월드케이팝센터, K팝 일자리 창출 위한 트레이너 교육·파견 내년 1월부터 운영 본격화 작성일 11-15 125 목록 <div id="layerTranslateNotice" style="display:none;"></div> <div class="article_view" data-translation-body="true" data-tiara-layer="article_body" data-tiara-action-name="본문이미지확대_클릭"> <section dmcf-sid="8OKWSc6F14"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dmcf-pid="6hVHyDxpXf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alt="제공: WKC"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1/15/bntnews/20241115161703682ledr.jpg" data-org-width="680" dmcf-mid="42VHyDxp58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1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1/15/bntnews/20241115161703682ledr.jpg" width="658"></p> <figcaption class="txt_caption default_figure"> 제공: WKC </figcaption> </figure> <p dmcf-pid="PlfXWwMUXV" dmcf-ptype="general">월간 ‘ENA 케이팝업 차트쇼’ 방송과 MBC M ‘드림라이징 인 케이팝클릭’ 제작, 전 세계에서 열리는 서울신문 주최 커버댄스 페스티벌까지 K팝의 명소로 유명세를 타기 시작한 월드케이팝센터가 오는 25년 1월부터 K-POP 일자리 창출을 위한 트레이너 양성 및 교육과정을 운영하고 해외 곳곳에 케이팝 트레이너 파견지원을 본격화한다고 밝혔다.<br> <br>남산 한국자유총연맹 내에 위치한 월드케이팝센터는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공사 등 유관기관과 협력하며 국내 최대 규모의 K-POP 체험교육장을 상설 운영하고 있다. </p> <p dmcf-pid="Q0gKzHEQ12" dmcf-ptype="general">월드케이팝센터는 3,000평의 센터 교육 공간과 1,000명을 수용할 수 있는 콘서트 공연장, 뮤직비디오와 음원 제작, 프로필 및 콘텐츠 촬영 등 종류별 스튜디오 시설을 보유하며 최첨단의 음향시설과 방송 시스템이 완비돼 있는 케이팝 교육장이자 문화공간이다.<br> <br>월드케이팝센터 관계자는 “정부부처와 교육기관, 대학교 등과 연계해 최초의 공신력 있는 K-POP 자격증을 발급하며, 체계화된 교육과정과 파견시스템으로 트레이너의 전문성을 높이고 있다”고 설명했다. </p> <p dmcf-pid="xpa9qXDxt9" dmcf-ptype="general">분기와 기수별로 정기 트레이너 모집과정이 운영되고 보컬과 댄스 등 분야별 전문 자격 과정을 거쳐 양성된 트레이너 인재들은 월드케이팝센터 홈페이지 파견지원 공고 신청을 통해 취업 스펙을 쌓을 수 있는 현직 트레이너의 경력과 급여를 제공받게 된다.<br> <br>그동안 월드케이팝센터는 취업 연계로 많은 트레이너 일자리를 확보하고자 수년 동안 현지 K컬처 교육기관과 태권도장, 협력 케이팝 아카데미 DB 등을 구축해 왔다. </p> <p dmcf-pid="yj3sDJqyXK" dmcf-ptype="general">특히 케이팝 교육의 본격적인 세계화·현지화 구축을 위해 일본과 인도네시아, 미국, 페루 등 글로벌 지사 설립과 함께 최근 32개국을 대상으로 ‘클릭더스타’ 케이팝 현지 프로젝트를 추진 중이다. 개최국마다 케이팝 대중화를 이끌기 위해 축제와 이벤트가 결합된 K-POP 오디션을 진행하고 동시에 장기적으로는 트레이너 파견을 통해 케이팝 교육문화 정착을 주도하고 있다.<br> <br>문화체육관광부-한국관관공사의 관광객 유치 및 관광산업 육성 정책 방향성에 맞춰 케이팝 관광 1번지로 자리 잡고 있다. 트레이너에게는 전문가가 되기 위한 케이팝 사관학교, 찾아오는 관광객에게는 모든 것을 경험할 수 있는 ‘All-in-one 케이팝 체험의 장’이 되면서 월드케이팝센터가 향후 ‘케이팝의 국기원’, ‘케이팝의 메카’ 역할을 톡톡히 하는 ‘글로벌 서울의 K-POP 중심지’로 도약할 것으로 보인다.</p> <p dmcf-pid="WI9YvkP31b" dmcf-ptype="general">bnt뉴스 라이프팀 기사제보 life@bntnews.co.kr </p> </section> </div> <p class="" data-translation="true">Copyright © bnt뉴스. 무단전재,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</p> 관련자료 이전 김준수, 女BJ 협박에 8억 갈취 피해 “한다면 하는 놈! 용기 냈다” [종합] 11-15 다음 '3번 유산' 진태현♥박시은 "딸 하늘나라로…고난은 하나님이 허락한 시간" 11-1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.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