손석구 오만함에 일침 놓은 대선배 남성렬 "발언 후회 없어" 작성일 11-15 103 목록 <div id="layerTranslateNotice" style="display:none;"></div> <div class="article_view" data-translation-body="true" data-tiara-layer="article_body" data-tiara-action-name="본문이미지확대_클릭"> <section dmcf-sid="GrjbcSg2nc"> <p dmcf-pid="HfqCbRuSiA" dmcf-ptype="general">배우 남성렬의 소신을 지켰다. </p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dmcf-pid="XjipLme7nj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alt="iMBC 연예뉴스 사진"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1/15/iMBC/20241115145341545jeuv.jpg" data-org-width="800" dmcf-mid="WsUm7P3IiE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4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1/15/iMBC/20241115145341545jeuv.jpg" width="658"></p> <figcaption class="txt_caption default_figure"> iMBC 연예뉴스 사진 </figcaption> </figure> <p dmcf-pid="ZrjbcSg2LN" dmcf-ptype="general">14일 연합뉴스는 남명렬과의 인터뷰를 공개했다. 남명렬은 과거 손석구의 이른바 '가짜연기' 발언에 일침을 놓은 베테랑 배우다. </p> <p dmcf-pid="5fqCbRuSRa" dmcf-ptype="general">그는 "매체는 매체, 무대는 무대에 맞는 연기를 하는 것이지 어느 게 좋고 나쁨이 없다"며 "그 친구도 최대한 자신의 현재 감정에 충실하게 연기를 하는 것이 뭔지를 깨달았기에 그 매체에서 스타가 된 거다. 틀린 얘기를 한 게 아니지만 자신의 방식이 무대 연기에서도 통할까 시험해보고 싶었다는 건 옳지 않은 발언"이라고 꼬집었다. </p> <p dmcf-pid="15ynYuSgJg" dmcf-ptype="general">당시 손석구는 연극 '나무 위의 군대' 기자간담회에서 "원래 연극만 하려고 했는데, 처음 옮긴 계기가 연극할 때 사랑을 속삭이라고 하는데, 그럴 거면 마이크를 붙여주든지 무대에선 속삭이는 연기를 하면 안 된다고 하는 게 가짜 연기를 시키는 것 같았다"고 말했다. </p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dmcf-pid="tLM1ekP3no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alt="iMBC 연예뉴스 사진"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1/15/iMBC/20241115145343349vegx.jpg" data-org-width="640" dmcf-mid="YPx5Rc6FJk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2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1/15/iMBC/20241115145343349vegx.jpg" width="658"></p> <figcaption class="txt_caption default_figure"> iMBC 연예뉴스 사진 </figcaption> </figure> <p dmcf-pid="FmTiWUloRL" dmcf-ptype="general">이를 두고 남명렬은 SNS에 "하하하, 그저 웃는다. 그 오만함이란. 부자가 된사람, 든사람, 난사람이 아니라는 것만 덧붙인다"고 적어 일갈했다. 또 "몇몇이 시대를 못 타는 늙은이의 말이라고 타박을 한다. 하지만, 셰익스피어 시대에도 지금도 앞으로도 이어질 본질에 대한 이야기야. 이 친구들아"고 밝히기도. </p> <p dmcf-pid="3Dlev3Iien" dmcf-ptype="general">이후 손석구는 JTBC '뉴스룸'에 출연해 "'내가 이 작품에 나의 색깔을 이렇게 넣었을 때는 어떤 그림이 나올까'하는 생각과 설렘이 작품을 선택을 하게 하는 큰 요소 중에 하나다. 너무 하나만의 예시와, 평소에 배우 친구들하고 막 얘기할 때 쉽게 쉽게 내뱉는 좀 미숙한 언어를 사용했다. '야 너 왜 이렇게 가짜 연기를 하냐'는 식의 말들이 섞여지면서 충분히 오해를 살 만한 문장들이었다고 생각한다"며 "반성을 했다. 개인적으로 선배님께 손편지도 써서 사과를 했고 (남명렬) 선배님도 그걸 보시고 저의 마음을 알아주시고 답장도 주셨다. 연극도 보러 오실 것"이라고 말했다. </p> <p dmcf-pid="0G0wU8tsni" dmcf-ptype="general">iMBC연예 이호영 | 사진 iMBC연예 DB | 사진출처 KBS</p> </section> </div> <p class="" data-translation="true">Copyright © MBC연예. 무단전재 및 재배포, AI학습 금지.</p> 관련자료 이전 ‘결혼해YOU’ 이이경 “부모님, 맞선 상대 구해오실 정도” 11-15 다음 '눈의 꽃' 원작가수 온다…日톱스타 나카시마 미카, 내년 5월 첫 내한 공연 11-1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.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