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전문] BJ에 8억 뜯긴 김준수 “연예인이라는 이유로 협박당해 법적대응” 작성일 11-15 156 목록 <div id="layerTranslateNotice" style="display:none;"></div> <div class="article_view" data-translation-body="true" data-tiara-layer="article_body" data-tiara-action-name="본문이미지확대_클릭"> <section dmcf-sid="56TKosdzO4"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dmcf-pid="1kqoSFOJrf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alt="JX 멤버이자 뮤지컬 배우 김준수 경향신문 자료사진"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1/15/sportskhan/20241115151900274ugbv.png" data-org-width="700" dmcf-mid="ZxtxwWA8O8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3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1/15/sportskhan/20241115151900274ugbv.png" width="658"></p> <figcaption class="txt_caption default_figure"> JX 멤버이자 뮤지컬 배우 김준수 경향신문 자료사진 </figcaption> </figure> <p dmcf-pid="tEBgv3IiOV" dmcf-ptype="general"><br><br>약 4년간 SOOP(구 아프리카TV) BJ로부터 수억원을 뜯긴 JX 멤버이자 뮤지컬 배우 김준수가 법적대응을 한 배경을 설명했다.<br><br>김준수 소속사 팜트리 아일랜드는 15일 입장을 내고 “A씨(BJ)는 김준수와의 대화를 불법적인 목적을 가지고 녹음한 뒤 이를 사회관계망서비스(SNS)에 유포하겠다는 위협과 함께 ‘김준수의 잘못이 없는 걸 알지만, 연예인은 사실이 아닌 기사 하나만 나와도 이미지가 실추되고 김준수는 방송에도 출연하지 못하고 있으니 이미지를 다시 회복할 수 없을 것이다. 다만 자신을 잃을 것이 없다’라는 발언을 시작으로 지속적인 협박을 이어왔다”고 밝혔다.<br><br>이어 “특히 A씨는 김준수가 연예인이라는 이유로 이러한 협박을 이어가며 대중의 시선을 악용해 피의자 역시 김준수에게 어떠한 잘못이 없음을 인지면서도 그가 연예인이라는 위치를 악용해 이러한 행위를 멈추고 않고 있었다”고 했다.<br><br>그러면서 “이번 사건에서 김준수는 명백한 피해자”라며 “김준수는 자신뿐 아니라 A씨의 공갈 협박으로 인한 다수의 피해자가 있다는 걸 확인하고 더 이상의 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법적대응을 결심하게 됐다”고 했다.<br><br>문화일보에 따르면 경기북부경찰청은 지난 13일 SOOP BJ A씨에 대해 특정경제범죄가중처벌법상 공갈 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했다. A씨는 2020년 9월부터 지난달까지 김준수를 협박해 101차례 걸쳐 8억4000만원을 갈취한 혐의를 받는다.<br><br>A씨는 지난 2019년 김준수를 알게 된 뒤 그의 대화 및 음성을 녹음하고 해당 파일은 온라인상에 유포할 것처럼 협박하고 이를 막는 대가로 김준수에게 금품을 받은 것으로 전해졌다.<br><br>A씨는 마약 관현 혐의로 기소된 상태로 마약류 투약 대금을 마련할 목적으로 범행을 저지른 것으로 조사됐다.<br><br><strong>■이하 김준수 소속사 입장문 전문</strong><br><br>안녕하세요.<br><br>팜트리 아일랜드입니다.<br><br>먼저, 저희 소속 아티스트 김준수 씨와 관련된 보도 관련 공식 입장 전해드립니다.<br><br>최근 보도된 바와 같이, A 씨는 김준수와의 대화를 불법적인 목적을 가지고 녹음한 뒤 이를 SNS에 유포하겠다는 위협과 함께 “김준수의 잘못이 없는걸 알지만, 연예인은 사실이 아닌 기사 하나만 나와도 이미지가 실추되고, 김준수는 방송에도 출연하지 못하고 있으니 이미지를 다시 회복할 수 없을 것이다. 다만 자신은 잃을 것이 없다”라는 발언을 시작으로 지속적인 협박을 이어왔습니다.<br><br>특히 A 씨는 김준수가 연예인이라는 이유로 이러한 협박을 이어가며, 대중의 시선을 악용해 피의자 역시 김준수에게 어떠한 잘못이 없음을 인지하면서도 그가 연예인이라는 위치를 악용하여 이러한 행위를 멈추지 않고 있었습니다.<br><br>이번 사건에서 김준수 씨는 명백한 피해자임을 분명히 말씀드립니다. 김준수 씨는 자신뿐만 아니라 A 씨의 공갈협박으로 인한 다수의 피해자가 있다는 걸 확인하고, 더 이상의 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법적 대응을 결심하게 되었습니다.<br><br>현재 사건은 법원의 영장재판 단계에 있어 구체적인 설명을 드리기 어려운 점 양해 부탁드립니다. 수사 및 재판이 마무리되는 대로 추가적인 입장을 밝히도록 하겠습니다. 이번 사건을 통해 부당한 협박과 공갈 행위가 얼마나 심각하고 악의적인 범법 행위인지 다시 한번 경각심을 불러일으키기를 바라며, 당사는 끝까지 강경하게 대응할 것을 약속드립니다.<br><br>마지막으로 김준수는 이번 사건과 관련하여 단 하나의 불법 행위나 범법 행위를 하지 않은, 명백한 피해자임을 다시 한번 분명히 말씀드립니다.<br><br>감사합니다.<br><br>이선명 기자 57km@kyunghyang.com</p> </section> </div> <p class="" data-translation="true">Copyright © 스포츠경향.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.</p> 관련자료 이전 BTS 진이 말하는 진정한 행복...신곡 ‘러닝 와일드’ 뮤비 공개 11-15 다음 한국 여자 하키, 아시아 챔피언스트로피서 말레이시아에 패배 11-1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.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