"강경 대응"…김준수, 女 BJ에 녹취 유포 협박→8억 피해 해명[공식입장] 작성일 11-15 113 목록 <div id="layerTranslateNotice" style="display:none;"></div> <div class="article_view" data-translation-body="true" data-tiara-layer="article_body" data-tiara-action-name="본문이미지확대_클릭"> <section dmcf-sid="8chEBZwMWq"> <div dmcf-pid="6Dvr9tsdTz" dmcf-ptype="general"> <div> </div> </div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data-idxno="1110846" data-type="photo" dmcf-pid="PwTm2FOJC7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alt="가수 김준수. ⓒ이혜영 기자 lhy@hankooki.com"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1/15/SpoHankook/20241115165654278tpaf.jpg" data-org-width="960" dmcf-mid="4ii6TEQ0WB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2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1/15/SpoHankook/20241115165654278tpaf.jpg" width="658"></p> <figcaption class="txt_caption default_figure" spellcheck="false"> 가수 김준수. ⓒ이혜영 기자 lhy@hankooki.com </figcaption> </figure> <div dmcf-pid="QrysV3IiSu" dmcf-ptype="general"> <div> </div> </div> <div dmcf-pid="x1BFNQ0CvU" dmcf-ptype="general"> <p>[스포츠한국 신영선 기자] 가수 겸 뮤지컬 배우 김준수(시아준수)가 여성 BJ에게 협박당했다는 사실이 알려진 가운데, 소속사 측이 입장을 밝혔다.</p> </div> <div dmcf-pid="yLwg0TNfyp" dmcf-ptype="general"> <p>김준수 소속사 팜트리아일랜드는 15일 이 같은 내용을 담은 보도에 대해 언급하며 "A씨는 김준수와의 대화를 불법적인 목적을 가지고 녹음한 뒤 이를 SNS에 유포하겠다는 위협과 함께 '김준수의 잘못이 없는걸 알지만, 연예인은 사실이 아닌 기사 하나만 나와도 이미지가 실추되고, 김준수는 방송에도 출연하지 못하고 있으니 이미지를 다시 회복할 수 없을 것이다. 다만 자신은 잃을 것이 없다'라는 발언을 시작으로 지속적인 협박을 이어왔다"고 밝혔다.</p> </div> <div dmcf-pid="Worapyj4l0" dmcf-ptype="general"> <p>그러면서 "A씨는 김준수가 연예인이라는 이유로 이러한 협박을 이어가며, 대중의 시선을 악용해 피의자 역시 김준수에게 어떠한 잘못이 없음을 인지하면서도 그가 연예인이라는 위치를 악용하여 이러한 행위를 멈추지 않고 있었다"고 호소했다.</p> </div> <div dmcf-pid="YklDb5rRy3" dmcf-ptype="general"> <p>또 "이번 사건에서 김준수는 명백한 피해자"라며 "김준수는 자신뿐만 아니라 A씨의 공갈협박으로 인한 다수의 피해자가 있다는 걸 확인하고, 더 이상의 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법적 대응을 결심하게 되었다"고 밝혔다.</p> </div> <div dmcf-pid="GESwK1meTF" dmcf-ptype="general"> <p>소속사는 현재 해당 사건이 법원의 영장재판 단계에 있다며 "구체적인 설명을 드리기 어렵다"고 양해를 구했다. 수사 및 재판이 마무리된 뒤 추가 입장을 밝히겠다는 설명이다.</p> </div> <div dmcf-pid="HDvr9tsdht" dmcf-ptype="general"> <p>이어 "이번 사건을 통해 부당한 협박과 공갈 행위가 얼마나 심각하고 악의적인 범법 행위인지 다시 한번 경각심을 불러일으키기를 바라며, 당사는 끝까지 강경하게 대응할 것을 약속드린다"며 "김준수는 이번 사건과 관련하여 단 하나의 불법 행위나 범법 행위를 하지 않은, 명백한 피해자임을 다시 한번 분명히 말씀드린다"고 당부했다.