이준혁 "'좋나동' 보고 조승우 떠올렸으면, '어벤져스' 보고 '아이언맨' 생각나듯" [인터뷰 스포] 작성일 11-15 142 목록 <div id="layerTranslateNotice" style="display:none;"></div> <div class="article_view" data-translation-body="true" data-tiara-layer="article_body" data-tiara-action-name="본문이미지확대_클릭"> <section dmcf-sid="BTzSiVZwJV"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dmcf-pid="blUCeKGki2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alt="사진=에이스팩토리 제공"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1/15/sportstoday/20241115165250432gypj.jpg" data-org-width="600" dmcf-mid="qo2GNQ0Cif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2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1/15/sportstoday/20241115165250432gypj.jpg" width="658"></p> <figcaption class="txt_caption default_figure"> 사진=에이스팩토리 제공 </figcaption> </figure> <p dmcf-pid="K0QFwiBWi9" dmcf-ptype="general">[스포츠투데이 윤혜영 기자] 배우 이준혁이 '좋거나 나쁜 동재'를 보고 '비밀의 숲'의 조승우를 떠올리길 바랐다.</p> <p dmcf-pid="9WBTL41miK" dmcf-ptype="general">이준혁은 15일 오후 서울시 종로구의 한 카페에서 티빙 오리지널 시리즈 '좋거나 나쁜 동재'(극본 황하정·연출 박건호) 종영 인터뷰를 진행했다.</p> <p dmcf-pid="2zduIaVZLb" dmcf-ptype="general">'좋거나 나쁜 동재'('좋나동')는 '비밀의 숲'의 스핀오프 시리즈로, 스폰 검사라는 과거에서 벗어나 현재로 인정받고 싶은 검사 서동재(이준혁)의 화끈한 생존기를 그렸다.</p> <p dmcf-pid="VTzSiVZwdB" dmcf-ptype="general">이준혁은 "애초에 시작부터 새로워야 한다는 게 중요했다"면서 "제가 그렇다. 마블 시리즈를 봐도 스핀오프가 나올 때 장르가 바뀌지 않으면 단독 작품으로 의미가 없는 것 같았다"고 말했다. </p> <p dmcf-pid="ft85ke7vRq" dmcf-ptype="general">그러면서 "'비밀의 숲' 1, 2를 다시 봤다는 얘기가 고맙더라. 이 작품을 할 때 너무 부담스러웠다. 다들 너무 좋아해 주셨고 ('비밀의 숲' 조)승우 형이 잘 마무리 해준 걸 제가 끄집어와서 동재라는 캐릭터로 간다는 게 부담스러운데 다시 '비밀의 숲' 1, 2를 보는 사람이 있다는 말에 '이걸 잘 붙였구나' 했다"고 털어놨다.</p> <p dmcf-pid="4KLBSc6Fez" dmcf-ptype="general">이어 그는 "그걸 신경 썼다. 이걸 다 보고 나면 황시목(조승우)이 떠올랐으면 좋겠다 했다. 저도 '어벤져스'를 보면 '아이언맨'이 보고 싶다. 다 보고 '아이언맨은 뭐할까' 그게 스핀오프지 않나. 동재가 주인공이라고 생각한다기 보다는 진짜 말 그대로 스핀오프다"라고 했다.</p> <p dmcf-pid="8zduIaVZi7" dmcf-ptype="general">시즌 2 출연 의향에 대한 물음에는 "완전 다 바뀐다면 할 수 있지 않을까. 지금 이걸 베이스로 하면 재미 없을 것 같다. 예측을 깨는 포인트가 있으면 꼭 동재라서가 아니라 그런 걸 보고 싶어서 해보고 싶을 것 같다. 새로운 곳으로 가볼 수 있는 캐릭터라면 호러도 될 수 있고 멜로도 될 수 있지 않나. 완전 새로운 것이라면 의미가 있겠다"고 답했다.</p> <p dmcf-pid="6gSLzHEQdu" dmcf-ptype="general">[스포츠투데이 윤혜영 기자 ent@stoo.com]</p> </section> </div> <p class="" data-translation="true">Copyright © 스포츠투데이.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.</p> 관련자료 이전 ‘이제 만나러 갑니다’ 북한 노동자 16명, 목숨 건 동반 탈북? 위험천만 대규모 집단 탈북 성공담 11-15 다음 '빅마우스' 유태주, 피에이엔터테인먼트 전속게약 "미래 정말 기대돼" 11-1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.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