세이마이네임 키운 김재중의 성공···프랑스 공영방송채널 다큐서 조명 작성일 11-15 138 목록 <div id="layerTranslateNotice" style="display:none;"></div> <div class="article_view" data-translation-body="true" data-tiara-layer="article_body" data-tiara-action-name="본문이미지확대_클릭"> <section dmcf-sid="KI6d2FOJDy"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dmcf-pid="9CPJV3IimT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alt="인코드 엔터테인먼트"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1/15/sportskhan/20241115182131153bqyb.jpg" data-org-width="700" dmcf-mid="qR0B5CnbmG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3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1/15/sportskhan/20241115182131153bqyb.jpg" width="658"></p> <figcaption class="txt_caption default_figure"> 인코드 엔터테인먼트 </figcaption> </figure> <p dmcf-pid="2cB4UWA8rv" dmcf-ptype="general"><br><br>가수 겸 배우 김재중과 신인 걸그룹 세이마이네임이 성공적으로 써 내려가고 있는 자신들의 이야기를 프랑스에 생생하게 전한다.<br><br>프랑스 공영방송 채널인 France Television은 최근 ‘한국 문화의 세계적 성공’을 주제로 한 다큐멘터리를 촬영하고자 인코드(iNKODE) 엔터테인먼트를 방문했다.<br><br>이 다큐멘터리는 한국 문화 산업의 주역들을 만나 한류라는 것이 어떻게 작동하는지, 또 그들의 무대 뒤 모습들을 담아내 K-컬처의 열렬한 팬인 프랑스 국민들에게 알리고자 하는 취지로 기획됐다.<br><br>이러한 주제와 관련해 France Television은 케이팝 한류 열풍의 시작을 알리고 지금까지도 현역으로 활발히 활동하고 있는 김재중이 CSO로 있는 인코드 엔터테인먼트를 주목했다는 전언이다.<br><br></p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dmcf-pid="Vkb8uYc6wS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alt="인코드 엔터테인먼트"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1/15/sportskhan/20241115182132905nhjb.jpg" data-org-width="700" dmcf-mid="bFgEJ2XDsW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4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1/15/sportskhan/20241115182132905nhjb.jpg" width="658"></p> <figcaption class="txt_caption default_figure"> 인코드 엔터테인먼트 </figcaption> </figure> <p dmcf-pid="fPYtSc6FEl" dmcf-ptype="general"><br><br>인코드 엔터테인먼트에서 처음으로 선보인 신인 걸그룹 SAY MY NAME(세이마이네임)이 김재중에게 직접 피드백을 받는 등 데뷔 전 받아온 트레이닝을 비롯해 연습 과정부터 데뷔 이후의 활동 모습들을 카메라에 담았다. 또한 그동안 공개되지 않았던 이들의 에피소드도 함께 다뤘다는 후문.<br><br>인코드 엔터테인먼트는 가수 겸 배우 김재중과 전 큐브엔터테인먼트 부사장 출신 노현태 대표가 지난해 4월 설립한 종합 엔터테인먼트 회사다. 글로벌 팬들로부터 큰 사랑을 받고 있는 김재중을 필두로 배우 이지훈, 정시현, 송우주, 오지율, 송지우 등 명품 배우진들이 소속되어 있으며 지난 10월에는 첫 신인 걸그룹 세이마이네임을 성공적으로 데뷔시키는 등 글로벌 엔터사로 급성장 중이다.<br><br>명실상부 케이팝의 레전드로 손꼽히는 김재중과 케이팝의 떠오르는 샛별 세이마이네임이 속한 인코드 엔터테인먼트의 이야기를 담아낸 해당 다큐멘터리는 추후 공개될 예정이다.<br><br>손봉석 기자 paulsohn@kyunghyang.com</p> </section> </div> <p class="" data-translation="true">Copyright © 스포츠경향.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.</p> 관련자료 이전 티아라 화영 왕따 파묘 일주일째…댓글창은 난리, 당사자들은 '입꾹닫' [Oh!쎈 이슈] 11-15 다음 '8억 갈취' 김준수, 피해자 6명 이상 못 참아... "나 한다면 하는 놈" 11-1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.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