구글, ‘24년 PhD 펠로우십 프로그램에 한국인 대학원생 3명 선정 작성일 11-15 149 목록 <div id="layerTranslateNotice" style="display:none;"></div> <strong class="summary_view" data-translation="true">고려대 박진영, 서울대 전현, 포스텍 조현아<br>기초 연구와 사회적 영향력 있는 인재 양성 목표<br>장학금 및 멘토링 지원</strong> <div class="article_view" data-translation-body="true" data-tiara-layer="article_body" data-tiara-action-name="본문이미지확대_클릭"> <section dmcf-sid="WhqI1KGkaX"> <p dmcf-pid="YvKl3VZwjH" dmcf-ptype="general"> [이데일리 김현아 기자] 구글이 2024년 PhD 펠로우십 프로그램에 한국인 대학원생 3명을 포함시켰다고 15일 밝혔다. 이번 펠로우십 프로그램은 구글이 지난 15년 동안 컴퓨터 과학 및 관련 분야 대학원생들을 지원하기 위해 진행해온 프로그램으로, 연구비 지원, 멘토링, 구글 인턴십 기회 등을 제공하며 기초 과학 및 사회적 영향력 있는 연구를 촉진하는 데 목적을 두고 있다.</p> <p dmcf-pid="GDFkyphLAG" dmcf-ptype="general"><strong>2024년 수상자, 글로벌 연구 리더로 성장할 기회</strong></p> <p dmcf-pid="HCzO5bYcaY" dmcf-ptype="general">올해는 전 세계 85명의 뛰어난 대학원생이 선정되어 장학금과 연구 멘토링을 받게 되며, 이들은 컴퓨터 과학 및 관련 13개 분야에서 우수한 연구를 진행하고 있다. 특히, 한국에서는 고려대학교 박진영, 서울대학교 전현, 포스텍 조현아 학생이 선정되어 구글 펠로우십의 영예를 안았다.</p> <p dmcf-pid="Xqg7xj41AW" dmcf-ptype="general">구글은 PhD 펠로우십 프로그램을 통해 학계와 산업 간의 가교 역할을 할 수 있는 연구자 커뮤니티를 육성하고, 학생들에게 산업적 시각에서 연구를 바라볼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. 구글의 펠로우십은 특히 기초 과학 분야의 난제 해결에 필수적인 혁신적인 접근 방식을 지원한다.</p> <p dmcf-pid="ZI7sZBWAky" dmcf-ptype="general">고려대학교 박진영 학생 (Machine Intelligence 부문)은 자연어 처리 및 컴퓨터 비전을 넘어 그래프 데이터를 활용한 초지능(AGI) 개발 연구에 집중하고 있다. 그는 고려대학교 기계학습및비전 연구실(Machine Learning & Vision Lab, MLV Lab)석박통합과정에 재학중이다.</p> <p dmcf-pid="5Vk9iwMUoT" dmcf-ptype="general">그는 “이번 펠로우십을 통해 그래프 데이터를 화학 분자 및 단백질 분야로 확장하여 연구의 산업적 활용 가능성을 탐색하고, 다른 펠로우들과의 교류를 통해 인공지능 분야의 식견을 넓히고 싶다”고 밝혔다.</p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dmcf-pid="1Vk9iwMUav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alt="서울대 전현 학생(서울대학교 컴퓨터공학부 박사과정)"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1/15/Edaily/20241115144956340pgnd.jpg" data-org-width="670" dmcf-mid="QDBp6g2Xc1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2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1/15/Edaily/20241115144956340pgnd.jpg" width="658"></p> <figcaption class="txt_caption default_figure"> 서울대 전현 학생(서울대학교 컴퓨터공학부 박사과정) </figcaption> </figure> <div dmcf-pid="tDFkyphLAS" dmcf-ptype="general"> 서울대학교 전현 학생 (HCI and Visualisation 부문)은 고차원 데이터 시각화 분야에서 연구 중이며, 고차원 데이터를 2차원 화면에 효과적으로 표현하는 방법을 연구하고 있다. </div> <p dmcf-pid="FNHgC5rRkl" dmcf-ptype="general">그는 “구글 펠로우십은 연구의 완성도를 높이고, 국내외 연구자들과의 피드백을 통해 연구 방향을 구체화하는 중요한 기회였다”며, 펠로우십을 통해 국제 협력 네트워크를 확장하고 국내 교수직을 목표로 연구를 이어갈 계획임을 밝혔다.