“5년 동안 괴롭혀 결국 고소” 김준수, 협박에 직접 입열었다 작성일 11-15 162 목록 <div id="layerTranslateNotice" style="display:none;"></div> <div class="article_view" data-translation-body="true" data-tiara-layer="article_body" data-tiara-action-name="본문이미지확대_클릭"> <section dmcf-sid="ZTdzIaVZrB"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dmcf-pid="57meFSg2mq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alt="JX 멤버이자 뮤지컬 배우 김준수 경향신문 자료사진"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1/15/sportskhan/20241115155907794wzvc.png" data-org-width="700" dmcf-mid="XUc6Hsdzsb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4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1/15/sportskhan/20241115155907794wzvc.png" width="658"></p> <figcaption class="txt_caption default_figure"> JX 멤버이자 뮤지컬 배우 김준수 경향신문 자료사진 </figcaption> </figure> <p dmcf-pid="1zsd3vaVEz" dmcf-ptype="general"><br><br>SOOP(구 아프리카TV) BJ로부터 수억원을 뜯긴 JX 멤버이자 뮤지컬 배우 김준수가 직접 입장을 밝혔다.<br><br>김준수는 15일 팬 플랫폼 프롬에서 팬들을 향해 “갑자기 이런 기사로 놀라게 해서 미안하다”며 “5년 동안 괴롭히고 그래서 더 이상 못 참겠더라”고 적었다.<br><br>이어 “그래서 (고소를) 마음을 먹었고 죄질이 너무 나쁘다는 결론으로 결국 체포되서 구속심사적부심 중”이라며 “그래도 더 빨리 (법적대응을) 했어야 했는데 이런 기사조차도 우리에겐 좋지 않다는 걸 너무 잘 안다”고 했다.<br><br>문화일보에 따르면 경기북부경찰청은 지난 13일 SOOP BJ A씨에 대해 특정경제범죄가중처벌법상 공갈 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했다. A씨는 2020년 9월부터 지난달까지 김준수를 협박해 101차례 걸쳐 8억4000만원을 갈취한 혐의를 받는다.<br><br>A씨는 지난 2019년 김준수를 알게 된 뒤 그의 대화 및 음성을 녹음하고 해당 파일은 온라인상에 유포할 것처럼 협박하고 이를 막는 대가로 김준수에게 금품을 받은 것으로 전해졌다.<br><br>A씨는 마약 관현 혐의로 기소된 상태로 마약류 투약 대금을 마련할 목적으로 범행을 저지른 것으로 조사됐다.<br><br>이와 관련해 김준수 소속사 팜트리 아일랜드는 이날 입장을 내고 “이번 사건에서 김준수는 명백한 피해자”라며 “김준수는 자신뿐 아니라 A씨의 공갈 협박으로 인한 다수의 피해자가 있다는 걸 확인하고 더 이상의 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법적대응을 결심하게 됐다”고 했다.<br><br>이선명 기자 57km@kyunghyang.com</p> </section> </div> <p class="" data-translation="true">Copyright © 스포츠경향.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.</p> 관련자료 이전 안정환·김남일, 방송 괜히 했나…20년 우정 깨질 위기 (뭉쳐야 찬다3) 11-15 다음 빽가, 연예인 前여친 디스 “고기 좋아하면서 비건이라고, 하루 1갑반 흡연”(컬투쇼) 11-1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.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