'협박 피해' 쯔양, 구제역 재판 증인 출석 "숨어있지 않고 해결하겠다" 작성일 11-15 141 목록 <div id="layerTranslateNotice" style="display:none;"></div> <strong class="summary_view" data-translation="true">5500만원 갈취 혐의 구제역 재판 참석한 쯔양, 사생활 보호 위해 비공개 증언 요청</strong> <div class="article_view" data-translation-body="true" data-tiara-layer="article_body" data-tiara-action-name="본문이미지확대_클릭"> <section dmcf-sid="tOZBIaVZ5v"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data-idxno="401901" data-type="photo" dmcf-pid="3PNCQzTNHl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1/15/HockeyNewsKorea/20241115181253805hjgz.jpg" data-org-width="720" dmcf-mid="1e9dtlo91T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2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1/15/HockeyNewsKorea/20241115181253805hjgz.jpg" width="658"></p> </figure> <p dmcf-pid="pxAlMBWAHC" dmcf-ptype="general">(MHN스포츠 송도빈 인턴기자, 정에스더 기자) 먹방 유튜버 쯔양(본명 박정원)이 자신을 협박하고 돈을 갈취한 혐의 등으로 기소된 유튜버 구제역(본명 이준희)의 재판에 증인으로 출석했다.</p> <p dmcf-pid="Up8oUWA8HI" dmcf-ptype="general">15일 오후 수원지법에 출석한 쯔양은 "숨어 있는 게 아니라 해결하기 위해 나왔다"고 말했다.</p> <p dmcf-pid="uU6guYc61O" dmcf-ptype="general">구제역 측에서 무죄를 주장하고 있는 것에 대해 "왜 그러시는지는 잘 모르겠다"며 "사실대로 말씀드리고 아닌 부분은 바로 잡고 하겠다"고 했다.</p> <p dmcf-pid="7uPa7GkP1s" dmcf-ptype="general">그러면서 "(사건이 알려진 뒤) 마음이 안 좋았는데 제가 해결해야 하는 일이고, 제가 이렇게 숨어 있는 게 아니라 직접 나와 해결해야 한다고 생각했다"며 "현재 기운을 많이 차린 상황이다. 할 수 있는 것을 최대한 하고 나올 예정"이라고 덧붙였다.</p> <p dmcf-pid="zkT0EdzTtm" dmcf-ptype="general">특히 쯔양 변호인은 "저희가 오늘 출석을 결정한 것도 사실 증인 신문 과정을 거치면 재판부에서도 이 사건 피고인인 구제역에 대한 유죄 심증을 굳힐 것이라고 생각했기 때문"이라고 부연했다.</p> <p dmcf-pid="qEypDJqyZr" dmcf-ptype="general">다만 이날 증인신문은 비공개로 이뤄졌다. 법률대리인은 앞서 "피고인이 피해자 측에 사생활 관련 질문을 할 것으로 예상된다"며 "사생활 보호 차원에서 (증인신문을) 비공개로 해줬으면 한다"는 의견서를 재판부에 제출했다.</p> <p dmcf-pid="BDWUwiBWXw" dmcf-ptype="general">한편 구제역은 지난 2021년 쯔양에게 "네 사생활, 탈세 관련 의혹을 제보받았다. 돈을 주면 이를 공론화하지 않겠다"는 취지로 겁을 줘 5500만원을 갈취한 혐의로 기소됐다.</p> <p dmcf-pid="bXBMZIiBXD" dmcf-ptype="general">아울러 최 변호사는 쯔양에게 '유흥업소 경험 등 과거사를 폭로하겠다'고 협박해 언론 대응 등 자문 명목의 '위기관리PR계약'을 체결한 뒤 자문료 명목으로 2310만원을 갈취한 혐의로 같이 재판에 넘겨졌다.</p> <p dmcf-pid="KZbR5Cnb5E" dmcf-ptype="general"> 사진=연합뉴스</p> </section> </div> <p class="" data-translation="true">Copyright © MHN스포츠.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.</p> 관련자료 이전 클라씨, ‘뮤직뱅크’서 신곡 무대 최초 공개…글로벌 팬심 장악 11-15 다음 티아이오티, 데뷔 첫 발라드 무대…'Take It Slow' 보컬 역량 증명 11-1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.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