</p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dmcf-pid="3ehMkvaVoh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alt="포스텍 조현아 학생( 포스텍 인공지능대학원 석박통합과정 재학)"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1/15/Edaily/20241115144957635gkyl.jpg" data-org-width="670" dmcf-mid="xsQVLme7k5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1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1/15/Edaily/20241115144957635gkyl.jpg" width="658"></p> <figcaption class="txt_caption default_figure"> 포스텍 조현아 학생( 포스텍 인공지능대학원 석박통합과정 재학) </figcaption> </figure> <div dmcf-pid="07LUPaVZNC" dmcf-ptype="general"> 포스텍 조현아 학생 (Health & Bioscience 부문)은 의료 이미지 증강 및 뇌 데이터 분석을 연구하며, 특히 알츠하이머나 뇌 발달에 관한 AI 모델을 개발하고 있다. </div> <p dmcf-pid="pYfyu6FOcI" dmcf-ptype="general">그는 “구글 펠로우십을 통해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들과 협력하며 연구의 폭을 넓히고, 실질적인 의료 서비스 개선에 기여하고자 한다”고 말했다.</p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dmcf-pid="UUi08o9HNO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alt="사진=구글코리아"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1/15/Edaily/20241115144959019umck.jpg" data-org-width="670" dmcf-mid="yPyimGkPgZ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1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1/15/Edaily/20241115144959019umck.jpg" width="658"></p> <figcaption class="txt_caption default_figure"> 사진=구글코리아 </figcaption> </figure> <p dmcf-pid="u4DVLme7ks" dmcf-ptype="general">구글의 PhD 펠로우십은 53개국에서 210개 이상의 대학의 대학원생 800명 이상에게 지원을 제공했으며, 2015년부터 한국인 수상자는 총 29명에 달한다. </p> <p dmcf-pid="7nTJrYc6jm" dmcf-ptype="general">구글은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기술 혁신과 사회적 가치 실현을 이끌어낼 연구자들을 지속적으로 발굴하고 있으며, 각 수상자는 구글의 멘토링과 네트워크를 통해 연구 역량을 강화할 수 있는 기회를 얻게 된다.</p> <p dmcf-pid="zUi08o9Hjr" dmcf-ptype="general">구글 서울의 한 관계자는 “이번 펠로우십을 통해 선발된 연구자들이 기술 발전 뿐만 아니라 사회적 영향을 미칠 수 있는 연구를 이어가기를 기대한다”며, “이들의 연구가 미래 기술 개발과 사회적 문제 해결에 중요한 기여를 할 것”이라고 전했다.</p> <p dmcf-pid="qBazMA8tkw" dmcf-ptype="general">2008년 시작된 구글 PhD 펠로우십 프로그램은 구글의 사회적 책임의 일환으로, 연구의 깊이를 더하고 글로벌 연구자 네트워크를 강화하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해왔다.</p> <p dmcf-pid="Bc5jSFOJND" dmcf-ptype="general">김현아 (chaos@edaily.co.kr) </p> </section> </div> <p class="" data-translation="true">Copyright © 이데일리.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.</p> 관련자료 이전 삼성·LG전자, 'CES 2025' 혁신상 휩쓸었다…"차별화된 기술력 입증" 11-15 다음 KISA, '그놈 목소리'로 학습한 AI로 보이스피싱 예방 11-1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.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