예정이다. 더보이즈 이름을 그대로 사용할 수 있을지는 미지수다. 더보이즈 상표권은 전 소속사 IST엔터테인먼트가 갖고 있는 가운데, 양사는 그룹명 사용을 두고 협의 중이다.</p> <p dmcf-pid="WxqCBMUlFO" dmcf-ptype="general">원헌드레드는 빅플래닛메이드엔터, INB100, 밀리언마켓의 모회사로 차가원 피아크 그룹 회장과 가수 겸 작곡가 MC몽이 공동 투자로 설립했다.</p> <p dmcf-pid="YDJ0iwMU7s" dmcf-ptype="general">빅플래닛메이드엔터에는 이무진 비오 렌 하성운 태민 비비지 배드빌런 이수근 이승기 등이, 밀리언마켓에는 MC몽이 소속돼 있다. INB100은 엑소 멤버 첸 백현 시우민이 몸담고 있다.</p> <p dmcf-pid="GA5A1KGk3m" dmcf-ptype="general">더보이즈는 2017년 12월 데뷔한 11인조 보이그룹이다. 'REVEAL(리빌)' 'The Stealer(더 스틸러)' 등 여러 곡으로 활동하며 인기를 끌었다.</p> <p dmcf-pid="HaHaXqyjFr" dmcf-ptype="general">mnmn@tf.co.kr<br>[연예부 | ssent@tf.co.kr]</p> <p dmcf-pid="XlblKe7v3w" dmcf-ptype="general"><strong>발로 뛰는 더팩트는 24시간 여러분의 제보를 기다립니다.</strong><br>▶카카오톡: '더팩트제보' 검색<br>▶이메일: jebo@tf.co.kr<br>▶뉴스 홈페이지: http://talk.tf.co.kr/bbs/report/write</p> </section> </div> <p class="" data-translation="true">Copyright © 더팩트.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.</p> 관련자료 이전 [이슈] 김준수 '녹음 유포' 협박에 8억 뜯겨…女 BJ '구속' 11-15 다음 '이혼 2번' 황신혜, 재혼 생각 NO "눈 높아져…지금이 행복"('관종언니') 11-1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.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