"한다면 하는 놈" 김준수 "BJ? 네일 한다더라" [이슈in] 작성일 11-15 129 목록 <div id="layerTranslateNotice" style="display:none;"></div> <div class="article_view" data-translation-body="true" data-tiara-layer="article_body" data-tiara-action-name="본문이미지확대_클릭"> <section dmcf-sid="u3rmJ2XDJZ"> <p dmcf-pid="7yogf0CnJX" dmcf-ptype="general">가수 김준수가 협박 피해를 입은 것과 관련해 팬들에게 자신의 입장을 밝혔다. </p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dmcf-pid="z5kEMBWAJH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alt="iMBC 연예뉴스 사진"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1/15/iMBC/20241115162243502yqoy.jpg" data-org-width="800" dmcf-mid="psLiK1meJ1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3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1/15/iMBC/20241115162243502yqoy.jpg" width="658"></p> <figcaption class="txt_caption default_figure"> iMBC 연예뉴스 사진 </figcaption> </figure> <p dmcf-pid="qxtFCNf5iG" dmcf-ptype="general">15일 김준수는 팬 소통 플랫폼 프롬을 통해 "얘들아 갑자기 이런 기사로 놀라게 해서 미안해, 근데 5년 동안 괴롭히고 그래서 더 이상 못 참겠더라고. 그래서 마음먹었고, 죄질이 너무 나쁘다는 결론으로 결국 체포돼서 구속심사적부심 중"이라고 밝혔다. </p> <p dmcf-pid="BNK9ZIiBeY" dmcf-ptype="general">그는 "그래 더 빨리 했어야 했는데 이런 기사조차도 우리에게 좋지 않다는 걸 너무 잘 아니까"라며 "근데 참 기사 제목 꼭 저게 최선이었나 싶게 쓰셨네. 난 근데 당당해 잘못 없고, 5년 전 이야기고 그 후로 난 이런 것도 내 실수라고 생각해서 사람들을 안 만난 거야"라고 설명했다. </p> <p dmcf-pid="biu7yDxpiW" dmcf-ptype="general">이어 김준수는 "어떤 의도의 접근인지 우린 터져야지만 알 수 있으니까. 그래서 그때부터 그 누구도 비즈니스 이외에는 안 만나야겠다고 다짐을 한 게 5년"이라며 "내가 방송에서 집, 일, 집, 일만 한다고 한 거 기억나지. 어찌 보면 그 친구한테 고마워. 그 이후로 더 이상 그런 자리 나 만남 죽어도 안하리라 맹세했고, 지켜왔으니까"라고 호소했다. </p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dmcf-pid="Kiu7yDxpdy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alt="iMBC 연예뉴스 사진"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1/15/iMBC/20241115162244948wnxq.jpg" data-org-width="800" dmcf-mid="Usu7yDxpi5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4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1/15/iMBC/20241115162244948wnxq.jpg" width="658"></p> <figcaption class="txt_caption default_figure"> iMBC 연예뉴스 사진 </figcaption> </figure> <p dmcf-pid="9IReqXDxeT" dmcf-ptype="general">덧붙여 "경찰도 이런 애가 사회에 버젓이 있다는 게 믿을 수가 없다고 할 정도였으니까. 그래서 용기를 냈고, 피의자로 잡혔는데 참 공인이라는 이유로 이렇게 기사를 접해야 하는 게 안타깝긴 하네. 난 괜찮아"라며 "좋은 소식들만 접하게 하고 싶은데 그러지 못해서 미안해. 근데 나 말고 6명의 피해자가 더 있다는 걸 듣고 더 이상 참을 수 없었어. 나 한다면 하는 놈이잖아. 그 손톱 하는 걸 뭐라고 하지, 맞다 네일. (피의자가) 나보고 네일 한다고 했어"라고 말했다 </p> <p dmcf-pid="2hdJb5rRdv" dmcf-ptype="general">이날 김준수가 온라인 동영상 플랫폼 숲(옛 아프리카TV) 여성 BJ A씨에게 협박을 당한 사실이 알려졌다. 경찰은 지난 13일 A씨에게 특정경제범죄가중처벌법상 공갈 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했다. A 씨는 지난 2020년 9월부터 지난달까지 김준수를 협박해 101차례에 걸쳐 8억4000만 원 상당을 빼앗은 혐의를 받는다. 그는 2019년 김준수를 처음 알게된 후 사적 대화 및 음성을 녹음했고, 이를 사회관계망서비스(SNS)를 통해 유포할 것처럼 협박했다고. </p> <p dmcf-pid="Vkf4FSg2RS" dmcf-ptype="general">iMBC연예 이호영 | 사진 iMBC연예 DB</p> </section> </div> <p class="" data-translation="true">Copyright © MBC연예. 무단전재 및 재배포, AI학습 금지.</p> 관련자료 이전 '철가방 요리사' 임태훈 셰프, 한강 작가 '노벨문학상 수상' 시민 인터뷰 한 사연[톡파원 25시] 11-15 다음 유니스 진현주, 국내 첫 '틱톡 어워즈' 이끈다⋯오늘(15일) MC 활약 11-1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.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