'남편과 7년째 각방' 정지선 "많이 싸우지만 존중...다 맨땅에 헤딩" (아는형수) 작성일 11-15 105 목록 <div id="layerTranslateNotice" style="display:none;"></div> <div class="article_view" data-translation-body="true" data-tiara-layer="article_body" data-tiara-action-name="본문이미지확대_클릭"> <section dmcf-sid="UMZibRuS7y"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dmcf-pid="uUwBYuSgFT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1/15/xportsnews/20241115153124370psld.jpg" data-org-width="1498" dmcf-mid="XDhDMA8t3t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1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1/15/xportsnews/20241115153124370psld.jpg" width="658"></p> </figure> <p dmcf-pid="7urbG7vazv" dmcf-ptype="general">(엑스포츠뉴스 이유림 기자) 정지선 셰프가 다음 생에는 케이윌과 결혼 하고 싶다고 고백했다. </p> <p dmcf-pid="zkKmdEQ07S" dmcf-ptype="general">케이윌은 지난 13일 유튜브 채널 ’형수는 케이윌‘을 통해 ’아는 형수‘ 다섯 번째 에피소드를 공개했다.</p> <p dmcf-pid="qE9sJDxpUl" dmcf-ptype="general">영상에서 케이윌은 ’케이윌 찐팬‘이자 최근 넷플릭스 '흑백요리사'에서 활약한 정지선 셰프를 게스트로 초대했다.</p> <p dmcf-pid="BHotOXDx0h" dmcf-ptype="general">케이윌은 정지선에 대해 “팬이 작업실에 오는 건 처음이다. 팬을 넘어서 저를 응원해 주는 지인”이라고 소개했고, 정지선은 ’흑백요리사‘ 출연 이후 바쁜 스케줄에도 케이윌을 보기 위해 “’아는 형수‘를 위해 (스케줄) 아무 것도 안 잡았다”며 쐐기를 박는가 하면, 케이윌의 매력에 대해 "그 자체가 매력이죠"라고 말해 시선을 사로잡았다. </p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dmcf-pid="bXgFIZwMpC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1/15/xportsnews/20241115153125732jcoh.jpg" data-org-width="1502" dmcf-mid="Zv3afnbYz1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1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1/15/xportsnews/20241115153125732jcoh.jpg" width="658"></p> </figure> <p dmcf-pid="KZa3C5rRFI" dmcf-ptype="general">먼저 정지선은 결혼 11년 차 생활을 소개했다. 그는 남편에 대해 “일하다 만났고, 같이 사업을 하고 있으니 진짜 많이 싸운다. 그래도 내가 말을 아끼고 존중하는 편이다”라고 밝혔다.</p> <p dmcf-pid="9Y0N4LKG7O" dmcf-ptype="general">이어 정지선은 현재 남편과 7년째 각방을 사용하고 있으며, 재산 등 명의도 모두 남편으로 해놨다고 밝혀 놀라움을 자아냈다.</p> <p dmcf-pid="2Gpj8o9Hus" dmcf-ptype="general">케이윌은 “이 영상을 얼마나 많은 기혼남들이 보고 있을지 모르겠지만 정말 부러워할 것 같다”고 놀랐지만, 정지선은 오히려 “돈은 다시 벌면 된다. 이런 결혼 생활도 있다는 걸 알려주고 싶다”며 쿨한 모습을 보였다. </p> <p dmcf-pid="VHUA6g2Xum" dmcf-ptype="general">특히 정지선 셰프는 케이윌에게 “아이는 또 다른 행복이다. 너무 힘들 때도 책임져야 하는 존재가 있다는 것만으로도 힘이 난다”며 결혼과 육아를 강력하게 추천했다.</p> <p dmcf-pid="fW3afnbYzr" dmcf-ptype="general">이에 케이윌이 “나에 대한 의구심과 불안감, 걱정이 있다”고 고민을 털어놓자 정지선 셰프는 “고민하면 안된다. 다 맨땅에 헤딩이다. 모두에게 처음인 일이니 일단 부딪히고 그 후에 판단하고 걱정해도 된다”고 조언했다.</p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dmcf-pid="4Y0N4LKG3w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1/15/xportsnews/20241115153127229yrhz.jpg" data-org-width="1473" dmcf-mid="pm9sJDxpuW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1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1/15/xportsnews/20241115153127229yrhz.jpg" width="658"></p> </figure> <p dmcf-pid="8Gpj8o9HFD" dmcf-ptype="general">또한 정지선 셰프는 “케이윌은 무조건 결혼해야 한다. 갔다 오더라도 해야 한다. 또 다른 행복을 찾을 권리가 있다. 좋아하는 만큼 팬으로서 케이윌이 행복을 찾는 걸 응원해 주자는 마음이다”라며 독려했다.</p> <p dmcf-pid="6BPvNCnbzE" dmcf-ptype="general">이어 동갑과 어울릴 것 같다는 추천에 케이윌은 "동갑이랑 연애를 해본 적이 없다"고 말해 시선을 사로잡았다.</p> <p dmcf-pid="PbQTjhLKpk" dmcf-ptype="general">그러면서 평소 다수의 커플을 만들어낸 정지선은 케이윌과 어울릴 것 같은 사람이 있었다고 말해 그를 놀라게 만들었다. </p> <p dmcf-pid="QKxyAlo90c" dmcf-ptype="general">끝으로 정지선 셰프는 좋은 남편의 덕목으로 ’배려‘를 꼽았다.</p> <p dmcf-pid="xFbrekP3pA" dmcf-ptype="general">정지선 셰프는 “서로 존중해 주면 각자의 삶이 되게 행복하다”라고 말했고, 지금 남편과 다음 생에 다시 결혼하겠냐는 질문에는 빠르게 “안 한다”면서도 “다음 생에 케이윌이 남편이라면 너무 좋을 것 같다”고 답해 웃음을 자아냈다.</p> <p dmcf-pid="ygrbG7va0j" dmcf-ptype="general">한편, 케이윌은 매주 수요일 오후 5시 30분 유튜브 채널 '형수는 케이윌'을 통해 다채로운 재미를 선사하고 있다. </p> <p dmcf-pid="WamKHzTN7N" dmcf-ptype="general">사진 = 케이윌 유튜브 채널 '형수는 케이윌' </p> <p dmcf-pid="YlZibRuSua" dmcf-ptype="general">이유림 기자 dbfla4676@xportsnews.com </p> </section> </div> <p class="" data-translation="true">Copyright © 엑스포츠뉴스.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.</p> 관련자료 이전 조현우→정조국도 감탄…'운동수저' 딸들, 축구로 뭉친다 (불꽃소녀) 11-15 다음 변호사 된 서지혜, 배현성에 고백? 시청자 응원 부르는 짝사랑女(조립식 가족) 11-1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.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