매직스트로베리사운드, 새 아티스트 영입 예고...올해만 세 번째 작성일 11-15 105 목록 <div id="layerTranslateNotice" style="display:none;"></div> <div class="article_view" data-translation-body="true" data-tiara-layer="article_body" data-tiara-action-name="본문이미지확대_클릭"> <section dmcf-sid="8bLfQNf5UP"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dmcf-pid="6iCakvaV36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alt="매직스트로베리사운드가 올해에만 세 번째 아티스트 영입을 예고했다. 사진ㅣ마운드미디어"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1/15/startoday/20241115144505303tiik.jpg" data-org-width="700" dmcf-mid="4o40zQ0C3Q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2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1/15/startoday/20241115144505303tiik.jpg" width="658"></p> <figcaption class="txt_caption default_figure"> 매직스트로베리사운드가 올해에만 세 번째 아티스트 영입을 예고했다. 사진ㅣ마운드미디어 </figcaption> </figure> <div dmcf-pid="PnhNETNfz8" dmcf-ptype="general"> 매직스트로베리사운드가 새로운 식구를 맞이한다. 올해에만 세 번째 아티스트 영입이다. </div> <p dmcf-pid="QLljDyj474" dmcf-ptype="general">15일 낮 12시, 매직스트로베리사운드는 공식 인스타그램과 유튜브 채널을 통해 뉴 아티스트 힌트 영상을 공개했다.</p> <p dmcf-pid="xCpTHzTN3f" dmcf-ptype="general">공개된 영상은 ‘MSB SOUND로 하는 자기소개’로 알파벳을 활용한 8개의 질문에 대한 뉴 아티스트의 답변을 담았다. 다만 해당 아티스트의 이미지는 공개되지 않았으며 오직 목소리만으로 뉴 아티스트의 정체를 추측할 수 있다.</p> <p dmcf-pid="yfjQdEQ0UV" dmcf-ptype="general">아티스트의 정체성을 조명하는 주요 키워드로는 ‘M(Magic)’, ’S(Sound)’, ‘O(Outstanding)’을 꼽을 수 있다. 각 키워드에 대한 답변으로 뉴 아티스트는 “자신의 음악을 만들어 사람들과 하나 될 때 마법 같은 순간임”을 느낀다고 답했으며 자신의 음악에 대해 “따뜻하고 편안한, 무겁지 가볍지도 않은”이라 덧붙였다. 또한 “다양한 음악을 자신만의 스타일로 표현하는 것을 특별히 잘하는 일”로 정의하며 뉴 아티스트 정체에 대한 호기심을 자극했다.</p> <p dmcf-pid="WZf37P3IU2" dmcf-ptype="general">영상 공개 직후 다양한 추측과 예상이 이어지는 가운데 올해에만 세 번째 아티스트 영입을 전하는 매직스트로베리사운드의 활발한 행보에도 관심이 쏠리고 있다.</p> <p dmcf-pid="Y540zQ0CU9" dmcf-ptype="general">앞서 매직스트로베리사운드는 8월 얼터너티브-팝 듀오 마라케시와 전속 계약 소식을 알렸다. 이어서 약 2개월 만에 또 다른 아티스트 안다영의 합류 소식을 전했으며 이번에는 한 달이 채 되지 않아 새로운 아티스트 영입을 발표한 셈이다. 2022년 이후 약 2년 만에 연이은 아티스트 영입에 대해 매직스트로베리사운드는 “외형 확장보다는 음악의 다양성 확보에 초점을 두고 있다.”라고 전했다.</p> <p dmcf-pid="G18pqxphzK" dmcf-ptype="general">매직스트로베리사운드는 지난 10여년 동안 10CM(십센치), 선우정아, 옥상달빛, 요조 등 홍대 인디 신을 대표하는 아티스트와 함께 성장하며 다양한 장르의 음악을 선보이며 음악시장 내 다양성 확장을 도모해왔다. 현재도 송소희, 소수빈, 구원찬, 윤지영 등 뚜렷한 개성을 지닌 아티스트들이 소속되어 있다.</p> <p dmcf-pid="H7dK4LKG3b" dmcf-ptype="general">이번에는 어떤 음악적 색채를 자랑하는 아티스트의 합류일지 음악팬들의 궁금증이 높아지는 한편 매직스트로베리사운드 뉴 아티스트는 오는 18일 공개된다.</p> <p dmcf-pid="XzJ98o9HpB" dmcf-ptype="general">[지승훈 스타투데이 기자]</p> </section> </div> <p class="" data-translation="true">Copyright © 스타투데이. 무단 전재,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</p> 관련자료 이전 '결혼해YOU' 구준회 "아이돌 전 액션배우 꿈 꿔…아이콘 평가 궁금" 11-15 다음 2분간 전한 이승기의 진심…“여전히 어린 후배들 불합리한 처우” 11-1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.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