노홍철 친형, 日 대학교 교수였다…17년 전 '무도' 이후 반가운 근황 작성일 11-15 107 목록 <div id="layerTranslateNotice" style="display:none;"></div> <div class="article_view" data-translation-body="true" data-tiara-layer="article_body" data-tiara-action-name="본문이미지확대_클릭"> <section dmcf-sid="UD0neKGk77"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dmcf-pid="ukFJMBWA3u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1/15/xportsnews/20241115162003928xrga.jpg" data-org-width="919" dmcf-mid="0DnYvkP33q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4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1/15/xportsnews/20241115162003928xrga.jpg" width="658"></p> </figure> <p dmcf-pid="7E3iRbYc0U" dmcf-ptype="general">(엑스포츠뉴스 김수아 기자) 방송인 노홍철의 친형 노성철 씨의 근황이 깜짝 공개됐다.</p> <p dmcf-pid="zs7anf5r3p" dmcf-ptype="general">14일 노홍철은 개인 유튜브 채널에 '일본에 사는 친형 집에 간 노홍철 (글램핑,사우나)'라는 제목의 영상을 업로드했다.</p> <p dmcf-pid="qOzNL41m00" dmcf-ptype="general">지난 10월의 일상을 담은 노홍철은 10년째 일본에 거주 중인 형을 찾아갔고, 일본의 대학교에서 교수로 일하고 있는 친형을 소개했다.</p> <p dmcf-pid="BIqjo8tsU3" dmcf-ptype="general">노홍철의 2살 차이 친형은 17년 전인 2007년 10월 방송된 '무한도전'의 '환장의 짝꿍' 회차에 출연해 노홍철과 붕어빵 같은 외모로 화제를 모았던 바 있으며, 여전히 닮은 얼굴과 목소리를 자랑했다. </p> <p dmcf-pid="bQIBuYc6UF" dmcf-ptype="general">만나자마자 동생의 식사부터 챙긴 형은 "오늘 회의가 많았다"며 기진맥진한 모습으로 안타까움을 자아냈다. 최근 학교를 옮겼다고.</p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dmcf-pid="KxCb7GkP0t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1/15/xportsnews/20241115162005257rwyz.jpg" data-org-width="1462" dmcf-mid="p2MlOg2XFz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4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1/15/xportsnews/20241115162005257rwyz.jpg" width="658"></p> </figure> <p dmcf-pid="9MhKzHEQU1" dmcf-ptype="general">이를 본 노홍철은 "그 학교 쉽지 않네"라고 걱정을 드러내며 이전 학부 수업과 많이 다른지 질문했고, 형은 "MBA는 완전히 서비스업에 가깝다. 서비스 정신을 발휘해야 한다"고 대답했다.</p> <p dmcf-pid="23JylA8tz5" dmcf-ptype="general">이어 만약 서비스 정신을 챙기지 않으면 수업 지원률이 떨어지거나 소문이 안 좋게 난다고 덧붙여 노홍철을 놀라게 했다.</p> <p dmcf-pid="V0iWSc6FzZ" dmcf-ptype="general">다음날 식사를 하면서 노홍철은 무려 26년 전 일화를 꺼냈다. 수능을 100일 앞둔 노홍철을 위해 형이 초콜릿을 선물했다고.</p> <p dmcf-pid="fpnYvkP3zX" dmcf-ptype="general">이어 노홍철은 원해 형의 꿈이 연극 배우였다고 밝히며 "부모님이 공부했으면 좋겠다고 하니까 연극은 못하지 않았냐. 그때 형이 '집안에서 기대하는 건 내가 다 할 테니까 넌 네가 하고 싶은 걸 해'라고 했다"고 말해 감동을 불러일으켰다. </p> <p dmcf-pid="4oGPf0CnFH" dmcf-ptype="general">사진 = 엑스포츠뉴스 DB, 노홍철 유튜브 채널 영상 캡처</p> <p dmcf-pid="8gHQ4phL3G" dmcf-ptype="general">김수아 기자 sakim4242@xportsnews.com </p> </section> </div> <p class="" data-translation="true">Copyright © 엑스포츠뉴스.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.</p> 관련자료 이전 '좋거나 나쁜 동재' 이준혁 "김성수 감독님의 칭찬, 거대한 영광이었다" [인터뷰 맛보기] 11-15 다음 '렛츠고 파크골프' 조주한, 김구라 칭찬받은 파크골프 실력 제대로 뽐냈다! 11-1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.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