법원 간 이승기, 9억 원 돌려 달라는 후크에 한 호소 [이슈&톡] 작성일 11-15 126 목록 <div id="layerTranslateNotice" style="display:none;"></div> <div class="article_view" data-translation-body="true" data-tiara-layer="article_body" data-tiara-action-name="본문이미지확대_클릭"> <section dmcf-sid="FVAOnf5rl7"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dmcf-pid="3Udj6uSghu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alt="티브이데일리 포토"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1/15/tvdaily/20241115162345117hrov.jpg" data-org-width="658" dmcf-mid="txwSNQ0Cyz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4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1/15/tvdaily/20241115162345117hrov.jpg" width="658"></p> <figcaption class="txt_caption default_figure"> 티브이데일리 포토 </figcaption> </figure> <p dmcf-pid="0Udj6uSgyU" dmcf-ptype="general">[티브이데일리 김지현 기자] "업계의 불합리한 처우를 개선해주세요."</p> <p dmcf-pid="puJAP7vayp" dmcf-ptype="general">가수 겸 배우 이승기가 엔터테인먼트 업계의 불합리한 정산 구조를 개선해 달라고 목소리를 높였다. </p> <p dmcf-pid="U7icQzTNy0" dmcf-ptype="general">15일 오전 서울중앙지방법원 민사합의 20부 심리로 후크엔터테인먼트(후크)가 이승기를 상대로 제기한 채무부존재확인 변론기일이 진행됐다.</p> <p dmcf-pid="u1Pn9tsdW3" dmcf-ptype="general">이승기는 전 소속사 후크엔터테인먼트 권진영 대표 등을 상대로 지난 2004년부터 해당 소속사에 몸 담으며 총 137곡의 곡을 발매했으나, 음원 수익에 대한 정산을 받지 못했다고 소송을 제기한 바 있다.</p> <p dmcf-pid="7tQL2FOJTF" dmcf-ptype="general">이후 후크엔터테인먼트는 이승기에게 정산금 54억원을 지급했으나, 돌연 기지급 정산금 13억원 외에 음원 미정산금 및 이자 41억원을 추가 지급했다며 다시 9억 원을 돌려달라고 요구하는 채무부존재 확인 소송을 제기했다. <br>.<br>이날 이승기 측은 "여전히 받지 못한 정산액이 있다"고 주장했다. 반면 후크 측은 정산해줘야 할 금액 보다 더 많이 지불했다고 맞섰다.</p> <p dmcf-pid="zFxoV3Iiht" dmcf-ptype="general">이승기는 법원에 직접 출석해 재판부에 호소하는 말을 남겼다. </p> <p dmcf-pid="q8Ehg6FOh1" dmcf-ptype="general">이승기는 미리 적어 온 입장문에서 “저는 18년 동안 콘서트, 앨범 판매, 방송 활동 등에 대한 정산을 제대로 못 받았다. 저도 모르는 상대가 가진 자료가 존재했다. 말로 표현하기 힘들 정도로 답답한 심경”이라고 말문을 열었다.</p> <p dmcf-pid="B6DlaP3IS5" dmcf-ptype="general">이어 “제가 정산금을 요구하니 (후크에서) 나중에야 정산금을 지급하려고 했다. 제가 왜 음원 수입을 물어서야 받을 수 있는 거냐”라고 물었다.</p> <p dmcf-pid="bPwSNQ0CWZ" dmcf-ptype="general">또 이승기는 “여전히 어린 친구(연예인)들은 불합리한 처우를 받고 있다. 최근 다행히 ‘이승기 사태 방지법’이 생겨 다행이다. 이 일은 후크만의 일이 아니다. 많은 기획사가 회계장부를 따로 갖고있는 일이 많다”라며 “재판부에선 저처럼 연예계 활동을 하는 어린 친구가 정산금으로 괴로워하는 일이 없도록 살펴봐 주시기 바란다”고 당부했다.</p> <p dmcf-pid="KcXUvkP3lX" dmcf-ptype="general">이에 재판부는 “(추가 정산은) 인정할 부분은 인정하고 오늘 기일을 종결하고서 검토 후 재개할 부분이 있으면 재개하겠다”고 결정했다.</p> <p dmcf-pid="9kZuTEQ0SH" dmcf-ptype="general">[티브이데일리 김지현 기자 news@tvdaily.co.kr]</p> <p dmcf-pid="26DlaP3ISG" dmcf-ptype="general"><strong></strong><br><br>[ Copyright ⓒ * 세계속에 新한류를 * 연예전문 온라인미디어 티브이데일리 (www.tvdaily.co.kr) /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]</p> </section> </div> <p class="" data-translation="true">Copyright © 티브이데일리.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.</p> 관련자료 이전 유니스 진현주, 국내 첫 '틱톡 어워즈' 이끈다⋯오늘(15일) MC 활약 11-15 다음 이상순, ♥이효리와 주말 만끽 중 “금요일이라 신나” (완벽한 하루) 11-1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.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