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지스타 2024] "수능 끝났다! 게임하러 모여"…2일차도 '구름인파' 작성일 11-15 144 목록 <div id="layerTranslateNotice" style="display:none;"></div> <strong class="summary_view" data-translation="true">넥슨·넷마블·펄어비스 부스 '인산인해'<br>버튜버·인플루언서 활용 현장 이벤트 가득</strong> <div class="article_view" data-translation-body="true" data-tiara-layer="article_body" data-tiara-action-name="본문이미지확대_클릭"> <section dmcf-sid="fRl63VZwK8"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dmcf-pid="4A1o2Jqy94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alt="15일 오전 '지스타 2024'가 개최되는 부산 벡스코 앞 전경.ⓒ데일리안 민단비 기자"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1/15/dailian/20241115153131254qeht.jpg" data-org-width="700" dmcf-mid="KNxHDyj4fx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2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1/15/dailian/20241115153131254qeht.jpg" width="658"></p> <figcaption class="txt_caption default_figure"> 15일 오전 '지스타 2024'가 개최되는 부산 벡스코 앞 전경.ⓒ데일리안 민단비 기자 </figcaption> </figure> <p dmcf-pid="8HPTjhLKKf" dmcf-ptype="general">15일 '지스타 2024' 이튿 날이 밝았다. 이른 아침부터 행사가 열리는 부산 벡스코 앞은 수능을 끝마친 학생부터 연차 낸 직장인까지 관람객들로 끝 모를 대기열을 이루고 있었다. 새벽 중 내린 비로 우중충한 날씨에도 관람객들의 표정은 신작에 대한 기대감으로 가득 차 있었다.</p> <p dmcf-pid="6CBrekP32V" dmcf-ptype="general">이들은 오전 11시부터 입장하기 시작했다.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100% 티켓 사전구매 시스템으로 진행됐기 때문에 현장 입장은 안전 상의 문제 없이 순조롭게 이뤄졌다.</p> <p dmcf-pid="P6s2ZBWAf2" dmcf-ptype="general">맨 앞줄에 서있던 김승범(22)씨는 "어제 저녁 6시부터 줄 서 있었다"며 "재작년에 이어 이번이 두 번째 방문이다. 넥슨과 넷마블이 어떤 게임을 내놓는지 궁금해서 왔다"고 말했다.</p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dmcf-pid="QuoFIZwMK9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alt="15일 오전 넥슨 부스 앞 전경. 관람객들이 '퍼스트 버서커: 카잔' 시연을 기다리고 있다.ⓒ데일리안 이주은 기자"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1/15/dailian/20241115153132560wljq.jpg" data-org-width="700" dmcf-mid="9Ntj8o9HfQ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4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1/15/dailian/20241115153132560wljq.jpg" width="658"></p> <figcaption class="txt_caption default_figure"> 15일 오전 넥슨 부스 앞 전경. 관람객들이 '퍼스트 버서커: 카잔' 시연을 기다리고 있다.ⓒ데일리안 이주은 기자 </figcaption> </figure> <p dmcf-pid="x98SaIiB2K" dmcf-ptype="general">관람객들은 입장 게이트가 열리자마자 각자 시연하고 싶은 게임 앞으로 달려갔다. 주요 게임사들이 부스를 낸 제1전시관은 다양한 연령층의 관람객으로 순식간에 발 디딜 틈이 없어졌다. 인게임 캐릭터 코스프레를 한 코스어도 종종 볼 수 있었다.</p> <p dmcf-pid="yCTxU8tsKb" dmcf-ptype="general">이날 가장 붐빈 부스는 단연 넥슨과 펄어비스 부스였다. 각각 서편과 동편 게이트 근처에 위치해 있어 금새 시연 대기줄이 형성됐다.</p> <p dmcf-pid="WSYezQ0CVB" dmcf-ptype="general">넥슨 부스는 '퍼스트 버서커: 카잔', '프로젝트 오버킬', '슈퍼바이브', '환세취호전 온라인' 등 출품작 4종 전부 인기를 끌었으나, 특히 카잔과 오버킬은 시연 대기 시간이 2~3시간에 달하는 등 인기가 엄청났다. 