보아·동방신기·에스파… '에스엠타운 라이브 2025' 서울 출격 작성일 11-15 158 목록 <div id="layerTranslateNotice" style="display:none;"></div> <div class="article_view" data-translation-body="true" data-tiara-layer="article_body" data-tiara-action-name="본문이미지확대_클릭"> <section dmcf-sid="3RcrQzTNaz"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dmcf-pid="0F265Cnbj7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1/15/Edaily/20241115160756680hxsa.jpg" data-org-width="670" dmcf-mid="FODORbYcAq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3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1/15/Edaily/20241115160756680hxsa.jpg" width="658"></p> </figure> <div dmcf-pid="posliVZwku" dmcf-ptype="general"> [이데일리 스타in 윤기백 기자] 내년 1월 개최되는 ‘에스엠타운 라이브’(SMTOWN LIVE) 서울 콘서트가 출연 라인업과 메인 포스터를 공개했다. </div> <p dmcf-pid="UNCTo8tsaU" dmcf-ptype="general">‘에스엠타운 라이브 2025’ 서울 콘서트는 내년 1월 11~12일 양일간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다. 에스엠엔터테인먼트(이하 SM)의 창립 30주년을 기념해 개최되는 공연인 만큼 글로벌 음악 팬들의 높은 관심을 얻고 있다.</p> <p dmcf-pid="u5bfHsdzNp" dmcf-ptype="general">이번 공연에는 강타, 보아, 동방신기, 슈퍼주니어, 소녀시대 태연·효연, 샤이니 키·민호, 엑소 수호·찬열, 레드벨벳, NCT 127, NCT 드림, 웨이션브이(WayV), 에스파, 라이즈, NCT 위시, 나이비스(nævis), 레이든(레이든) 등 SM 소속 아티스트들이 총출동하는 것은 물론, 25인의 연습생으로 구성된 SMTR25와 마비스타(Mar Vista), SM 재즈 트리오(SM Jazz Trio), 민지운 등 SM 산하 레이블 소속 아티스트들도 출연해 다채로운 스테이지를 선사할 계획이다.</p> <p dmcf-pid="7kvGjxphc0" dmcf-ptype="general">또한 지난 30년간 SM과 함께했던 에스엠타운 패밀리(SMTOWN Family) 아티스트 일부도 이번 공연에 참여해 SM의 창립 30주년을 더욱 빛낼 예정이다. 세부 출연진은 추후 공개된다.</p> <p dmcf-pid="zmG1DJqyc3" dmcf-ptype="general">더불어 오늘(15일) 오후 2시 SMTOWN 공식 사회관계망서비스(SNS) 채널에는 메인 포스터도 함께 오픈, 한층 선명해진 파동이 만들어낸 숫자 ‘30’의 이미지가 다가오는 ‘에스엠타운 라이브 2025’ 서울 콘서트를 향한 기대감을 한층 높였다.</p> <p dmcf-pid="qOXFrnbYgF" dmcf-ptype="general">‘에스엠타운 라이브 2025’의 티켓 예매는 인터넷 예매 사이트 멜론티켓을 통해 진행된다. 22일 오후 8시에는 팬클럽 선예매가, 25일 오후 8시에는 일반 예매가 오픈되어 치열한 티켓 경쟁 열기가 전망된다.</p> <p dmcf-pid="BPak4phLNt" dmcf-ptype="general">SM의 글로벌 공연 브랜드 ‘에스엠타운 라이브’는 2008년 첫 투어를 시작한 이래 서울, 뉴욕, LA, 파리, 두바이, 산티아고, 도쿄, 베이징, 상하이, 방콕, 싱가포르 등 전 세계 주요 도시에서 성황리에 개최되어 왔으며, 독보적인 ‘No.1 글로벌 공연 브랜드’ 위상을 공고히 다지고 있다.</p> <p dmcf-pid="bekmxqyjA1" dmcf-ptype="general">윤기백 (giback@edaily.co.kr) </p> </section> </div> <p class="" data-translation="true">Copyright © 이데일리.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.</p> 관련자료 이전 BJ에 8억 뜯긴 김준수, 직접 입열었다 "잘못없어 당당, 5년간 괴롭힘 당해"[SC이슈](종합) 11-15 다음 'Mr. 플랑크톤', 이유미가 찍은 또 하나의 온점 [인터뷰] 11-1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.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