더보이즈 완전체, MC몽-차가원 회사 원헌드레드로 이적 예정 작성일 11-15 133 목록 <div id="layerTranslateNotice" style="display:none;"></div> <div class="article_view" data-translation-body="true" data-tiara-layer="article_body" data-tiara-action-name="본문이미지확대_클릭"> <section dmcf-sid="yllzNCnbAQ"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dmcf-pid="WllzNCnbgP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alt="그룹 더보이즈. IST엔터테인먼트 제공"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1/15/nocut/20241115145705973lhyi.jpg" data-org-width="710" dmcf-mid="xvD1ekP3ox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1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1/15/nocut/20241115145705973lhyi.jpg" width="658"></p> <figcaption class="txt_caption default_figure"> 그룹 더보이즈. IST엔터테인먼트 제공 </figcaption> </figure> <p dmcf-pid="YOOpLme7N6" dmcf-ptype="general"><br>그룹 더보이즈(THE BOYZ)가 원헌드레드의 새 아티스트가 될 예정이다.</p> <p dmcf-pid="Gmm3iwMUo8" dmcf-ptype="general">원헌드레드는 15일 공식입장을 내어 "더보이즈 멤버 전원이 글로벌 프로듀싱 회사 원헌드레드로 이적할 예정"이라고 밝혔다. 원헌드레드의 아티스트로 활동을 시작하는 시점은 다음 달 중순이라고 알렸다.</p> <p dmcf-pid="H66Dp41mA4" dmcf-ptype="general">이어 "멤버들과 이야기를 나누면서 멤버 전원이 함께 이적하려는 모습이 보기 좋았다. 최고의 팀웍을 보여주는 더보이즈 멤버들의 새로운 챕터를 함께 만들어 나갈 수 있기를 희망한다. 더보이즈 멤버들의 그룹 활동은 물론 개개인의 역량을 마음껏 펼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을 예정"이라고 설명했다.</p> <p dmcf-pid="X99N5bYccf" dmcf-ptype="general">다만 팀명을 지금처럼 더보이즈로 쓸 수 있을지는 미지수다. 더보이즈라는 이름을 현 소속사 IST엔터테인먼트가 가지고 있기 때문에 이와 관련해 논의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.</p> <p dmcf-pid="Z99N5bYccV" dmcf-ptype="general">주학년·영훈·주연·현재·상연·선우·큐·케빈·제이콥·에릭·뉴까지 11인조로 구성된 더보이즈는 2017년 데뷔 이래 수려한 외모와 퍼포먼스 능력으로 사랑받는 그룹이다. 4세대 대표 아이돌로서 에이티즈(ATEEZ), 스트레이 키즈(Stray Kids)와 함께 '즈즈즈'로 불리기도 했다.</p> <p dmcf-pid="5ooTfnbYg2" dmcf-ptype="general">'리빌'(REVEAL) '스릴 라이드'(THRILL RIDE) '크리스마씨!'(Christmassy!) '더 스틸러'(The Stealer) 'D.D.D' '블룸 블룸'(Bloom Bloom) '솔티'(Salty) '로어'(ROAR) 등 다양한 곡을 발표했다. 지난달 28일에는 미니 9집 '도화선'(導火線)을 발매하고 타이틀곡 '트리거'(導火線)로 활동했다. 첫 주 판매량 56만 장, 음악방송 2관왕 등을 이뤄내기도 했다.</p> <p dmcf-pid="1aaW8o9Ha9" dmcf-ptype="general">차가원 피아크 그룹 회장과 MC몽이 공통 투자로 설립한 원헌드레드는 빅플래닛메이드엔터, INB100, 밀리언마켓의 모회사다. 프로듀싱과 콘텐츠 관련 인재를 영입하고, 국내외 유수의 아티스트 및 크리에이터의 영입 및 협업으로 K-콘텐츠를 생산하고 있다.</p> <div dmcf-pid="tMMszQ0CgK" dmcf-ptype="general"> <strong>※CBS노컷뉴스는 여러분의 제보로 함께 세상을 바꿉니다. 각종 비리와 부당대우, 사건사고와 미담 등 모든 얘깃거리를 알려주세요.</strong> <ul> <li> <strong>이메일 :</strong><span><span>jebo@cbs.co.kr</span></span> </li> <li> <strong>카카오톡 :</strong><span>@노컷뉴스</span> </li> <li> <strong>사이트 :</strong><span>https://url.kr/b71afn</span> </li> </ul> </div> <p dmcf-pid="FTTbcSg2gb" dmcf-ptype="general">CBS노컷뉴스 김수정 기자 eyesonyou@cbs.co.kr</p> <p dmcf-pid="3qqLG7vaoB" dmcf-ptype="general"><span>▶ 기자와 카톡 채팅하기</span><span>▶ 노컷뉴스 영상 구독하기</span> </p> </section> </div> <p class="" data-translation="true">Copyright © 노컷뉴스.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.</p> 관련자료 이전 ‘정년이’ 김태리, 꿈을 향한 이들의 지침서 11-15 다음 다크비, 12월 첫 월드투어 앙코르콘 개최…‘글로벌 다크호스’ 성장 기대 11-1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.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