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오늘의 장면] '핵따귀' 날린 58세 타이슨 작성일 11-15 219 목록 58세 타이슨이 31세나 어린 유튜버 출신 권투 선수와의 대결을 앞두고 자신을 조롱한 상대의 뺨을 때렸습니다. <br> 내일모레가 환갑인데 불 같은 성격 여전하네요. 오늘의 장면입니다.<br><br> 관련자료 이전 "300부스도 모자르네"…수험생 마음 훔친 넥슨 11-15 다음 송승헌 "'인간중독' 이어 조여정에 또 바람...죄송"(할명수) 11-1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.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