규현, 첫 정규까지 무려 10년…시청각 사로잡겠다는 각오 '컬러스' [엑's 초점] 작성일 11-15 120 목록 <div id="layerTranslateNotice" style="display:none;"></div> <div class="article_view" data-translation-body="true" data-tiara-layer="article_body" data-tiara-action-name="본문이미지확대_클릭"> <section dmcf-sid="GXRBmLKGzT"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dmcf-pid="HSf3jxphUv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1/15/xportsnews/20241115170005721hlqb.jpg" data-org-width="1200" dmcf-mid="yCcMGme7FY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1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1/15/xportsnews/20241115170005721hlqb.jpg" width="658"></p> </figure> <p dmcf-pid="Xv40AMUlzS" dmcf-ptype="general">(엑스포츠뉴스 장인영 기자) 가수 규현이 다채로운 색을 담은 팔레트처럼 '컬러스' 그 자체의 앨범을 선보인다. </p> <p dmcf-pid="ZT8pcRuSFl" dmcf-ptype="general">규현은 오는 27일 솔로 데뷔 첫 정규 앨범 '컬러스(COLORS)'를 발매한다. 이에 앞서 Calmness, Maturity, Yourself, Keynote 등 네 가지 버전의 콘셉트 포토가 공개된 가운데, 규현은 각 버전과 잘 어울리는 스타일링과 분위기로 다채로운 매력을 자랑했다.</p> <p dmcf-pid="57jQWwMUFh" dmcf-ptype="general">특히, 이번 콘셉트 포토는 단순히 규현의 여러 비주얼을 보여주는 것에서 끝나지 않았다. Cyan, Magenta, Yellow, Key(Black) 등 색의 대표 체계인 CMYK와의 연결성을 가져가는 동시에 해당 키 컬러에 맞는 콘셉트를 선보인 것.</p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dmcf-pid="1zAxYrRuUC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1/15/xportsnews/20241115170007164nyeg.jpg" data-org-width="550" dmcf-mid="W4hNUWA8FW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4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1/15/xportsnews/20241115170007164nyeg.jpg" width="658"></p> </figure> <p dmcf-pid="tqcMGme7pI" dmcf-ptype="general">소속사 안테나의 색다른 기획력에 팬들 또한 감탄하며 SNS상에서 다양한 추측을 내놓고 있다. 실제 팬들은 "데뷔 20년 차에도 또 새로운 모습을 보여준다", "색이 다 합쳐지는 Keynote 버전이 끝판왕인 건가" 등이라며 높은 기대감을 내비쳤다.</p> <p dmcf-pid="FdWDb5rRzO" dmcf-ptype="general">규현은 앞서 공개된 '컬러스'의 타임라인 콘텐츠로도 신선함을 안겼다. 이미지 형식으로 제작되는 보통의 방식이 아닌, 영상 형식으로 프로모션 일정을 소개한 것. 줄지어 선 컬러풀한 카드가 하나둘씩 튀어 오르며 규현이 선사할 마법 같은 음악에 대한 궁금증을 키웠다.</p> <p dmcf-pid="3JYwK1meus" dmcf-ptype="general">나아가 규현은 컴백 주간 동안 무려 8편의 수록곡 트랙 비디오를 선보인다. '컬러스'는 규현이 지난 2014년 솔로 데뷔 이후 10년 만에 내놓는 첫 정규 앨범인 만큼 음악은 물론 앨범 기획과 제작 전반에 엄청난 공을 들였음을 알 수 있다.</p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dmcf-pid="0zAxYrRu0m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1/15/xportsnews/20241115170008662usse.jpg" data-org-width="550" dmcf-mid="Y0hNUWA83y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4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1/15/xportsnews/20241115170008662usse.jpg" width="658"></p> </figure> <p dmcf-pid="pqcMGme73r" dmcf-ptype="general">음악적인 측면에서도 규현은 확장된 스펙트럼을 선사한다는 각오다. 규현의 시그니처라고 할 수 있는 서정적 발라드를 포함해 댄스, 팝, 뮤지컬 넘버와 같은 클래식한 대곡 스타일의 곡들이 수록됐다. 규현 역시 곡 크레딧에 이름을 올렸다. 규현은 자작곡 2곡으로 앨범의 시작과 끝을 장식한다.</p> <p dmcf-pid="UBkRHsdz0w" dmcf-ptype="general">컴백 프로모션을 통한 시각적 즐거움, 다양한 장르를 아우르는 청각적 즐거움까지 아우르는 명반이 탄생할지 주목된다.</p> <p dmcf-pid="u8Ig0TNfuD" dmcf-ptype="general">사진=엑스포츠뉴스 DB, 안테나</p> <p dmcf-pid="76Capyj4zE" dmcf-ptype="general">장인영 기자 inzero62@xportsnews.com </p> </section> </div> <p class="" data-translation="true">Copyright © 엑스포츠뉴스.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.</p> 관련자료 이전 하하∙주우재, 소녀팬 이끌고 홍대 활보하다가 대망신 (놀뭐) 11-15 다음 김준수 협박해 8억원 뜯은 여성BJ, 결국 '구속 송치' 11-1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.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