“생존율 50%” 돈독해진 줄 알았는데…연습생 70명 갈등 터졌다(프로젝트7) 작성일 11-15 122 목록 <div id="layerTranslateNotice" style="display:none;"></div> <div class="article_view" data-translation-body="true" data-tiara-layer="article_body" data-tiara-action-name="본문이미지확대_클릭"> <section dmcf-sid="PGvHF2XDib"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dmcf-pid="QqpBfnbYLB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alt="JTBC ‘PROJECT 7’ 제공"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1/15/newsen/20241115150442403ruwz.jpg" data-org-width="650" dmcf-mid="8rArh1mee9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3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1/15/newsen/20241115150442403ruwz.jpg" width="658"></p> <figcaption class="txt_caption default_figure"> JTBC ‘PROJECT 7’ 제공 </figcaption> </figure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dmcf-pid="xAocmGkPeq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alt="JTBC ‘PROJECT 7’ 제공"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1/15/newsen/20241115150442591zgfa.jpg" data-org-width="650" dmcf-mid="6mJaETNfnK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3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1/15/newsen/20241115150442591zgfa.jpg" width="658"></p> <figcaption class="txt_caption default_figure"> JTBC ‘PROJECT 7’ 제공 </figcaption> </figure> <p dmcf-pid="yGvHF2XDMz" dmcf-ptype="general"> [뉴스엔 김명미 기자]</p> <p dmcf-pid="WCrhWUloi7" dmcf-ptype="general">'프로젝트7' 70명의 연습생이 ‘흑팀’과 ‘백팀’으로 격돌한다.</p> <p dmcf-pid="Y3Z0qxphLu" dmcf-ptype="general">JTBC ‘PROJECT 7’(프로젝트 7/ 제작 스튜디오 슬램, SLL)은 시청자가 ‘월드 어셈블러’가 되어 첫 투표부터 라운드별로 참가자를 직접 선택, 새로운 팀을 구성하고 그 과정을 통해 자신의 최애 참가자를 성장시켜 나간다는 ‘조립, 강화’의 개념을 도입한 대한민국 최초 신개념 아이돌 오디션 프로그램이다.</p> <p dmcf-pid="G62PdEQ0RU" dmcf-ptype="general">11월 15일 방송될 ‘PROJECT 7(프로젝트 7)’ 6회에서는 2024년 전 세계를 강타한 ‘흑백요리사: 요리 계급 전쟁’의 흑과 백을 적용한, 네 번째 프로젝트 ‘라이벌 매치’가 공개된다. 특히 ‘라이벌 매치’는 첫 번째 합탈식까지 받았던 투표 점수가 모두 리셋되는 것은 물론 1위부터 35위까지 단 절반만 살아남는, 생존율 50%의 두 번째 합탈식이 진행된다는 것이 알려지면서 모두를 긴장하게 한다. </p> <p dmcf-pid="H73z2Jqyip" dmcf-ptype="general">더욱이 70명의 연습생들은 총 다섯 개의 K-POP 대표 보이그룹 곡을 커버해야 하는 네 번째 프로젝트에서 월드 어셈블러들에 의해 조립된 14명이 동지가 아닌, 흑과 백으로 나뉜 ‘라이벌’이 되는, 역대급 반전 룰에 충격을 쏟아낸다.</p> <p dmcf-pid="XbuK8o9HR0" dmcf-ptype="general">결국 흑팀과 백팀이 된 70명의 연습생들이 각각 “흑백요리사 보셨나요? 1등이 어디 수저였죠?”, “흑팀 자중해. 어차피 1등은 우리 거야!”라며 날카로운 신경전을 벌이는 것. 첫 번째 합탈식 이후 서로 돈독해진 모습을 보였던 70명의 연습생들이 흑팀과 백팀으로 나뉜 살벌한 규칙은 무엇일지, 각 조립의 흑팀과 백팀은 어떻게 이뤄졌을지 궁금증을 높인다.</p> <p dmcf-pid="ZM8RLme7M3" dmcf-ptype="general">그런가하면 ‘라이벌 매치’는 세계 각국 월드 어셈블러들이 총집결한 두 번째 현장 투표 결과가 베네핏으로 적용되면서 긴장감을 고조시킨다. ‘1차 합탈식’에서 베네핏의 중요성을 깨달은 연습생들이 치열한 전쟁을 벌일 것으로 예고되는 가운데 5개 보이그룹 10개 무대에서 월드 어셈블러들의 선택을 받아 생존하게 될 연습생은 누가 될지 귀추가 주목된다.</p> <p dmcf-pid="5896ekP3dF" dmcf-ptype="general">뉴스엔 김명미 mms2@</p> <p dmcf-pid="173z2Jqydt" dmcf-ptype="general">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@newsen.com copyrightⓒ 뉴스엔. 무단전재 & 재배포 금지 </p> </section> </div> <p class="" data-translation="true">Copyright © 뉴스엔.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.</p> 관련자료 이전 ‘1인체제’ 방통위, 중계유선방송사업자 재허가 동의 시한 넘겨 11-15 다음 김준수, 女 BJ에 8억 갈취 피해 "불법 녹음 후 유포 협박..명백한 피해자" [공식] 11-1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.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