채림 이어 전 남편 가오쯔치도 분노했다..가족 악성 루머 부인 "子 생일에 한국 가고파" [종합] 작성일 11-15 105 목록 <div id="layerTranslateNotice" style="display:none;"></div> <div class="article_view" data-translation-body="true" data-tiara-layer="article_body" data-tiara-action-name="본문이미지확대_클릭"> <section dmcf-sid="PPHkRc6FEn"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dmcf-pid="xazvcSg2IJ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alt="사진=채림 SNS, 가오쯔치 웨이보 캡처"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1/15/SpoChosun/20241115151644703pjhk.jpg" data-org-width="700" dmcf-mid="4uAsLme7sg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3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1/15/SpoChosun/20241115151644703pjhk.jpg" width="658"></p> <figcaption class="txt_caption default_figure"> 사진=채림 SNS, 가오쯔치 웨이보 캡처 </figcaption> </figure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dmcf-pid="y3EPu6FOwd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1/15/SpoChosun/20241115151644886vhip.jpg" data-org-width="560" dmcf-mid="84ZDdEQ0ro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1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1/15/SpoChosun/20241115151644886vhip.jpg" width="658"></p> </figure> <p dmcf-pid="W2vg8o9Hse" dmcf-ptype="general"> [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] 배우 채림이 자신이 전 남편인 중국 배우 가오쯔치가 아들을 보지 못하도록 막았다는 루머에 분노한 가운데 가오쯔치가 아들을 향한 애틋한 마음을 드러냈다. </p> <p dmcf-pid="YVTa6g2XOR" dmcf-ptype="general">지난 14일 채림은 "이제 못 참겠는데.. 내가 이런 글을 넘겨야 할까?"라며 분노했다.</p> <p dmcf-pid="GyiqHzTNsM" dmcf-ptype="general">채림이 저격한 글에는 "지금은 오락 프로에서 쿨한 척 애가 아빠랑 연락하게 하지만 6살 전까진 아예 접근 차단하고 아이 성씨까지 본인 박씨로 고침. 실제로 전 남편이 아들 보려고 한국까지 찾아왔었는데 끝까지 못 보게함"이라는 내용이 담겼다.</p> <p dmcf-pid="HWnBXqyjwx" dmcf-ptype="general">여기서 그치지 않고 "헤어질 당시 채림은 산후우울증으로 같이 한국에 들어와 살기를 원했고, 전 남편은 한국 오면 일도 끊기고. 엄청 효자였는데 모친이 골절상에 암투병중이어서 한국에 눌러 살 상황이 안됐음. 코로나 시기여서 더 갈 수가 없었음. 전 남편 모친 손자 얼굴 한번 못보고 2022년 사망함"이라고 적혀 있었다.</p> <p dmcf-pid="XYLbZBWAmQ" dmcf-ptype="general">채림은 이처럼 황당한 허위글에 "내가 이런 글을 넘겨야 할까? 지능적으로 허위글을 쓰는데?"라며 불쾌감을 드러냈다. </p> <p dmcf-pid="ZHg91KGkDP" dmcf-ptype="general">이러한 가운데 가오쯔치는 지난 13일 자신의 중국 SNS 웨이보를 통해 아들을 향한 그리움을 드러냈다. </p> <p dmcf-pid="5Xa2t9HEs6" dmcf-ptype="general">가오쯔치는 "아들을 향한 관심과 감사하다. 나도 영상을 봤는데 기쁘고 감동 받았다"며 "다음날 아들의 생일이다. 한국에 가서 아들과 함께 생일을 보냈으면 좋겠다"며 아들을 향한 애틋한 마음을 드러냈다. </p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dmcf-pid="1ZNVF2XDw8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1/15/SpoChosun/20241115151645064fyob.jpg" data-org-width="800" dmcf-mid="6q0IgOJqwL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1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1/15/SpoChosun/20241115151645064fyob.jpg" width="658"></p> </figure> <p dmcf-pid="tFk6U8tsr4" dmcf-ptype="general"> 한편 채림은 지난 2003년 가수 이승환과 결혼했지만 2006년 이혼했다. 이후 드라마를 통해 만난 가오쯔치와 2014년 결혼 후 아들을 출산했지만, 2020년 이혼했다.</p> <p dmcf-pid="F3EPu6FOmf" dmcf-ptype="general">현재 채림은 SBS Plus, E채널 '솔로라서'를 통해 홀로 아들을 키우는 워킹맘 일상을 공개하고 있다. </p> <p dmcf-pid="30DQ7P3IOV" dmcf-ptype="general">이러한 가운데 채림은 지난 5일 방송에서 아들이 7년 만에 아빠를 만났다고 전하면서 "헤어지고 나서 첫 만남이었다. 내게 1순위는 아들 민우다. 내겐 끝난 인연이지만 아이에게 끝날 수 없는 인연이다. 아들이 아빠가 보고 싶다고 해서 '아빠를 오라고 하자'라고 해 성사가 됐다"고 밝혔다. </p> <p dmcf-pid="0LUhNCnbE2" dmcf-ptype="general">이어 아들은 속마음 인터뷰에서 "아빠랑 오래 떨어져 있어서 보고 싶다. 중국에 있으니까 멀어서 자주 볼 수 없다. 아빠를 만난 후 아빠가 아팠다는 소식을 들었는데 아빠가 힘들 때 도와주고 싶다. 엄마, 아빠랑 같이 살 수 있다면 우리 집이 더 꽉 찬 느낌이 들 것 같다"라고 털어놨다.</p> <p dmcf-pid="pouljhLKE9" dmcf-ptype="general">anjee85@sportschosun.com</p> </section> </div> <p class="" data-translation="true">Copyright © 스포츠조선.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.</p> 관련자료 이전 "韓독립영화 살리기 앞장"…유지태, 개봉관 못 잡은 비운의 '더 킬러스' 알리려 GV 개최 11-15 다음 '좋나동' 이준혁 "내 외모 단점 多..집에서는 너무 편안한 모습"[인터뷰③] 11-1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.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