지스타 둘째날도 인산인해...곳곳에서 넘치는 콘텐츠 [지스타 2024] 작성일 11-15 152 목록 <div id="layerTranslateNotice" style="display:none;"></div> <div class="article_view" data-translation-body="true" data-tiara-layer="article_body" data-tiara-action-name="본문이미지확대_클릭"> <section dmcf-sid="WnGVxqyj7F"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dmcf-pid="YEpeg6FO0t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alt="15일 '지스타 2024' 넥슨의 부스에 참가자들이 줄을 서고 있다. /사진= 주원규 기자"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1/15/fnnewsi/20241115172006162aqks.jpg" data-org-width="800" dmcf-mid="yupeg6FOU3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4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1/15/fnnewsi/20241115172006162aqks.jpg" width="658"></p> <figcaption class="txt_caption default_figure"> 15일 '지스타 2024' 넥슨의 부스에 참가자들이 줄을 서고 있다. /사진= 주원규 기자 </figcaption> </figure> <div dmcf-pid="Gvfcso9H31" dmcf-ptype="general"> <br> </div> <div dmcf-pid="HCKaDJqyp5" dmcf-ptype="general"> <br>[파이낸셜뉴스 부산=주원규 기자] 역대 최대 규모로 부산 벡스코에서 진행되고 있는 '지스타 2024'의 열기가 개막 둘째날인 15일에도 뜨겁게 달궜다. 대한수학능력시험(수능)을 마치고 온 고3 수험생들과 관람객들이 주요 기대작 시연 부스에 길게 줄지어 서며 대기줄에 들어가는 것조차 불가능한 상황이 곳곳에서 펼쳐졌다. </div> <p dmcf-pid="XqAH3vaVzZ" dmcf-ptype="general">이번 지스타에서 메인 스폰서로 참가한 넥슨 부스의 대기줄은 주요 신작 4개 '퍼스트 버서커: 카잔', '프로젝트 오버킬', '슈퍼바이브', '환세취호전 온라인' 모두 인파 행렬이 이어졌으나 특히 '카잔'과 '오버킬'은 2~3시간 이상 기다려야 할 정도로 인기가 많았다. 이번 지스타에서 300개 규모의 부스를 차렸다. </p> <p dmcf-pid="ZIbgEdzTzX" dmcf-ptype="general">시연 부스가 아닌 '30주년 기념존'에 들어가는 데도 20~30분의 시간이 필요할 정도였다. 넥슨 관계자는 "이렇게 많은 사람들이 몰린 것이 '역대급'이라고 느끼고 있다"며 "이용자분들이 좋아해주시니 기쁘고 감사하다"고 전했다 <br>기대작 '붉은사막' 시연에 펄어비스 부스는 인파가 몰려 대기가 잠시 중단되기도 했다. 대기 줄에 있던 서울에서 온 20대 강모씨는 "1시간째 기다리고 있는데, 붉은 사막을 시연할 생각에 시간 가는줄 모르겠다"고 전했다. </p> <p dmcf-pid="5xlzV3Ii3H" dmcf-ptype="general">‘인조이’, ‘하이파이 러시’, ‘프로젝트 아크’, ‘딩컴 투게더’ 등 4종의 게임 시연 부스를 마련한 크래프톤에도 계속 많은 인파가 몰렸다. 데브시스터즈의 '쿠키런: 모험의 탑'을 비롯해 멀티플레이 경쟁형 파티 게임 '소닉 럼블' 등 시연을 마련한 구글플레이 앱마켓 부스도 인산인해를 이뤘다. </p> <p dmcf-pid="1fm3qXDx7G" dmcf-ptype="general">지스타에 참가한 다양한 업체들이 인플루언서를 초대하는 등 다양한 이벤트를 준비해 축제를 즐기는 환호성이 이어졌다. 이날 오후 '레노버 게이밍 에코 시스템' 체험존에는 리그 오브 레전드(롤) 전 프로게이머 '앰비션' 강찬용이 방문해 팬들과 사인회를 가졌다. SOOP(전 아프리카tv)부스에서는 인플루언서 '우정잉'이 팬미팅을 진행했고, 넷마블은 출품작으로 선보인 '왕좌의 게임: 킹스로드'와 '몬길: 스타 다이브'와 관련된 코스프레쇼와 이벤트를 선보였다. </p> <p dmcf-pid="tfm3qXDxUY" dmcf-ptype="general">이번에 처음 지스타에 참가했다는 이모씨(27)는 "시간이 부족할 정도로 이벤트가 많아서 놀랐다"며 "내일은 얼마나 사람이 더 많을까 걱정된다"고 전했다.</p> <p dmcf-pid="FwuJNQ0C3W" dmcf-ptype="general">wongood@fnnews.com 주원규 기자</p> </section> </div> <p class="" data-translation="true">Copyright © 파이낸셜뉴스.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.</p> 관련자료 이전 오늘·내일 저녁, 올해 마지막 ‘슈퍼문’ 뜬다 11-15 다음 김용하 PD "게임은 아직 AI가 주도하기 어려운 영역" 11-1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.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