母도 몰랐던 이중 생활 금쪽이… 오은영 "상호작용 미숙" 진단 (금쪽같은) 작성일 11-15 152 목록 <div id="layerTranslateNotice" style="display:none;"></div> <div class="article_view" data-translation-body="true" data-tiara-layer="article_body" data-tiara-action-name="본문이미지확대_클릭"> <section dmcf-sid="GFqjso9HpK"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dmcf-pid="HH0nke7vzb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1/15/xportsnews/20241115184304236mecu.jpg" data-org-width="1920" dmcf-mid="Q1dT1hLKU4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2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1/15/xportsnews/20241115184304236mecu.jpg" width="658"></p> </figure> <p dmcf-pid="XXpLEdzT0B" dmcf-ptype="general">(엑스포츠뉴스 이유림 기자) 박사 오은영이 집과 밖의 모습이 다른 초1 금쪽이는 또래와의 상호작용 방식이 미숙하다고 진단내렸다. </p> <p dmcf-pid="ZzfrvkP3Uq" dmcf-ptype="general">15일 오후 8시 10분 방송되는 채널A ‘요즘 육아 - 금쪽같은 내 새끼’에서는 ‘엄마와 떨어지면 돌변하는 예비 초1 딸’의 사연이 공개된다.</p> <p dmcf-pid="5q4mTEQ0pz" dmcf-ptype="general">이날 스튜디오에는 예비 초1 딸을 키우고 있는 부부가 등장한다. 금쪽이는 엄마와 함께 있을 땐 모범생이지만 엄마와 떨어져 있는 어린이집에선 온갖 말썽을 일으킨다는데. 집 안팎에서의 모습이 180도 다르다는 금쪽이에겐 어떤 문제가 있을지 이목이 집중된다.</p> <p dmcf-pid="1B8syDxp77" dmcf-ptype="general">선공개 영상에서는 이른 아침부터 엄마와 함께 공부하는 금쪽이의 모습이 보인다. 금쪽이는 막힘없이 수학 문제를 풀고, 받아쓰기도 만점을 받는다. 당장 초등학교에 입학해도 손색없을 우수한 학업능력을 뽐내 사람들의 감탄을 자아낸다.</p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dmcf-pid="txLG0TNfpu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1/15/xportsnews/20241115184305552izhf.jpg" data-org-width="550" dmcf-mid="YZ0nke7v39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1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1/15/xportsnews/20241115184305552izhf.jpg" width="658"></p> </figure> <p dmcf-pid="FMoHpyj4FU" dmcf-ptype="general">하지만, 이어진 어린이집에 등원한 금쪽이의 모습에서 문제점이 관찰된다. 혼자 멀찍이 떨어져 앉아 삼삼오오 노는 친구들을 바라보고 있던 금쪽이가 조심스레 친구들에게 다가가서 갑자기 친구들이 쌓아놓은 블록을 무너뜨리고 도망가 버렸던 것.</p> <p dmcf-pid="3RgXUWA8Fp" dmcf-ptype="general">집에서는 모범생이었던 금쪽이가 어린이집에서는 180도 변하는 모습에 스튜디오의 패널들이 깜짝 놀란다.</p> <p dmcf-pid="0tzNmLKG00" dmcf-ptype="general">계속해서 교실 바닥에 드러눕고 급기야 기어다니기까지 하는데. 집에서와 달리 친구들에게 나쁜 짓을 하는 금쪽이의 모습에 엄마는 혼란스러워하고, 이에 오 박사는 금쪽이가 또래와의 상호작용에서 미숙한 모습을 보이는 것은 불균형한 발달 때문이라며 원인 파악이 시급하다고 말한다.</p> <p dmcf-pid="pFqjso9H73" dmcf-ptype="general">과연 오 박사가 판단한 원인은 무엇일지 15일 오후 8시 10분, 채널A에서 확인할 수 있다.</p> <p dmcf-pid="U3BAOg2X3F" dmcf-ptype="general">사진=채널A</p> <p dmcf-pid="upKkCNf57t" dmcf-ptype="general">이유림 기자 dbfla4676@xportsnews.com </p> </section> </div> <p class="" data-translation="true">Copyright © 엑스포츠뉴스.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.</p> 관련자료 이전 박지현 "바다낚시 즐긴다…기다림→히트 매력" 11-15 다음 “열애 중” 이태곤, 결혼할 결심 11-1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.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