"돌아올 수 없는 강 건너" 창현·지안, 두 달만 결별…사유 뭐길래 (돌싱글즈6) 작성일 11-15 105 목록 <div id="layerTranslateNotice" style="display:none;"></div> <div class="article_view" data-translation-body="true" data-tiara-layer="article_body" data-tiara-action-name="본문이미지확대_클릭"> <section dmcf-sid="BdzFPaVZpA"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dmcf-pid="bvadOXDx3j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1/15/xportsnews/20241115152004826sdjs.jpg" data-org-width="1772" dmcf-mid="zi0XViBWUk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3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1/15/xportsnews/20241115152004826sdjs.jpg" width="658"></p> </figure> <p dmcf-pid="KOJPETNfuN" dmcf-ptype="general">(엑스포츠뉴스 윤현지 기자) '돌싱글즈6' 창현, 지안 커플이 최종 결별했다.</p> <p dmcf-pid="9IiQDyj4Fa" dmcf-ptype="general">지난 14일 방송된 MBN '돌싱글즈6'에는 최종 선택 후 커플들의 후일담이 전파를 탔다. 먼저 최종 선택에서 두 사람은 망설임 없이 케이블카에 타 "1분 1초도 후회가 남는 순간이 없었다"라며 "서로 안 맞는 부분이 있어도 맞춰갈 생각"이라고 소감을 전하기도 했다.</p> <p dmcf-pid="2hLMrYc60g" dmcf-ptype="general">이날 방송 인터뷰에서 지안은 "평창에서 서울까지 같이 올라왔다. 올라가면서 만나 보는 걸로 이야기를 해서…"라고 이야기했고 창현은 "자연스럽게 저는 사귀는 걸로. 저희 둘 다 그렇게 받아들였다"고 설명했다.</p> <p dmcf-pid="VloRmGkPuo" dmcf-ptype="general">지안은 "평창에서도 되게 좋은 사람이라고 생각했고, 현실에 와서도 다정하고 따뜻하고 배려가 많은 사람이라고 생각했다"라며 서로를 챙기는 메신저 내용을 공개하기도 했다.</p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dmcf-pid="fSgesHEQpL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1/15/xportsnews/20241115152006493ukha.jpg" data-org-width="691" dmcf-mid="qatYKe7v3c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4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1/15/xportsnews/20241115152006493ukha.jpg" width="658"></p> </figure> <p dmcf-pid="4DxVNCnb7n" dmcf-ptype="general">많게는 일주일에 두세 번 만남을 가졌다는 두 사람. "만나러 가는 길이 참 두근거리는 감정이 있었다. 얼마 만인가. 좋아하는 사람과 같이 밥을 먹을 수 있다는 것, 얘기를 나눌 수 있다는 게 얼마나 좋은 일인가 생각했다"고 창현은 말했다.</p> <p dmcf-pid="8wMfjhLKFi" dmcf-ptype="general">그러나 "저희는 후일담 촬영을 하지 않게 됐다"라며 "연락도 거의 안한다. 서먹서먹한 상태"라고 고백했다.</p> <p dmcf-pid="6rR4Alo93J" dmcf-ptype="general">이어 "돌아올 수 없는 강을 건넌 것 같다라는 생각이 든다"고 창현은 말했다. </p> <p dmcf-pid="PRu18o9H3d" dmcf-ptype="general">지안 역시 "저는 그냥 끝났다고 생각을 하는 상황이다. 인사를 마지막으로 하는 자리가 되지 않을까 한다"라고 현 상황을 밝혔다. </p> <p dmcf-pid="Qe7t6g2X0e" dmcf-ptype="general">사진=MBN</p> <p dmcf-pid="xdzFPaVZpR" dmcf-ptype="general">윤현지 기자 yhj@xportsnews.com </p> </section> </div> <p class="" data-translation="true">Copyright © 엑스포츠뉴스.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.</p> 관련자료 이전 "연예인 위치 악용, 피해자 다수"…김준수, 8억 뜯은 BJ 법적대응 11-15 다음 한석규 ‘이친자’ 종영소감 “가족 돌아보는 시간 됐다면 그것만으로 큰 의미” 11-1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.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