경기도청 컬링팀, 2024-2025 투어대회 메달 봉납식 작성일 11-15 165 목록 <strong class="media_end_summary">앨버타시리즈와 컬러스코너 어텀 골드 클래식 대회 金<br>15일 이원성 도체육회장에 메달 봉납 뒤 정담회 진행</strong><span class="end_photo_org"><img src="https://imgnews.pstatic.net/image/666/2024/11/15/0000056964_001_20241115151909390.jpg" alt="" /><em class="img_desc">15일 경기도체육회장실에서 열린 경기도청 컬링팀의 ‘2024-2025 투어대회 메달 봉납식’에서 이원성 경기도체육회장(가운데)과 신동호 도청 컬링팀 감독을 비롯한 선수단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.경기도체육회 제공</em></span> <br><br> 경기도체육회는 1일 회장실에서 경기도청 컬링팀의 2024-2025 투어대회 획득 메달 봉납 행사를 가졌다. <br><br>신동호 감독이 이끄는 경기도청 팀은 시즌 투어대회인 지난 9월 앨버타컬링시리즈와 한 달 뒤 컬러스코너 어텀 골드 컬링 클래식에서 패권을 차지했다. <br><br>이어 2024 범대륙컬링선수권대회에선 준우승하며 내년 2025 하얼빈 동계아시안게임 호성적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. <br><br>봉납식 이후 열린 ‘직장운동경기부 근무·훈련환경 개선 정담회’에선 선수단 심리 상담과 멘탈 케어, 후원사 확보, 기술 분석 및 피드백 시스템 도입 등 주요 사항들이 논의됐다. <br><br>이원성 도체육회장은 “경기도청 컬링팀의 뛰어난 성과에 진심으로 감사하다”며 “도체육회가 지원하는 모든 선수가 더 큰 꿈을 이룰 수 있도록 지속적 관심과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”고 말했다. <br><br>한편, 경기도청은 오는 17일부터 사흘간 의정부컬링장에서 열리는 제23회 회장배 전국컬링대회를 치른 후 다시 캐나다로 출국해 그랜드슬램(내셔널) 대회에 참가할 예정이다. 관련자료 이전 2024 IWWF 월드챔피언쉽, 서프 국가대표팀 성공적 데뷔 11-15 다음 "韓독립영화 살리기 앞장"…유지태, 개봉관 못 잡은 비운의 '더 킬러스' 알리려 GV 개최 11-1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.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