빙속 김민선·이나현·김민지, 4대륙선수권 팀 스프린트 은메달 작성일 11-15 157 목록 <span class="end_photo_org"><img src="https://imgnews.pstatic.net/image/001/2024/11/15/PEP20230211050801009_P4_20241115163119331.jpg" alt="" /><em class="img_desc">스피드스케이팅 김민선<br>[EPA=연합뉴스]</em></span><br><br> (서울=연합뉴스) 김경윤 기자 = 신(新) 빙속여제 김민선(의정부시청)과 최고 기대주 이나현(한국체대), 김민지(화성시청)가 2024-2025 국제빙상경기연맹(ISU) 스피드스케이팅 4대륙선수권대회 여자 팀 스프린트 은메달을 합작했다.<br><br> 세 선수는 15일 일본 아오모리현 하치노헤시 YS아레나에서 열린 여자 팀 스프린트에서 1분29초26의 기록으로 캐나다(1분27초87)에 이어 2위를 차지했다.<br><br> 3위는 1분30초36에 결승선을 끊은 카자흐스탄이다.<br><br> 팀 스프린트는 3명의 선수가 400m 트랙을 3바퀴 도는 경기로 한 바퀴를 돌 때마다 1명씩 대열에서 빠지고 마지막 바퀴에서는 1명이 뛴다.<br><br> 한국은 600m 지점까지 1위를 유지했으나 이후 2위로 밀렸다.<br><br> 김준호(강원도청), 차민규(동두천시청), 조상혁(스포츠토토)이 출전한 남자 팀 스프린트에선 1분22초37의 기록으로 5개 팀 중 4위에 그쳤다. <br><br> 장거리 간판 정재원(의정부시청)은 남자 1,500m에 출전해 1분48초80의 기록으로 19명의 선수 중 8위에 올랐다.<br><br> cycle@yna.co.kr<br><br> 관련자료 이전 '女 BJ에 8억 갈취' 김준수 측 "불법행위 없었다···명백한 피해자" [공식] 11-15 다음 오는 23일 연세대에서 한국체육정책학회 추계 학술대회 개최 11-1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.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