‘진심누나’ 이영자 “송은이 김숙 사적으로 만나지 않아” 작성일 11-15 202 목록 <div id="layerTranslateNotice" style="display:none;"></div> <div class="article_view" data-translation-body="true" data-tiara-layer="article_body" data-tiara-action-name="본문이미지확대_클릭"> <section dmcf-sid="2RkE1hLK7B"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dmcf-pid="V048DJqyzq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alt="‘진심누나’ 사진|TV CHOSUN"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1/15/startoday/20241115173017520kzpl.jpg" data-org-width="700" dmcf-mid="9MbKNQ0C7b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3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1/15/startoday/20241115173017520kzpl.jpg" width="658"></p> <figcaption class="txt_caption default_figure"> ‘진심누나’ 사진|TV CHOSUN </figcaption> </figure> <div dmcf-pid="fLsOUWA87z" dmcf-ptype="general"> ‘진심누나’ 이영자가 송은이 김숙 30년 우정의 진정성을 의심해 그 배경에 궁금증을 높인다. </div> <p dmcf-pid="4oOIuYc677" dmcf-ptype="general">16일 방송되는 TV CHOSUN ‘트롯돌 입덕기:진심누나’(이하 ‘진심누나’) 7회에서는 마이트로의 성장캐 서우혁의 개인 무대가 전격 공개된다.</p> <p dmcf-pid="8gIC7GkPFu" dmcf-ptype="general">드라마 ‘더 글로리’ 속 손명오 아역으로 데뷔를 한 뒤, 배우에서 가수로 전향한 서우혁은 난생처음 배워보는 노래와 춤으로 인해 데뷔 프로젝트 초반 남다른 고충을 겪어야 했다.</p> <p dmcf-pid="6xAcZIiB7U" dmcf-ptype="general">서우혁은 남진의 ‘빈잔’을 선곡, 일취월장한 노래 실력을 뽐내는 한편 배우 출신의 이점까지 살려 풍부한 감정 표현까지 더해 진심 누나들의 감탄을 자아낸다. 이 같은 서우혁의 무대에 깊은 감명을 받은 김숙은 “누나들이 뭐로 채워주면 좋을까?”라고 물으며 ‘눈 큰 누나’의 애정을 드러내 웃음을 유발한다.</p> <p dmcf-pid="PMck5Cnb7p" dmcf-ptype="general">서우혁의 무대에 한껏 고취된 이영자는 “이런 맛에 입덕을 하나보다”라며 즐거움을 만끽하는 한편, 송은이 김숙과 함께 덕질이라는 취미를 공유하는 재미 역시 쏠쏠하다고 털어놔 현장을 훈훈하게 덥힌다.</p> <p dmcf-pid="QMck5CnbF0" dmcf-ptype="general">이영자가 돌연 송은이, 김숙의 30년 우정에 대해 의문을 제기해 분위기를 급반전시킨다는 후문. 이영자는 “은이랑 숙이는 사실 사적으로는 안 만나는 사이”라면서 “송은이는 맨날 일만 하고, 김숙은 맨날 캠핑만 한다. 둘이 취미가 안 맞는다”라고 폭로해 주변을 웃음바다로 만든다는 전언이다.</p> <p dmcf-pid="xRkE1hLK33" dmcf-ptype="general">이 같은 이영자의 폭로에 ‘30년 단짝’ 송은이와 김숙이 어떤 반응을 보였을지 궁금증이 모인다.</p> <p dmcf-pid="yY7zL41mpF" dmcf-ptype="general">‘진심누나’ 7회는 16일 오후 7시 50분에 방송된다.</p> </section> </div> <p class="" data-translation="true">Copyright © 스타투데이. 무단 전재,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</p> 관련자료 이전 '최강야구' 선수들 "선성권 나가"…소리치며 기싸움 11-15 다음 틱톡, 진 컴백 기념 '해피 프로젝트' 캠페인 11-1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.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