챙겨온 간이 의자에 앉아 기다리는 이용자들도 눈에 띄었다.</p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dmcf-pid="YSYezQ0Cbq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alt="15일 오전 펄어비스 부스 앞 전경. 대기에 지친 관람객들이 바닥에 앉아 차례를 기다리고 있다.ⓒ데일리안 이주은 기자"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1/15/dailian/20241115153133857phia.jpg" data-org-width="700" dmcf-mid="2Gi5mGkPVP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2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1/15/dailian/20241115153133857phia.jpg" width="658"></p> <figcaption class="txt_caption default_figure"> 15일 오전 펄어비스 부스 앞 전경. 대기에 지친 관람객들이 바닥에 앉아 차례를 기다리고 있다.ⓒ데일리안 이주은 기자 </figcaption> </figure> <p dmcf-pid="Gmh8F2XD2z" dmcf-ptype="general">펄어비스 부스는 기대작 '붉은사막' 시연에 인파가 몰려 대기가 잠시 중단되기도 했다. 현장 관계자는 입장 10분 만에 300명 가까이 대기가 형성됐고, 안전 문제 때문에 한 회차 당 80명만 한정적으로 받고 있다고 밝혔다. 19세 등급의 게임이라 현장 스텝들이 꼼꼼히 신분증 검사를 진행하고 있었다.</p> <p dmcf-pid="HK4lgOJqK7" dmcf-ptype="general">앱마켓인 구글플레이 부스도 폭발적인 인기를 자랑했다. 구글플레이는 '쿠키런: 모험의 탑'을 비롯해 멀티플레이 경쟁형 파티 게임 '소닉 럼블' 등 모바일 게임을 실제 해볼 수 있도록 했는데, 게임사 못지 않은 대기열을 형성하고 있었다.</p> <p dmcf-pid="ZoAuv3IiVU" dmcf-ptype="general">현장에서 만난 조은빈(19)씨는 전날 수능을 마치고 왔다고 전했다. 조 씨는 "고등학교 1학년 때 현장체험으로 지스타에 한 번 와보고 이번이 두 번째"라며 "평소 데브시스터즈 게임을 좋아하는데 구글플레이 부스에서 '쿠키런: 모험의 탑' 시연한다고 해서 체험하려고 한다"고 했다.</p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dmcf-pid="5lWR7P3IBp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alt="15일 오전 넷마블 부스에서는 버튜버 이세계아이돌의 멤버 '징버거'가 참여한 현장 이벤트가 한참 열리고 있었다.ⓒ데일리안 이주은 기자"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1/15/dailian/20241115153135354rvex.jpg" data-org-width="700" dmcf-mid="VLMYkvaV96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3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1/15/dailian/20241115153135354rvex.jpg" width="658"></p> <figcaption class="txt_caption default_figure"> 15일 오전 넷마블 부스에서는 버튜버 이세계아이돌의 멤버 '징버거'가 참여한 현장 이벤트가 한참 열리고 있었다.ⓒ데일리안 이주은 기자 </figcaption> </figure> <p dmcf-pid="11pA6g2X90" dmcf-ptype="general">버튜버(가상 유튜버)와 인플루언서를 활용한 현장 이벤트도 한창이었다. 넷마블은 인기 버튜버 이세계아이돌의 멤버 '징버거'를 초청해 출품작 '몬길: 스타 다이브' 무대를 꾸몄다. 현장에는 다수의 팬들이 몰려 환호를 지르고 있었다. 이세계아이돌의 다른 멤버 코스프레를 한 관람객도 여럿 볼 수 있었다.</p> <p dmcf-pid="txJZrYc6V3" dmcf-ptype="general">지난 14일 개막한 지스타는 오는 17일까지 개최된다. 올해 지스타는 44개국에서 1375개사가 참여한 가운데, 역대 최대 수준인 3359부스 규모로 열렸다.</p> </section> </div> <p class="" data-translation="true">Copyright © 데일리안.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.</p> 관련자료 이전 고준위 방폐물 양 줄이는 '파이로프로세싱' 연구비 삭감에 '발목' 11-15 다음 김정현, ♥금새록 향한 마음…정기고X키리 '다리미패밀리' OST 가창 11-1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.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