싱어송라이터 주예인, 김우석X강나언 주연 웹드라마 ‘0교시는 인싸타임’ OST ‘Close To You’ 16일 발매! 작성일 11-15 115 목록 <div id="layerTranslateNotice" style="display:none;"></div> <div class="article_view" data-translation-body="true" data-tiara-layer="article_body" data-tiara-action-name="본문이미지확대_클릭"> <section dmcf-sid="H4KmAMUlsL"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dmcf-pid="XYS6K1memn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alt="오로라(AURORA)"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1/15/sportskhan/20241115183806887imoe.jpg" data-org-width="700" dmcf-mid="GPfCDJqyDo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3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1/15/sportskhan/20241115183806887imoe.jpg" width="658"></p> <figcaption class="txt_caption default_figure"> 오로라(AURORA) </figcaption> </figure> <p dmcf-pid="ZHTQ2FOJIi" dmcf-ptype="general"><br><br>싱어송라이터 주예인이 ‘0교시는 인싸타임’ OST로 극중 러브라인에 힘을 보탠다.<br><br>오는 16일 오후 6시 글로벌 뮤직 플랫폼 AURORA(오로라)를 통해 전 세계 모든 음원 사이트에 웹드라마 ‘0교시는 인싸타임’ OST Part.5 ‘Close To You(클로즈 투 유)‘가 발매된다.<br><br>김우석, 강나언 주연의 ‘0교시는 인싸타임’은 익명 커뮤니티 앱 ‘인싸타임’의 관리자가 돼 전교생의 모든 비밀을 알게 된 아싸(아웃사이더) 소녀가 지독하게도 얽히고 싶었던 핵인싸 무리에 들어가며 펼쳐지는 하이틴 로맨틱 코미디 장르 드라마다.<br><br>‘0교시는 인싸타임’ OST 김우석 ‘Hello(헬로)’, 에이머스 ‘Timeout(타임아웃)’과 강나언 ‘Love Is So Sweet(러브 이즈 쏘 스윗)’, 펠릭 ‘I Feel You(아이 필 유)’, 소현 ‘You’re My Dream Come True(유어 마이 드림 컴 트루)’에 이어 주예인이 가창자로 합류한다.<br><br>‘Close To You’는 주예인의 달콤한 보이스와 일렉기타의 퍼커시브 주법이 돋보이는 미디엄 템포의 팝 곡으로, 드라마 속 주인공인 김우석(강우빈 역)과 강나언(김지은 역)의 러브라인에 달달함을 더해 주는 테마다.<br><br>주예인은 지난 2015년 첫 싱글 ‘그러니까, 나는’으로 정식 데뷔 후 ‘낮과 밤’, ‘너의 자리’, ‘일찍 자요’ 등 주예인만의 색깔이 담긴 감성적인 음악과 ‘연애의 참견 2024’, ‘기막힌 유산’ 등 인기 드라마 OST 가창에도 참여하며 활발한 음악 활동 중이다.<br><br>‘0교시는 인싸타임’ OST 제작에 참여한 디스튜디오는 다날엔터테인먼트 자회사로 ‘천원짜리 변호사’, ‘소방서 옆 경찰서’ 등 히트 드라마 OST와 제이세라, 송하예 등 수많은 아티스트의 앨범을 제작한 K팝 IP(지식재산권) 전문 제작사로 음악 시장에서 주목받고 있다. 앞으로도 음악, 드라마, 예능 등 다채로운 콘텐츠를 기획, 제작할 예정이다.<br><br>다날엔터테인먼트는 전 세계 249개국의 음악 스트리밍 플랫폼에 누구나 앨범을 발매, 유통할 수 있는 글로벌 뮤직 플랫폼 AURORA(오로라)를 운영하고 있으며, 국내외 뮤지션들의 글로벌 시장 진출에 앞장서고 있다.<br><br>‘0교시는 인싸타임’은 시네마천국을 비롯해 IPTV와 TVING, Wavve, WATCHA 등 국내 OTT를 통해서도 만나볼 수 있다.<br><br>손봉석 기자 paulsohn@kyunghyang.com</p> </section> </div> <p class="" data-translation="true">Copyright © 스포츠경향.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.</p> 관련자료 이전 “여기 부산이야, 베이징이야?” 대기만 3시간…‘오픈런’ 난리 났다 11-15 다음 TXT, 로제 '아파트' 꺾고 '뮤뱅' 1위.."♥모아가 만든 상" [종합] 11-1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.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