신예 천명우, 넷플릭스 ‘Mr. 플랑크톤’ 합류... 신스틸러 매력 작성일 11-15 106 목록 <div id="layerTranslateNotice" style="display:none;"></div> <div class="article_view" data-translation-body="true" data-tiara-layer="article_body" data-tiara-action-name="본문이미지확대_클릭"> <section dmcf-sid="WtPO9dzT1Z"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dmcf-pid="YFQI2JqyHX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alt="천명우 (제공: 여진 엔터테인먼트)"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1/15/bntnews/20241115154803635tiyk.jpg" data-org-width="680" dmcf-mid="ybctLme7Y5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2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1/15/bntnews/20241115154803635tiyk.jpg" width="658"></p> <figcaption class="txt_caption default_figure"> 천명우 (제공: 여진 엔터테인먼트) </figcaption> </figure> <p dmcf-pid="GcHPSFOJHH" dmcf-ptype="general">신예 천명우가 넷플릭스 시리즈 ‘Mr. 플랑크톤’에 캐스팅되어 독창적이고 개성 있는 연기를 선보이며 신스틸러 매력을 보여주었다.</p> <p dmcf-pid="HkXQv3Ii5G" dmcf-ptype="general">지난 8일 공개된 넷플릭스 시리즈 ‘Mr. 플랑크톤(미스터.플랑크톤)’은 실수로 잘못 태어난 남자 해조(우도환 분)의 인생 마지막 여행길에 세상에서 가장 불운한 여자 재미(이유미 분)가 강제 동행하면서 벌어지는 로맨틱 코미디 드라마다.</p> <p dmcf-pid="Xs3JHzTNtY" dmcf-ptype="general">천명우는 극 중 아버지 순댓국집 가게를 물려 받으려는 삼형제 중 ‘막내’ 역으로 재산권 쟁탈에서 물러설 수 없는 캐릭터 모습으로 분장했다. 본인만의 색으로 현실감 넘치게 표현하며 신예로서 눈도장을 찍었다.</p> <p dmcf-pid="ZO0iXqyjtW" dmcf-ptype="general">천명우는 앞서 웨이브 드라마 ‘약한영웅’을 통해 인상적인 연기를 선보이며 기대감을 모았다. 두터운 연기 내공과 열정으로 주목받고 있는 그는 최근 MBC 드라마와 넷플릭스 영화에도 출연을 확정하고 바쁜 촬영 일정을 소화 중이다.</p> <p dmcf-pid="5IpnZBWA5y" dmcf-ptype="general">천명우는 이번 작품을 통해 “제가 맡은 희민이라는 역할은 제가 봐도 굉장히 불효막심한 아들인데 연기를 할 때는 불효자라는 생각을 갖고 하지는 않았다. 희민 입장에서는 너무나 당연한 것이라 생각을 하면서 연기를 해야 밖에서 봤을 때 더 불효막심해 보일 것 같아서 그 점을 가장 신경 쓰면서 연기를 했다”며 이어서 “좋은 작품에 같이 참여할 수 있어서 영광이었고 선배님들과 연기하면서 너무 많은 걸 보고 배웠고, 소중한 기회를 주신 홍종찬 감독님에게 너무 감사드린다”며 인사를 전했다.</p> <p dmcf-pid="18kFosdzYT" dmcf-ptype="general">천명우의 소속사 여진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“천명우는 어떤 캐릭터든 자신만의 색으로 표현할 수 있는 배우로, 앞으로 그의 다양한 연기 변신이 기대된다. 많은 관심과 응원 부탁드린다”고 전했다.</p> <p dmcf-pid="t6E3gOJqGv" dmcf-ptype="general">이번 플랑크톤 캐스팅으로 천명우는 드라마와 영화를 넘나들며 다채로운 캐릭터 변신을 통해 차세대 연기파 배우로 자리매김할 전망이다.</p> <p dmcf-pid="FPD0aIiBXS" dmcf-ptype="general">정혜진 기자 <br>bnt뉴스 연예팀 기사제보 star@bntnews.co.kr </p> </section> </div> <p class="" data-translation="true">Copyright © bnt뉴스. 무단전재,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</p> 관련자료 이전 B1A4 산들, ‘회전문’서 뮤지컬 ‘쿠로이' 팀 만난다..뮤지컬 넘버 대공개 11-15 다음 고준희 ‘SNL’ 크루 미담 폭발‥“반전 성격+코미디 사랑해”(두데) 11-1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.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