'46세 돌싱' 은지원 "어릴 때부터 눈치 많이 봐…집에서 개보다 서열 아래" ('동훌륭') 작성일 11-15 121 목록 <div id="layerTranslateNotice" style="display:none;"></div> <div class="article_view" data-translation-body="true" data-tiara-layer="article_body" data-tiara-action-name="본문이미지확대_클릭"> <section dmcf-sid="1DqsNQ0C7c"> <p dmcf-pid="twBOjxphuA" dmcf-ptype="general">[텐아시아=태유나 기자]</p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dmcf-pid="FHd1vkP3zj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alt="사진제공=KBS"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1/15/10asia/20241115163105761gknk.jpg" data-org-width="530" dmcf-mid="5EopGme7zk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3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1/15/10asia/20241115163105761gknk.jpg" width="658"></p> <figcaption class="txt_caption default_figure"> 사진제공=KBS </figcaption> </figure> <p dmcf-pid="3XJtTEQ0zN" dmcf-ptype="general"><br><br>은지원이 자신을 '개소년'이라고 소개했다. <br><br>15일 KBS 새 예능 ‘동물은 훌륭하다’ 제작발표회가 온라인으로 진행됐다.<br><br>'동물은 훌륭하다'는 인간의 친구로, 가족으로 함께하는 동물들과의 웃고 우는 일상을 애니캠(animal+cam)을 통해 들여다보며 반려문화 전반을 아우르는 프로그램.<br><br>은지원은 자신을 '개소년'이라 소개하며 "태어났을 때부터 개와 함께 자랐다. 첫 강아지와 사별했을 당시에도 나와 거의 동갑이었다. 태어날 때부터 개가 많이 있다 보니까 어렸을 때부터 개 눈치를 보고 살았다. 개도 서열을 알더라. 내가 자기보다 밑인 걸 말이다. 마당에서 밥을 먹고 있으면 주변을 못 갔다. 나한텐 으르렁 거리더라. 날 아래로 본 거다. 그래서 개에 대해 잘 알고 있다"고 밝혔다.<br><br>이어 은지원은 "나도 데프콘 형처럼 휴대폰으로 뜨는 동물 영상들 굉장히 많이 본다. 알고리즘을 보면 항상 강아지 영상이 많이 나온다"며 "그렇게만 보다가 이 프로그램을 통해 인간으로선 해선 안될 짓들을 보고, 말도 못하는 동물들에게 이런 학대를 할 수 있나 하는 걸 새삼 다시 느끼고 되돌아보는 시간들을 많이 가졌다"고 말했다.<br><br>'동물은 훌륭하다'는 오는 16일 오전 10시 35분 첫 방송된다. 12월 9일부터는 매주 월요일 오후 8시 30분 방송된다. <br><br>태유나 텐아시아 기자 youyou@tenasia.co.kr</p> </section> </div> <p class="" data-translation="true">Copyright © 텐아시아.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.</p> 관련자료 이전 'BJ에 8억 갈취' 김준수, 직접 입장 밝혔다 "5년간 괴롭혀...난 당당하다" 11-15 다음 JYP 신인 넥스지, 신곡 ‘Next Zeneration’ 티저 공개…차세대 무대 맛집 11-1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.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