김준수 측 "나는 명백한 피해자...女 BJ 피해자 나 말고 또 있다" [공식] 작성일 11-15 115 목록 <div id="layerTranslateNotice" style="display:none;"></div> <div class="article_view" data-translation-body="true" data-tiara-layer="article_body" data-tiara-action-name="본문이미지확대_클릭"> <section dmcf-sid="9GoTXqyjBc"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dmcf-pid="2jBocSg2KA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1/15/tvreport/20241115150501640yhod.jpg" data-org-width="1000" dmcf-mid="KOE5p41m2k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4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1/15/tvreport/20241115150501640yhod.jpg" width="658"></p> </figure> <p dmcf-pid="V5jGt9HEqj" dmcf-ptype="general">[TV리포트=김현서 기자] 동방신기 출신 가수 겸 뮤지컬 배우 김준수(시아준수)가 아프리카 TV 여성 BJ A씨에게 입은 협박 피해에 대한 입장을 밝혔다. </p> <p dmcf-pid="fNqLAlo9fN" dmcf-ptype="general">15일 김준수 소속사 팜트리아일랜드는 "최근 보도된 바와 같이, A씨는 김준수와의 대화를 불법적인 목적을 가지고 녹음한 뒤 이를 유포하겠다는 위협을 이어왔다"라고 밝혔다. </p> <p dmcf-pid="4Cxmltsd9a" dmcf-ptype="general">소속사에 따르면 A씨는 "김준수의 잘못이 없는걸 알지만, 연예인은 사실이 아닌 기사 하나만 나와도 이미지가 실추되고, 김준수는 방송에도 출연하지 못하고 있으니 이미지를 다시 회복할 수 없을 것이다. 다만 자신은 잃을 것이 없다"라고 주장하며 김준수를 지속적으로 협박해왔다. </p> <p dmcf-pid="8GTb4LKG2g" dmcf-ptype="general">소속사는 "A씨는 김준수가 연예인이라는 이유로 이러한 협박을 이어가며, 대중의 시선을 악용해 피의자 역시 김준수에게 어떠한 잘못이 없음을 인지하면서도 이러한 행위를 멈추지 않았다"라고 설명했다. </p> <p dmcf-pid="65GVQNf5bo" dmcf-ptype="general">김준수는 명백한 피해자라고 강조한 소속사는 "김준수 씨는 자신뿐만 아니라 A씨의 공갈협박으로 인한 다수의 피해자가 있다는 걸 확인하고, 더 이상의 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법적 대응을 결심하게 됐다"라고 전했다. </p> <p dmcf-pid="PHyK8o9H9L" dmcf-ptype="general">소속사는 "현재 사건은 법원의 영장재판 단계에 있어 구체적인 설명을 드리기 어려운 점 양해 부탁드린다"면서 "수사 및 재판이 마무리되는 대로 추가적인 입장을 밝히도록 하겠다"라고 약속했다. </p> <p dmcf-pid="QUFxiwMUqn" dmcf-ptype="general">끝으로 소속사는 "이번 사건을 통해 부당한 협박과 공갈 행위가 얼마나 심각하고 악의적인 범법 행위인지 다시 한번 경각심을 불러일으키기를 바라며 끝까지 강경하게 대응할 것을 약속드린다"면서 "마지막으로 김준수는 이번 사건과 관련하여 단 하나의 불법 행위나 범법 행위를 하지 않은, 명백한 피해자임을 다시 한번 분명히 말씀드린다"라고 강조했다. </p> <p dmcf-pid="xKznjhLKfi" dmcf-ptype="general">이날 김준수가 아프리카 TV 여성 BJ에게 8억 원이 넘는 금품을 갈취당했다는 소식이 알려졌다. 2019년 김준수를 알게 된 A씨는 마약류 투약 대금을 마련할 목적으로 그와의 대화 및 음성을 녹음한 뒤, 협박해 금품을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. </p> <p dmcf-pid="yVbgkvaVqJ" dmcf-ptype="general">김현서 기자 khs@tvreport.co.kr / 사진= TV리포트 DB</p> </section> </div> <p class="" data-translation="true">Copyright © TV리포트.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</p> 관련자료 이전 김준수, 女 BJ에 8억 갈취 피해 "불법 녹음 후 유포 협박..명백한 피해자" [공식] 11-15 다음 도대체 왜…김준수, 여성 BJ에 8억 뜯겼다 '101차례 협박 피해' [TEN이슈] 11-1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.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