빽가. 연예인 前 여친 저격 "골초에 가식적…만나면 너무 불편" 작성일 11-15 125 목록 <div id="layerTranslateNotice" style="display:none;"></div> <div class="article_view" data-translation-body="true" data-tiara-layer="article_body" data-tiara-action-name="본문이미지확대_클릭"> <section dmcf-sid="zqTsAMUlfr"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dmcf-pid="qyNd8UloBw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alt="[서울=뉴시스] 김혜진 기자 = 가수 빽가가 12일 오후 서울 송파구 롯데시네마 월드타워에서 열린 영화 '노량: 죽음의 바다' 레드카펫 행사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. '노량: 죽음의 바다'(감독 김한민)는 임진왜란 발발 후 7년, 조선에서 퇴각하려는 왜군을 완벽하게 섬멸하기 위한 이순신 장군의 최후의 전투를 그린 전쟁 액션 대작이다. 오는 20일 개봉. 2023.12.12. jini@newsis.com"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1/15/newsis/20241115175822171qaal.jpg" data-org-width="720" dmcf-mid="7fx2uYc6Vm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3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1/15/newsis/20241115175822171qaal.jpg" width="658"></p> <figcaption class="txt_caption default_figure"> [서울=뉴시스] 김혜진 기자 = 가수 빽가가 12일 오후 서울 송파구 롯데시네마 월드타워에서 열린 영화 '노량: 죽음의 바다' 레드카펫 행사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. '노량: 죽음의 바다'(감독 김한민)는 임진왜란 발발 후 7년, 조선에서 퇴각하려는 왜군을 완벽하게 섬멸하기 위한 이순신 장군의 최후의 전투를 그린 전쟁 액션 대작이다. 오는 20일 개봉. 2023.12.12. jini@newsis.com </figcaption> </figure> <p dmcf-pid="Bwx2uYc6fD" dmcf-ptype="general"><br> [서울=뉴시스]강주희 기자 = 그룹 코요태 '빽가'가 연예인 전 여자 친구를 저격했다.</p> <p dmcf-pid="bmRfzHEQVE" dmcf-ptype="general">15일 방송된 SBS 파워FM '두시탈출 컬투쇼'에 스페셜 DJ로 출연했다. 빽가는 이날 '하지마' 코너 게스트로 출연한 가수 브라이언, 효연과 근황을 나눴다.</p> <p dmcf-pid="Kx0HlA8t2k" dmcf-ptype="general">그는 "예전에 사귄 연예인 여자 친구가 TV에 나오면 기분이 어떠냐'는 김태균의 질문에 "저는 같이 스케줄한 적도 몇 번 있고 결혼도 한 사람이 있다"고 답했다.</p> <p dmcf-pid="9fZvmLKGqc" dmcf-ptype="general">이어 "(방송하는 모습이) 너무 가식적이다. 고기를 그렇게 먹는 사람이 채식주의자라고 그러고, 비건한다고 그러고. 담배를 얼마나 피웠는지 아냐. 입이 근질근질하다"고 혀를 찼다.</p> <p dmcf-pid="27SrNQ0C2A" dmcf-ptype="general">이에 브라이언은 "나는 그 정도는 아니다. 한 번은 그 친구가 무대에서 토크를 마치고 내려왔고 나는 환희와 같이 무대 올라가는 길에 마주쳤다"며 "오랜만에 봐서 기분 좋게 인사했는데 날 보자마자 (차가운) 표정을 보였다"고 말했다.</p> <p dmcf-pid="VDQ9UWA82j" dmcf-ptype="general">그러면서 "'뭐지, 1년 만에 봤는데'싶어서 힐이 부러졌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했다"라고 말해 웃음을 더했다.</p> <p dmcf-pid="fiqFYrRuqN" dmcf-ptype="general">그러자 김태균은 "(전 여자 친구가) 계속 승승장구하고 TV에 얼굴을 비치면 신경이 쓰일 것 같다"고 말했고, 빽가는 "그래서 저는 TV를 안 본다. 회피형이라서 안 본다"고 답했다.</p> <p dmcf-pid="4mRfzHEQ2a" dmcf-ptype="general">이어 "그러다가 스케줄을 하다가 만나면 너무 불편하다"며 "아까 말한 것처럼 가식의 껍데기가 정말 끝이 없다"고 강조했다.</p> <p dmcf-pid="8d71yDxpBg" dmcf-ptype="general">빽가는 또 전 여자 친구가 자신의 절친와 결혼한 적도 있다며 "더 웃긴 건 저는 그 친구과 자주 만나고 있었는데 알고보니 둘이 계속 사귀고 있었다"고 폭로했다.</p> <p dmcf-pid="6UhDg6FOBo" dmcf-ptype="general">그는 "그들의 말로는 환승은 아닌데 이미 끝난 사이다. 배신감이 좀 들었다"고 말했다.</p> <p dmcf-pid="Pwx2uYc69L" dmcf-ptype="general"><span>☞공감언론 뉴시스</span> zooey@newsis.com </p> </section> </div> <p class="" data-translation="true">Copyright © 뉴시스.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.</p> 관련자료 이전 김창옥 교수, 인성 논란 터졌다…"제일 잔인한 사람" 절친 폭로('맛녀석') 11-15 다음 "'흑백요리사' 보셨나요" 70명 합격자, '흑·백' 라이벌 매치 [프로젝트7] 11-1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.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