</p> </div> <div dmcf-pid="XRjdZIiBC1" dmcf-ptype="general"> <p>한편, 경기북부경찰청은 지난 13일 특정경제범죄가중처벌법상 공갈 혐의로 아프리카TV BJ A씨에 대한 구속영장을 신청했다. A씨는 2020년 9월부터 2023년 10월까지 약 3년간 김준수를 협박해 총 101차례에 걸쳐 약 8억 4000만 원을 갈취한 혐의를 받는다.</p> </div> <div dmcf-pid="ZeAJ5Cnby5" dmcf-ptype="general"> <p>경찰 조사에 따르면, A씨는 2019년 김준수와 처음 알게 된 후 쌍방의 대화 및 개인적인 음성을 몰래 녹음했고, 이를 사회관계망서비스(SNS)에 유포하겠다고 협박하며, 금품을 요구한 것으로 알려졌다.</p> </div> <div dmcf-pid="5dci1hLKSZ" dmcf-ptype="general"> <p>김준수는 동방신기, JYJ 등으로 함께 활동했던 김재중과 함께 최근 데뷔 20주년 기념 콘서트를 열었다. 오는 12월 14일과 15일 일본 사이타마 베루나 돔에서도 공연을 펼칠 예정이다. 오는 22일부터는 새 뮤지컬 '알라딘' 상연을 앞뒀다.</p> </div> <div dmcf-pid="14i6TEQ0TX" dmcf-ptype="general"> <p><strong>다음은 소속사 입장 전문.</strong></p> </div> <div dmcf-pid="t8nPyDxpCH" dmcf-ptype="general"> <p>안녕하세요. 팜트리 아일랜드입니다.</p> </div> <div dmcf-pid="F6LQWwMUvG" dmcf-ptype="general"> <p>먼저, 저희 소속 아티스트 김준수와 관련된 보도 관련 공식 입장 전해드립니다.</p> </div> <div dmcf-pid="3FK0AMUlSY" dmcf-ptype="general"> <p>최근 보도된 바와 같이, A씨는 김준수와의 대화를 불법적인 목적을 가지고 녹음한 뒤 이를 SNS에 유포하겠다는 위협과 함께 "김준수의 잘못이 없는걸 알지만, 연예인은 사실이 아닌 기사 하나만 나와도 이미지가 실추되고, 김준수는 방송에도 출연하지 못하고 있으니 이미지를 다시 회복할 수 없을 것이다. 다만 자신은 잃을 것이 없다"라는 발언을 시작으로 지속적인 협박을 이어왔습니다.</p> </div> <div dmcf-pid="039pcRuSSW" dmcf-ptype="general"> <p>특히 A씨는 김준수가 연예인이라는 이유로 이러한 협박을 이어가며, 대중의 시선을 악용해 피의자 역시 김준수에게 어떠한 잘못이 없음을 인지하면서도 그가 연예인이라는 위치를 악용하여 이러한 행위를 멈추지 않고 있었습니다.</p> </div> <div dmcf-pid="pNOA7GkPWy" dmcf-ptype="general"> <p>이번 사건에서 김준수는 명백한 피해자임을 분명히 말씀드립니다. 김준수는 자신뿐만 아니라 A씨의 공갈협박으로 인한 다수의 피해자가 있다는 걸 확인하고, 더 이상의 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법적 대응을 결심하게 되었습니다.</p> </div> <div dmcf-pid="UjIczHEQTT" dmcf-ptype="general"> <p>현재 사건은 법원의 영장재판 단계에 있어 구체적인 설명을 드리기 어려운 점 양해 부탁드립니다. 수사 및 재판이 마무리되는 대로 추가적인 입장을 밝히도록 하겠습니다. 이번 사건을 통해 부당한 협박과 공갈 행위가 얼마나 심각하고 악의적인 범법 행위인지 다시 한번 경각심을 불러일으키기를 바라며, 당사는 끝까지 강경하게 대응할 것을 약속드립니다.</p> </div> <div dmcf-pid="uACkqXDxhv" dmcf-ptype="general"> <p>마지막으로 김준수는 이번 사건과 관련하여 단 하나의 불법 행위나 범법 행위를 하지 않은, 명백한 피해자임을 다시 한번 분명히 말씀드립니다.</p> </div> <div dmcf-pid="7W0GJ2XDCS" dmcf-ptype="general"> <p>감사합니다.</p> <p> </p> <p>스포츠한국 신영선 기자 eyoree@sportshankook.co.kr</p> </div> </section> </div> <p class="" data-translation="true">Copyright © 스포츠한국.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.</p> 관련자료 이전 '이친자' 한석규 "정성껏 촬영했다, 가족을 이해하는 시간 됐길" 종영소감 11-15 다음 정기고X키리 ‘다리미 패밀리’ OST 불렀다‥김정현 마음 대변 러브송 11-1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.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