BTS 진, 전역 후 첫 앨범 발매…"최근 활동하며 행복, 이 맛에 일하지" 작성일 11-15 127 목록 <div id="layerTranslateNotice" style="display:none;"></div> <div class="article_view" data-translation-body="true" data-tiara-layer="article_body" data-tiara-action-name="본문이미지확대_클릭"> <section dmcf-sid="FY04HsdzM2"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dmcf-pid="3cC1EdzTL9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alt="사진제공 = 빅히트 뮤직"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1/15/YTN/20241115165514896bnwz.jpg" data-org-width="3000" dmcf-mid="tGdD8UlonV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3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1/15/YTN/20241115165514896bnwz.jpg" width="658"></p> <figcaption class="txt_caption default_figure"> 사진제공 = 빅히트 뮤직 </figcaption> </figure> <p dmcf-pid="0jOZcRuSLK" dmcf-ptype="general">그룹 방탄소년단(BTS) 진이 전역 후 첫 솔로 앨범으로 돌아왔다. </p> <p dmcf-pid="pDS3rnbYdb" dmcf-ptype="general">진은 오늘(15일) 오후 2시 첫 솔로 앨범 '해피(Happy)'를 발매했다. </p> <p dmcf-pid="UVeE4phLJB" dmcf-ptype="general">'해피'는 진의 첫 솔로 앨범이자, 전역 후 가수로서 본격적인 활동에 돌입하게 하는 앨범인 만큼, 진에게 특별하다. 그는 "내 이름으로 된 솔로 앨범이 나오게 되어 뜻깊다"며 "이번 앨범을 듣는 모든 분들이 행복해지길 바란다"고 말했다. </p> <p dmcf-pid="uGp8XOJqdq" dmcf-ptype="general">'해피'는 그에게 중요한 '행복'을 찾아가는 여정을 다룬다. 진은 행복의 요소인 사랑, 설렘, 용기 같은 감정을 솔직하게 표현하고, 듣는 이들이 행복하길 바라는 마음을 음악에 담았다. 진은 "내 의견이 많이 반영됐고, 내 취향을 충분히 녹인 앨범"이라고 소개했다. </p> <p dmcf-pid="7QoOMBWAiz" dmcf-ptype="general">'해피'에는 타이틀곡 '러닝 와일드(Running Wild)'를 비롯해 '아일 비 데어(I'll Be There)', '어나더 레벨(Another Level)', '네게 닿을 때까지', '하트 온 더 윈도(Heart on the Window, with 웬디)', '그리움에' 등 총 6곡이 수록됐다. </p> <p dmcf-pid="zbQj9tsdd7" dmcf-ptype="general">진은 타이틀곡에 대해 "과거의 향수가 떠오르는 기분이었다. 그래서 노래를 듣는 분들 또한 편안하고 익숙한 느낌을 받으시면 좋겠다고 생각했다"고 설명했다. </p> <p dmcf-pid="qbQj9tsdMu" dmcf-ptype="general">영국 팝 밴드 테이크 댓(Take That)의 게리 발로(Gary Barlow)가 프로듀싱을 맡은 이 곡은 가사가 모두 영어다. </p> <p dmcf-pid="B09JUWA8eU" dmcf-ptype="general">이에 진은 "녹음 과정에서 발음 수정을 많이 했다. 미국 발음과 영국 발음이 헷갈렸지만 올바른 발음을 구사하려 최대한 노력했다"며 "물론 제 발음이 훌륭하지 않은 탓도 있었다"고 유쾌한 뒷이야기를 들려줬다. </p> <p dmcf-pid="bPLsxqyjRp" dmcf-ptype="general">수록곡 중에는 진이 방탄소년단 팬 아미(ARMY)에게 바치는 노래 '그리움에'가 눈에 띈다. 그가 직접 작사했다. </p> <p dmcf-pid="KcC1EdzTM0" dmcf-ptype="general">진은 "훈련병이 되고 나서 느낀 감정을 몇 줄 적어뒀다. '팬분들이 기다리시는데, 노래해야 하는데, 공연해야 되는데'와 같은 솔직한 감정의 기록을 바탕으로 썼다"며 "팬들에게 하루빨리 돌아가고 싶다는 마음을 담았다"고 전했다. </p> <p dmcf-pid="98irP7vaL3" dmcf-ptype="general">앨범명처럼 최근 전역 후 여러 활동을 하며 행복을 느끼고 있다는 진. 그는 "팬들이 내 활동을 보면서 좋아하고 또 행복해하는 것을 보니 나도 덩달아 행복해졌다. '이 맛에 일하지'라는 생각이 들었다"고 털어놨다. </p> <p dmcf-pid="2nEyo8tsdF" dmcf-ptype="general">진은 이 행복을 팬 쇼케이스를 통해 이어갈 계획이다. 진의 팬 쇼케이스는 16~17일 서울 중구 장충체육관에서 개최된다. </p> <p dmcf-pid="Vwv0mLKGnt" dmcf-ptype="general">YTN 오지원 (bluejiwon@ytn.co.kr)</p> <p dmcf-pid="fAI5ke7vR1" dmcf-ptype="general">* YTN star에서는 연예인 및 연예계 종사자들과 관련된 제보를 받습니다. </p> <p dmcf-pid="4MaCeKGkn5" dmcf-ptype="general">ytnstar@ytn.co.kr로 언제든 연락주시기 바랍니다. 감사합니다.</p> <p dmcf-pid="8dASiVZwJZ" dmcf-ptype="general">[저작권자(c) YTN 무단전재,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]</p> </section> </div> <p class="" data-translation="true">Copyright © YTN.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.</p> 관련자료 이전 쯔양, '협박 혐의' 구제역 재판 증인 출석 "숨지 말고 직접 해결해야 할 일" 11-15 다음 이찬원, 이상형 밝혀졌다…메뉴판 던지는 직원에 ♥폴인럽 ('톡파원 25시') 11-1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.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