곽튜브 “韓 마추픽추, 말이 안돼” 인생 여행지 찾았다(지구마불) 작성일 11-15 123 목록 <div id="layerTranslateNotice" style="display:none;"></div> <div class="article_view" data-translation-body="true" data-tiara-layer="article_body" data-tiara-action-name="본문이미지확대_클릭"> <section dmcf-sid="blLX4LKGdh"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dmcf-pid="KyNtQNf5LC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1/15/newsen/20241115152507370acxx.jpg" data-org-width="658" dmcf-mid="q8LX4LKGdS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2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1/15/newsen/20241115152507370acxx.jpg" width="658"></p> </figure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dmcf-pid="9SoZ8o9HJI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alt="사진=ENA ‘지구마불 우승여행’"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1/15/newsen/20241115152507598lzch.jpg" data-org-width="1000" dmcf-mid="BOv4kvaVel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1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1/15/newsen/20241115152507598lzch.jpg" width="658"></p> <figcaption class="txt_caption default_figure"> 사진=ENA ‘지구마불 우승여행’ </figcaption> </figure> <p dmcf-pid="2By6Dyj4MO" dmcf-ptype="general"> [뉴스엔 박아름 기자]</p> <p dmcf-pid="V1rznrRuds" dmcf-ptype="general">곽튜브가 인생 여행지 경신을 예고했다.</p> <p dmcf-pid="fulVAlo9Rm" dmcf-ptype="general">11월 16일 방송되는 ENA '지구마불 우승여행' 최종회에서는 울릉도 히든 스폿으로 향한 곽튜브, 박준형, 강기영의 마지막 여행기가 공개된다. </p> <p dmcf-pid="4LbE5bYcMr" dmcf-ptype="general">이날 여행에서 곽쭌영이 찾은 히든 스폿은 '깍개등'이다. 깍개등은 '울릉도의 오지'라 불리는 곳으로, 그만큼 외지인에게는 잘 알려지지 않은 장소다. 목장지기는 "오늘 보여주는 곳은 관광객이 올라온 적은 한 번도 없다"고 소개한다.</p> <p dmcf-pid="8rMvBMUlRw" dmcf-ptype="general">깍개등으로 출발하기에 앞서, 목장지기는 "앞자리엔 담력이 좋은 사람이 타는 게 좋다"고 권유한다. 목장지기가 이런 의미심장한 권유를 건넨 데에는 이유가 있었다는데. 깎아놓은 듯 가파르다는 의미의 깍개등을 오르는 길조차 쉽지 않다는 것. </p> <p dmcf-pid="6jfs0f5rdD" dmcf-ptype="general">극한의 코스를 지나쳐 마침내 깍개등에 올라선 곽튜브, 박준형, 강기영은 압도적인 풍경에 넋을 놓고 만다. 곽튜브는 "여기가 한국의 마추픽추다. 이 풍경은 진짜 말이 안 된다"며 믿기 힘들어한다. 여행 전부터 대자연을 보고싶다고 했던 강기영은 "울릉도 여행 중 지금이 제일 좋다. 대자연을 느끼고 간다. 너무 좋아 미치겠다"며 깍개등을 최고의 여행지로 꼽는다. </p> <p dmcf-pid="P5w7iwMUnE" dmcf-ptype="general">뉴스엔 박아름 jamie@</p> <p dmcf-pid="QYA3MA8tek" dmcf-ptype="general">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@newsen.com copyrightⓒ 뉴스엔. 무단전재 & 재배포 금지 </p> </section> </div> <p class="" data-translation="true">Copyright © 뉴스엔.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.</p> 관련자료 이전 모니카 "방송 X나 지겹다" 분노하더니..결승전서 장은실과 피 튀기는 대결 '올인'('여왕벌 게임') 11-15 다음 ‘지옥판사’ 김아영 “진짜 악마 같다는 칭찬 제일 좋아”(두데) 11-1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.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