“아들 생일에 한국 가고 싶다” 채림 전 남편, 루머 일축하며 올린 글 작성일 11-15 132 목록 <div id="layerTranslateNotice" style="display:none;"></div> <div class="article_view" data-translation-body="true" data-tiara-layer="article_body" data-tiara-action-name="본문이미지확대_클릭"> <section dmcf-sid="uhiL3vaVUR"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dmcf-pid="7OeJ1hLK0M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alt="올해 4월 7년 만에 재회한 가오쯔치와 아들 민우. 사진 ㅣ채림 SNS"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1/15/startoday/20241115170314551jnzn.jpg" data-org-width="347" dmcf-mid="QVlTRbYc7w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2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1/15/startoday/20241115170314551jnzn.jpg" width="658"></p> <figcaption class="txt_caption default_figure"> 올해 4월 7년 만에 재회한 가오쯔치와 아들 민우. 사진 ㅣ채림 SNS </figcaption> </figure> <div dmcf-pid="zIditlo9Ux" dmcf-ptype="general"> 배우 채림의 전 남편인 중국 배우 가오쯔치가 제주에서 생활 중인 아들을 향한 애틋한 마음을 드러내며 “아들을 못보게 막았다”는 루머를 일축했다. </div> <p dmcf-pid="qtrsf0Cn7Q" dmcf-ptype="general">가오쯔치는 지난 13일 중국 SNS 웨이보를 통해 “아들에 대한 관심 정말 감사하다”며 “나도 그 영상을(방송) 봤는데 즐겁고 감동적이었다”고 했다. 그는 “일을 해야 하기 때문에 시간이 좀 필요하지만 다음 달 아들의 생일에 한국에 가서 함께 생일을 보내고 싶다”고 그리운 마음을 전했다.</p> <p dmcf-pid="BFmO4phLFP" dmcf-ptype="general">채림은 최근 방송된 SBS Plus, E채널 ‘솔로라서’에서 지난 4월 아들이 7년 만에 아빠를 만났다고 전하며 “내겐 끝난 인연이지만 아이에게 끝날 수 없는 인연이다. 아들이 아빠가 보고 싶다고 해서 ‘아빠를 오라고 하자’라고 해 성사가 됐다”고 밝혔다.</p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dmcf-pid="bTgNuYc6z6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alt="‘솔로라서’를 통해 싱글맘 일상을 보여주고 있는 채림. 사진 ㅣSBS Plus"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1/15/startoday/20241115170317259dlbm.jpg" data-org-width="522" dmcf-mid="U1ngpyj47e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4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1/15/startoday/20241115170317259dlbm.jpg" width="658"></p> <figcaption class="txt_caption default_figure"> ‘솔로라서’를 통해 싱글맘 일상을 보여주고 있는 채림. 사진 ㅣSBS Plus </figcaption> </figure> <div dmcf-pid="Kyaj7GkP08" dmcf-ptype="general"> 방송 이후 “지금은 오락 프로에서 쿨한 척 애가 아빠랑 연락하게 하지만, 6살 전까진 아예 접근을 차단했다. 아이 성씨까지 본인 성씨로 고쳤다. 전 남편이 아들 보려고 한국까지 찾아왔는데 끝까지 못보게 했다”는 악성 게시물이 올라왔고, 이에 채림은 “내가 이런 글을 넘겨야 할까? 지능적으로 허위글을 쓰는데?”라며 분노했다. </div> <p dmcf-pid="9WNAzHEQp4" dmcf-ptype="general">채림은 지난 12일에도 “오래 전부터 지록위마((指鹿爲馬)의 재미를 보였던 이들. 내가 조용히 있는 것은, 또 있었던 것은 사필귀정(事必歸正)과 권선징악(勸善懲惡)을 믿기 때문이다”라는 글을 올리며 허위 게시물을 올리는 누리꾼을 향해 불쾌한 마음을 토로했다.</p> <p dmcf-pid="2zSTRbYc7f" dmcf-ptype="general">채림은 중국 CCTV 드라마 ‘이씨가문’에서 부부로 호흡을 맞춘 가오쯔치와 연인 사이로 발전해 2014년 양국에서 결혼식을 올렸다. 이후 2017년 12월 아들 민우 군을 얻었지만 결혼 6년 만에 이혼했다.</p> </section> </div> <p class="" data-translation="true">Copyright © 스타투데이. 무단 전재,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</p> 관련자료 이전 '결혼해YOU' 이이경·조수민, NO 빌런·청정 무해 드라마 출격(종합) 11-15 다음 송혜교, 13년 뚝심의 선한 영향력 전파…이번엔 김마리아 알리기 11-1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.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