447명에게 물었다 '어떤 AI를 원하나?'...퀄컴 "AI 에이전트 시대 온다" (종합) 작성일 11-15 150 목록 <div id="layerTranslateNotice" style="display:none;"></div> <strong class="summary_view" data-translation="true">퀄컴, 15일 '퀄컴 인 유어 라이프' 행사서 스냅드래곤8 엘리트 성능 소개<br>스냅드래곤8 엘리트, AI 처리 성능 45% 향상..."AI 에이전트 개발 위해 CPU·GPU 성능 향상 필요" 역설</strong> <div class="article_view" data-translation-body="true" data-tiara-layer="article_body" data-tiara-action-name="본문이미지확대_클릭"> <section dmcf-sid="0NMdUWA8dh"> <p dmcf-pid="pAei7GkPeC" dmcf-ptype="general">[아이뉴스24 안세준 기자] "447명에게 미래의 AI가 어떤 서비스를 제공하면 좋겠느냐고 질문했다. 여러 가지가 있지만 결국 공통적인 단어는 에이전트, 즉 AI 에이전트(AI Agent)였다."</p> <p dmcf-pid="UwLaK1meRI" dmcf-ptype="general">15일 오전 서울 광진구 파이팩토리 스튜디오에서 열린 퀄컴 인 유어 라이프(Qualcomm In Your Life) 행사에서 정철호 퀄컴코리아 제품마케팅 담당(상무)은 스냅드래곤8 엘리트를 소개하며 이같이 말했다.</p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dmcf-pid="uGOhJ2XDRO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alt="15일 오전 서울 광진구 파이팩토리 스튜디오에서 열린 퀄컴 인 유어 라이프(Qualcomm In Your Life) 행사에서 정철호 퀄컴코리아 제품마케팅 담당(상무)이 스냅드래곤8 엘리트에 대해 소개하고 있다. [사진=안세준 기자]"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1/15/inews24/20241115160738160wzez.jpg" data-org-width="580" dmcf-mid="353UIaVZdl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2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1/15/inews24/20241115160738160wzez.jpg" width="658"></p> <figcaption class="txt_caption default_figure"> 15일 오전 서울 광진구 파이팩토리 스튜디오에서 열린 퀄컴 인 유어 라이프(Qualcomm In Your Life) 행사에서 정철호 퀄컴코리아 제품마케팅 담당(상무)이 스냅드래곤8 엘리트에 대해 소개하고 있다. [사진=안세준 기자] </figcaption> </figure> <p dmcf-pid="7QB9WwMULs" dmcf-ptype="general">스냅드래곤8 엘리트는 3nm 공정으로 설계된 퀄컴의 차세대 모바일 시스템온칩(SoC)이다. 퀄컴은 올해 10월 연례 행사인 스냅드래곤 서밋을 통해 스냅드래곤8 엘리트를 공개했다. 이 제품의 AI 처리 성능은 이전 세대 대비 45% 향상됐다. CPU 성능과 전력효율도 각각 45%, 45% 개선됐다.</p> <p dmcf-pid="zB13mLKGRm" dmcf-ptype="general">미래 AI 시장에선 AI 에이전트에 대한 요구가 더 커질 것이고, 퀄컴의 제품은 저전력 고효율 환경을 제공하면서 AI 에이전트 성능을 발휘할 수 있도록 돕는다는 게 그의 설명이다.</p> <p dmcf-pid="q3yGjxphMr" dmcf-ptype="general">정 상무는 "퀄컴은 40여 년 동안 3G, 4G, 5G를 (기술 측면에서) 선도하고 있는 기업 중 하나"라면서도 "그 다음에 중요하게 생각하는 건 제품의 저전력 고효율이다. 스냅드래곤X 엘리트나 8 엘리트나 둘 다 저전력 고효율"이라고 말했다.</p> <p dmcf-pid="BjRJuYc6iw" dmcf-ptype="general">그러면서 "(기업이) AI 에이전트를 개발하기 위해서는 CPU나 GPU, NPU 성능이 향상돼야 한다. 스냅드래곤8 엘리트는 전작들에 비해서 CPU 성능이 45% 향상됐다"며 "스냅드래곤8 엘리트 제품을 통해서 개발을 할 수 있게 된다"고 말했다.</p> <p dmcf-pid="bfUzlA8tRD" dmcf-ptype="general">퀄컴은 기기 자체에서 구동하는 온디바이스 AI 확산에 주력하고 있다. 단일 모드 AI에서 멀티모달 AI로의 전환을 진행하고 있다.</p> <p dmcf-pid="KJf65CnbRE" dmcf-ptype="general">이날 정 상무는 온디바이스 AI에 대한 중요성도 강조했다. 그는 "2030년이 되면 전 세계 에너지 소비의 3.5%를 AI가 소비하게 될 것이라는 이야기가 있다. 클라우드만으로는 안 되겠구나라는 생각을 할 수 있을 것"이라며 "온디바이스 AI의 장점은 데이터 보안과 저전력 효율성, 빠른 응답성으로 온디바이스 AI 시대의 중심에 퀄컴이 역할하고 있다"고 했다.</p> <p dmcf-pid="9EioBZwMik" dmcf-ptype="general">앞서 삼성전자 차기 플래그십 스마트폰인 갤럭시S25 모든 모델에 스냅드래곤8 엘리트가 전량 탑재될 것이라는 소식이 전해졌다. 정 상무는 발표를 마친 뒤 취재진과 만나 갤럭시S25에 스냅드래곤8 엘리트가 전량 탑재되는지 묻는 질의에 "아직 출시되지 않은 제품에 대해서는 언급할 수 없다"며 즉답을 피했다.</p> <p dmcf-pid="2PqKyDxpdc" dmcf-ptype="general">스냅드래곤8 엘리트에 이어 퀄컴 오토모티브 전략 발표가 이어졌다. 장용재 퀄컴코리아 오토모티브 제품마케팅 담당(전무)은 중앙집중식 컴퓨트, 소프트웨어로 자동차 활용도와 가치를 높이는 소프트웨어 정의 차량, AI 등으로 자동차 산업이 변화하고 있다고 했다.</p> <p dmcf-pid="VMKVGme7dA" dmcf-ptype="general">그러면서 "예전에는 자동차에 전자공학 및 기계기술이 대부분이었다. 이제는 멀티 미디어, AI 등 다양한 ICT 기술이 점점 많이 들어간다"며 "현재 우리가 체감하고 만나고 있는 ICT 기술이 자동차에 집약되고 있는 것"이라고 덧붙였다.</p> <address dmcf-pid="f3yGjxphnj" dmcf-ptype="general">/안세준 기자<span>(nocount-jun@inews24.com)</span> </address> </section> </div> <p class="" data-translation="true">Copyright © 아이뉴스24.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.</p> 관련자료 이전 "벌써 5000건 적발"…특허청-관세청, 해외직구 위조상품 단속 협력 강화 11-15 다음 한국인 3명, 구글 PhD 펠로우십에 선정 11-1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.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