"박지현 노출, 초라하지 않아"…'히든페이스' 감독의 소신 작성일 11-15 161 목록 <div id="layerTranslateNotice" style="display:none;"></div> <div class="article_view" data-translation-body="true" data-tiara-layer="article_body" data-tiara-action-name="본문이미지확대_클릭"> <section dmcf-sid="bOLruYc6fm"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dmcf-pid="KfF9EdzTBr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alt="(왼쪽부터) '히든페이스' 김대우 감독, 배우 박지현 /사진=뉴스1, 뉴시스"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1/15/moneytoday/20241115190249732odxw.jpg" data-org-width="1024" dmcf-mid="Blh5RbYcqs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3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1/15/moneytoday/20241115190249732odxw.jpg" width="658"></p> <figcaption class="txt_caption default_figure"> (왼쪽부터) '히든페이스' 김대우 감독, 배우 박지현 /사진=뉴스1, 뉴시스 </figcaption> </figure> <p dmcf-pid="9PU4mLKGBw" dmcf-ptype="general"><br>영화 '히든페이스'의 김대우 감독이 배우 박지현과 베드신 작업 비화를 공개했다.</p> <p dmcf-pid="221bcRuSbD" dmcf-ptype="general">뉴스1에 따르면 김 감독은 15일 영화 '히든페이스' 관련 언론 인터뷰를 진행했다.</p> <p dmcf-pid="VcxN5CnbKE" dmcf-ptype="general">'히든페이스'는 김 감독이 '음란서생', '방자전', '인간중독'에 이어 10년 만에 선보인 신작이다. </p> <p dmcf-pid="f95BAMUlVk" dmcf-ptype="general">2011년 개봉한 동명의 콜롬비아 영화를 원작으로 하며 실종된 약혼녀 수연(조여정 분)의 행방을 쫓던 성진(송승헌 분) 앞에 수연의 후배 미주(박지현 분)가 나타나고, 사라진 줄 알았던 수연이 그들과 가장 가까운 비밀의 공간에 갇힌 채 벗겨진 민낯을 목격하며 벌어지는 일을 그린 밀실 스릴러다.</p> <p dmcf-pid="480VwiBWqc" dmcf-ptype="general">이날 김 감독은 베드신을 찍을 때의 기준에 대해 이야기했다. 그는 "일단 '내가 노출 영화에 나온다'는 느낌을 가지면 영화도 배우도 형편없이 초라해진다"며 "그런데 이건 내가 갖고 있는 나만의 의상이라고 생각할 수 있는 배우는 전혀 초라해지지 않는다"고 말했다.</p> <p dmcf-pid="8OLruYc6fA" dmcf-ptype="general">이어 "또 그래야 현장에서 스태프들이 더 배려해서 보호하려 하고 잘 찍어주려고 노력하게 된다. 왜냐하면 단 하나의 의상이고 귀중한 의상이자 잘 남겨줘야 하는 의상이기 때문"이라고 강조했다.</p> <p dmcf-pid="6Fh5RbYcKj" dmcf-ptype="general">그러면서 "박지현 배우에게 미팅할 때 이런 것들이 느껴져서 사실 다른 미팅은 취소하자 했던 기억이 난다"고 덧붙였다.</p> <p dmcf-pid="PKZqjxphfN" dmcf-ptype="general">'히든페이스'는 오는 20일 개봉한다.</p> <p dmcf-pid="QGwy4phLVa" dmcf-ptype="general">차유채 기자 jejuflower@mt.co.kr</p> </section> </div> <p class="" data-translation="true">Copyright © 머니투데이 & mt.co.kr. 무단 전재 및 재배포, AI학습 이용 금지</p> 관련자료 이전 송승헌 "'인간중독' 이어 조여정에 또 바람...죄송"(할명수) 11-15 다음 "정규 편성 냄새 맡고 왔다"…'동훌륭' MC 데프콘, 확신의 비숑상 '눈도장' 11-1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.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