'라이즈 탈퇴' 승한, 내년 솔로 출격…집나간 팬심 돌아올까 [엑's 이슈] 작성일 11-15 198 목록 <div id="layerTranslateNotice" style="display:none;"></div> <div class="article_view" data-translation-body="true" data-tiara-layer="article_body" data-tiara-action-name="본문이미지확대_클릭"> <section dmcf-sid="1b5ake7vFY"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dmcf-pid="tV3crnbYUW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1/15/xportsnews/20241115185004642wayn.jpg" data-org-width="550" dmcf-mid="Z17kmLKG0H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1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1/15/xportsnews/20241115185004642wayn.jpg" width="658"></p> </figure> <p dmcf-pid="Ff0kmLKG7y" dmcf-ptype="general">(엑스포츠뉴스 명희숙 기자) 그룹 라이즈 출신 승한이 솔로 가수로 나선다. 팀 합류가 불발돼 결국 탈퇴로 이어졌던 그가 성공적으로 솔로 가수로 자리잡을지 이목이 쏠린다. </p> <p dmcf-pid="34pEso9HUT" dmcf-ptype="general">15일 SM엔터테인먼트(이하 SM)는 승한이 내년 하반기 솔로 아티스트로 데뷔할 예정이라고 밝혔다. 그는 현재 데뷔를 목표로 준비 중이라고. </p> <p dmcf-pid="0nfvGme70v" dmcf-ptype="general">SM은 "승한은 솔로 데뷔에 필요한 체계적인 트레이닝과 프로듀싱, 매니지먼트 등 다방면의 서포트와 함께 연습을 이어가고 있다"며 "따뜻한 시선으로 지켜봐 주시고, 많은 관심과 응원 부탁드린다"고 당부했다.</p> <p dmcf-pid="pL4THsdzUS" dmcf-ptype="general">앞서 승한은 지난해 9월 라이즈로 데뷔했다. 하지만 데뷔 직전 사생활 사진이 유출됐고, 이 떄문에 데뷔 후 2개월 만에 활동을 전면 중단했다. </p> <p dmcf-pid="Uo8yXOJqul" dmcf-ptype="general">사실상 라이즈는 6인 체제로 1년 가까이 활동했던 상황. 그런 가운데 지난 10월 SM은 승한의 라이즈 복귀를 알렸다.</p> <p dmcf-pid="ud9hyDxp3h" dmcf-ptype="general">승한은 자필 편지를 통해 "데뷔 전 사진들이 공개됐을 때 제 모습이지만 스스로에게 너무 실망감과 후회가 들었다"며 "너무나도 중요한 시기인 시작점에서부터 응원해 주시던 팬분들과 저의 철 없는 행동에 상처를 입으신 분들에게 죄송하고, 또 같이 열심히 나아가야 했을 멤버들에게 미안한 마음이 들어 갑작스럽게 활동 중단을 하게 되었고 그 상황을 이겨내느라 고생하셨을 모든 분들께도 사과드리고 싶다"고 팬심을 달랬다. </p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dmcf-pid="7J2lWwMU0C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1/15/xportsnews/20241115185005951pwgv.jpg" data-org-width="1200" dmcf-mid="5F2lWwMUuG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1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1/15/xportsnews/20241115185005951pwgv.jpg" width="658"></p> </figure> <p dmcf-pid="ziVSYrRuFI" dmcf-ptype="general">하지만 다수의 팬들은 승한의 라이즈 복귀를 강하게 반대했다. 승한의 복귀가 알려지자 마자 SM 사옥 앞에서는 승한의 복귀를 반대하는 문구가 담긴 근조 화환을 보내는 등 행동에 나섰다. 결국 승한의 복귀 3일만에 SM은 탈퇴를 발표했다. </p> <p dmcf-pid="qV3crnbY3O" dmcf-ptype="general">SM은 "라이즈 6명의 멤버가 최선을 다해 이뤄낸 성장과 그 과정에서 가장 큰 힘이 된 브리즈(팬덤명) 여러분의 응원, 라이즈와 브리즈 여러분이 함께 한 시간들의 소중함을 최우선으로 하지 못하고, 프로덕션의 입장을 우선으로 내세운 점에 대해 특히 죄송스러운 마음"며 "승한이 멤버들과 팬 여러분을 위해 본인이 팀을 떠나겠다는 의사를 밝혀왔다. 저희는 아티스트의 결정을 존중해, 승한이 라이즈에 합류가 아닌 탈퇴를 하게 되었음을 말씀드린다"고 했다. </p> <p dmcf-pid="Bf0kmLKG0s" dmcf-ptype="general">이후 SM은 승한 관련 허위 사실, 인신 공격, 모욕, 비방을 포함한 악성 게시물 및 댓글 등에 대해 법적대응을 하는 보호에 나섰다. 여기에 승한의 내년 솔로 활동 계획까지 미리 발표하는 등 여전한 지지와 응원을 표한 셈이다. </p> <p dmcf-pid="b4pEso9HFm" dmcf-ptype="general">관건은 팬심이다. 승한의 경우 해외 팬덤이 적지 않은 만큼 이를 중심으로 활동한 가능성이 크다. 하지만 국내에서도는 여전히 사생활 논란 관련해 부정적 시선이 적지 않은 만큼 이를 깨고 팬덤을 키워나갈 수 있을지는 미지수다. 솔로 가수로 돌아올 승한을 향한 우려와 기대가 동시에 쏟아지고 있다. </p> <p dmcf-pid="KP7rCNf57r" dmcf-ptype="general">사진 = 엑스포츠뉴스 DB</p> <p dmcf-pid="9Qzmhj413w" dmcf-ptype="general">명희숙 기자 aud666@xportsnews.com </p> </section> </div> <p class="" data-translation="true">Copyright © 엑스포츠뉴스.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.</p> 관련자료 이전 '흑백요리사' 철가방 요리사 임태훈 등장…전현무 "내 동생" 흐뭇 (톡파원25시) 11-15 다음 ‘렛츠고 파크골프’ 박정아X조주한, 팀원 웃게 하는 마성의 매력으로 분위기 UP! 11-1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.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