델 테크놀로지스 "인텔과 손잡고 통신사 AI 혁신 선도한다" 작성일 11-15 170 목록 <div id="layerTranslateNotice" style="display:none;"></div> <strong class="summary_view" data-translation="true">'델 AI 포 텔레콤' 프로그램 대폭 강화…네트워크 자동화·엣지 솔루션으로 수익화 지원</strong> <div class="article_view" data-translation-body="true" data-tiara-layer="article_body" data-tiara-action-name="본문이미지확대_클릭"> <section dmcf-sid="2Y4LIaVZ3M"> <p dmcf-pid="VT2JmLKG7x" dmcf-ptype="general">(지디넷코리아=조이환 기자)델 테크놀로지스가 인텔과 협력해 통신사업자를 위한 AI 솔루션 포트폴리오를 대폭 강화했다. 이로써 통신사들이 네트워크 운영을 혁신하고 새로운 수익 창출 기회를 모색할 수 있게 됐다.</p> <p dmcf-pid="fKAl0TNf7Q" dmcf-ptype="general">델 테크놀로지스는 인텔과 함께 '델 AI 포 텔레콤' 프로그램에 신규 솔루션을 추가했다고 15일 밝혔다. 이 프로그램은 통신사들이 실시간 데이터를 처리하고 AI 활용 사례를 확장할 수 있는 인프라를 제공한다.</p> <p dmcf-pid="4FekWwMUFP" dmcf-ptype="general">추가된 주요 솔루션으로는 아이라의 '랜GPT(RANGPT)' 기반 '랜 어시스턴트', 오팬가의 네트워크 트래픽 최적화 도구, 엔터프라이즈웹의 AI 기반 네트워크 자동화가 있다. 이들은 통신사가 네트워크 운영을 자동화하고 효율성을 높이는 데 초점을 맞추고 있다.</p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dmcf-pid="89cSpyj4u6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alt="델 테크놀로지스가 인텔과 협력해 통신사업자를 위한 AI 솔루션 포트폴리오를 대폭 강화했다. (사진=델)"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1/15/ZDNetKorea/20241115164927753amnk.jpg" data-org-width="640" dmcf-mid="9jh1V3IipR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4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1/15/ZDNetKorea/20241115164927753amnk.jpg" width="658"></p> <figcaption class="txt_caption default_figure"> 델 테크놀로지스가 인텔과 협력해 통신사업자를 위한 AI 솔루션 포트폴리오를 대폭 강화했다. (사진=델) </figcaption> </figure> <p dmcf-pid="6qaItlo9U8" dmcf-ptype="general">엣지 환경을 지원하기 위한 솔루션도 대폭 보강됐다. 에픽IO의 AI 사물인터넷(AIoT) 기반 보안 솔루션, 추치의 비전 AI를 활용한 스마트 제조 지원, 에크리오의 미션 크리티컬 통신 등 다양한 엣지 AI 도구가 포함됐다. 이들은 스마트시티, 제조, 교통 등 다양한 산업 분야에서 실시간 분석과 자동화를 제공한다.</p> <p dmcf-pid="PaHzRbYcU4" dmcf-ptype="general">인텔 제온 프로세서를 기반으로 한 델 파워엣지 'XR8000' 서버도 이번 발표의 핵심이다. 이 서버는 엣지 AI 애플리케이션에 최적화된 명령어 세트를 제공하며 견고한 설계와 유연한 연결 옵션으로 통신 환경의 극한 조건에서도 안정적으로 운영된다.</p> <p dmcf-pid="QzgO1hLKuf" dmcf-ptype="general">김경진 한국 델 테크놀로지스 총괄사장은 "AI로 무장한 통신 시장이 새로운 미래를 맞이하고 있다"며 "통신사업자들이 안전하게 AI를 도입하고 확장할 수 있도록 지원할 것"이라고 강조했다.</p> <p dmcf-pid="xIzQcRuSuV" dmcf-ptype="general">조이환 기자(ianyhcho@zdnet.co.kr)</p> </section> </div> <p class="" data-translation="true">Copyright © 지디넷코리아.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.</p> 관련자료 이전 폭스콘, 미국·멕시코·베트남서 AI 투자 확대 11-15 다음 [지스타 2024] 5년 기다렸는데 이정도쯤은...‘붉은사막’ 끝모른 대기줄 11-1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.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