의대생들 의정갈등 후 첫 대규모 총회… 내년 복귀 논의 작성일 11-15 145 목록 <div id="layerTranslateNotice" style="display:none;"></div> <div class="article_view" data-translation-body="true" data-tiara-layer="article_body" data-tiara-action-name="본문이미지확대_클릭"> <section dmcf-sid="UlenSFOJ3G"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dmcf-pid="u5AD1KGk3Y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alt="서울 시내 의과대학 앞. /뉴스1"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1/15/chosunbiz/20241115152238013irtd.jpg" data-org-width="3796" dmcf-mid="0ZAZ8o9H3X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1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1/15/chosunbiz/20241115152238013irtd.jpg" width="658"></p> <figcaption class="txt_caption default_figure"> 서울 시내 의과대학 앞. /뉴스1 </figcaption> </figure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dmcf-pid="7k28ETNfFW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1/15/chosunbiz/20241115152238444mhdt.png" data-org-width="1800" dmcf-mid="psRiltsdFH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3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1/15/chosunbiz/20241115152238444mhdt.png" width="658"></p> </figure> <p dmcf-pid="zm6MsHEQ3y" dmcf-ptype="general">의대생 단체인 대한의과대학·의학전문대학원학생협회(의대협)가 15일 확대전체학생대표자 총회를 열어 내년 3월 학교에 복귀할지 여부를 논의한다. 이날 총회에는 전국의 40개 의대 학생회 대표와 학년별 대표자 6명 등 최대 280명이 참여할 예정이다.</p> <p dmcf-pid="qw4QrYc6pT" dmcf-ptype="general">총회에서는 현 의료대란 사태 등 시국 문제 규정과 향후 협회 행보, 회원인 의대생들의 권익 보호 방안, 시국 문제 종결 방식 등 4가지 안건을 다룬다. 최근 비상대책위원회(비대위) 체제로 전환한 의협과 발을 맞추지 않겠느냐는 추측도 조심스레 나왔으나, 의대협은 우선 내부 의견을 수렴하는 데 집중할 방침이다.</p> <p dmcf-pid="BIxdC5rRpv" dmcf-ptype="general">의대협 관계자는 “향후 협회의 방향성과 (휴학 중인 의대생들의) 복귀 조건 등을 논의하는 자리가 될 것”이라면서도 “방향성을 정하더라도 구체적인 내용과 방법은 총회 이후 회의를 몇 번 더 거쳐야 할 것”이라고 설명했다.</p> <p dmcf-pid="bQZFxj41pS" dmcf-ptype="general">의대협은 지난달 29일 교육부가 의대생들의 휴학을 각 대학에서 자율적으로 승인할 수 있도록 허용하자 “적법한 휴학계를 승인하는 것은 당연지사”라며 “여태껏 휴학계를 막고 있던 것은 교육부였음을 학생들은 잊지 않을 것이고, 그 외 변한 것은 없다”고 밝힌 바 있다.</p> <p dmcf-pid="KtkrF2XDUl" dmcf-ptype="general">- Copyright ⓒ 조선비즈 & Chosun.com -</p> </section> </div> <p class="" data-translation="true">Copyright © 조선비즈.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.</p> 관련자료 이전 신현준 어쩌다가…친자 들키고 첫사랑까지 들켰다 ('다리미패밀리') 11-15 다음 솔로몬 제도서 세계에서 가장 큰 산호 찾았다 11-1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.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