이준혁 “외모 칭찬 쑥스러워....하얀 얼굴이 싫었다” (인터뷰) 작성일 11-15 192 목록 <div id="layerTranslateNotice" style="display:none;"></div> <div class="article_view" data-translation-body="true" data-tiara-layer="article_body" data-tiara-action-name="본문이미지확대_클릭"> <section dmcf-sid="5nw9qXDxtj"> <p dmcf-pid="1Lr2BZwMHN" dmcf-ptype="general">배우 이준혁이 자신의 외모에 대한 솔직한 생각을 전했다.</p> <p dmcf-pid="tjC6V3IiXa" dmcf-ptype="general">이준혁은 15일 서울 종로구 삼청동에 위치한 한 카페에서 티빙 오리지널 시리즈 ‘좋거나 나쁜 동재’에 대한 다양한 이야기를 전했다.</p> <p dmcf-pid="FAhPf0CnYg" dmcf-ptype="general">지난 2020년 시즌2까지 방송됐던 ‘비밀의 숲’의 스핀오프 ‘좋거나 나쁜 동재’는 스폰 검사라는 오명에서 벗어나고 싶은 청주지검 서동재 앞에 나타나 지난날의 과오를 들춰내는 이홍건설 대표 남완성의 진흙탕 싸움을 그린 드라마다.</p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dmcf-pid="3NI82FOJ5o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alt="배우 이준혁이 자신의 외모에 대한 솔직한 생각을 전했다. / 사진 = 에이스팩토리"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1/15/mksports/20241115161810087enkf.jpg" data-org-width="600" dmcf-mid="ZTVlOg2XHA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1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1/15/mksports/20241115161810087enkf.jpg" width="658"></p> <figcaption class="txt_caption default_figure"> 배우 이준혁이 자신의 외모에 대한 솔직한 생각을 전했다. / 사진 = 에이스팩토리 </figcaption> </figure> <div dmcf-pid="0jC6V3Ii1L" dmcf-ptype="general"> 타이틀롤인 서동재를 연기했던 이준혁은 “동재를 연기하면서 미모 관리에서 자유로울 수 있었다”며 “외모 칭찬은 늘 쑥스럽지만, 그래도 요즘은 좋은 것 같다. 시대에 따라 유행도 바뀌기 마련인데, 많은 분들이 좋다고 해주시기도 하고, 이제는 40대가 됐기에, 더 좋게 느껴야겠다고 생각했다”고 말했다. </div> <p dmcf-pid="pDTRP7va5n" dmcf-ptype="general">이어 “저와 비슷하게 생긴 사람들이 계속 태어날 거 아니냐. 하얗고 눈썹이 진한 외모를 가지신 분들에게 자신감을 줄 수 있을 것 같다”며 “내가 20대 때 저 같은 얼굴은 트랜드가 아니었다. 외모라는 것도 시대에 따라서 돌기 마련”이라고 털어놓았다.</p> <p dmcf-pid="UwyeQzTNHi" dmcf-ptype="general">“그때는 얼굴이 하얗고 눈썹이 진한 것이 싫었다”고 때 아닌 외모 망언을 한 이준혁은 “세상에 절대적인 것은 없는 것 같다. 제가 열심히 해야 비슷한 유형들이 자신감을 가지고 있지 않을까 싶다”고 강조했다.</p> <p dmcf-pid="urWdxqyjHJ" dmcf-ptype="general">이준혁은 ‘짝눈’이 연기하는데 도움을 많이 줬다고 말하며 “왼쪽이냐 오른쪽에서 주는 느낌이 다르기에 동재 캐릭터에 맞게 실제로 앵글이나 그런 것들을 유동성 있게 했다”며 “짝눈이었을 때 자세나 비대칭 때문에 벌어질 수 있는 일인데 좋은 점도 있다”고 웃었다.</p> <p dmcf-pid="74nFZIiBZd" dmcf-ptype="general">[금빛나 MK스포츠 기자]</p> <p dmcf-pid="z8L35CnbYe" dmcf-ptype="general">[ⓒ MK스포츠,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]</p> </section> </div> <p class="" data-translation="true">Copyright © MK스포츠.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.</p> 관련자료 이전 '3번 유산' 진태현♥박시은 "딸 하늘나라로…고난은 하나님이 허락한 시간" 11-15 다음 [지스타] '아크 레이더스' 제작진 "희망과 매력 있는 세계관 그려냈다" 11-1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.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