'전과자' 탑·곽도원, 복귀는 하고 싶고 '공식 석상'은 싫다? [엑's 초점] 작성일 11-15 156 목록 <div id="layerTranslateNotice" style="display:none;"></div> <div class="article_view" data-translation-body="true" data-tiara-layer="article_body" data-tiara-action-name="본문이미지확대_클릭"> <section dmcf-sid="Yrs6UWA8pl"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dmcf-pid="G8PHmLKG3h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1/15/xportsnews/20241115192004005poii.jpg" data-org-width="534" dmcf-mid="xJBpTEQ0FT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1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1/15/xportsnews/20241115192004005poii.jpg" width="658"></p> </figure> <p dmcf-pid="HK2vcRuS7C" dmcf-ptype="general">(엑스포츠뉴스 김수아 기자) 마약 전과가 있는 그룹 빅뱅 출신 탑(최승현)과 음주 운전 전과가 있는 배우 곽도원이 나란히 복귀를 앞두고 있지만 공식 활동에는 불참한다. </p> <p dmcf-pid="X9VTke7v0I" dmcf-ptype="general">탑은 2017년 대마초를 흡연한 혐의로 징역 10갸월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받은 후 연예계를 은퇴한다고 선언했으나 다시 활동 움직임을 보여 뭇매를 맞기도 했다. </p> <p dmcf-pid="Z2fyEdzTUO" dmcf-ptype="general">특히 지난해 탑(본명 최승현)이 오는 12월 26일 공개되는 넷플릭스 '오징어 게임 시즌2'에 출연한다는 소식이 전해지며 누리꾼들의 반발을 불렀고, '인맥 캐스팅' 의혹까지 제기돼 이정재 측이 해명을 하기도 했다. </p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dmcf-pid="52fyEdzTus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1/15/xportsnews/20241115192005284bbvc.jpg" data-org-width="755" dmcf-mid="yoqIg6FO3v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4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1/15/xportsnews/20241115192005284bbvc.jpg" width="658"></p> </figure> <p dmcf-pid="1V4WDJqy0m" dmcf-ptype="general">최근 이에 대한 황동혁 감독의 발언이 공개되며 또 한번 여론을 달궜다. 지난 8월 진행된 기자간담회에서 황동혁 감독은 "꽤 시간이 지난 일이었고 이미 선고가 내려져 집행유예 기간이 끝났고, 그쯤 시간이 지났으면 다시 일을 시작할 수 있지 않을까 판단해 캐스팅했다"고 솔직하게 답했다. </p> <p dmcf-pid="tf8YwiBWpr" dmcf-ptype="general">이어 황 감독은 "그런데 제 생각보다 많은 분들이 우려를 표현해 제 생각이 잘못됐을 수 있겠구나 싶었다"며 탑의 의지는 물론이고 연기의 검증을 마쳤음을 알렸다. </p> <p dmcf-pid="Fwm8pyj40w" dmcf-ptype="general">그러나 황 감독의 두둔에도 탑은 오는 12월 진행될 제작발표회에 불참을 결정했다. 부정적인 여론과 은퇴 선언 번복을 의식한 듯 보인다. </p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dmcf-pid="3rs6UWA8uD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1/15/xportsnews/20241115192006606pbii.jpg" data-org-width="1000" dmcf-mid="WxAbZIiBzS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3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1/15/xportsnews/20241115192006606pbii.jpg" width="658"></p> </figure> <p dmcf-pid="0mOPuYc6uE" dmcf-ptype="general">또한, 음주운전 혐의 곽도원도 영화의 개봉을 앞두고 공식 행사에 불참하고 있으며 앞으로도 불참할 예정이다. </p> <p dmcf-pid="pcE2tlo9uk" dmcf-ptype="general">곽도원은 지난 2020년 영화 '소방관'의 촬영을 마치고 개봉 시기를 조율하던 중인 2022년 9월, 면허 취소 수치의 혈중 알코올 농도(0.08%)의 음주 운전이 적발돼 영화의 개봉이 무기한 연기되는 피해를 끼쳤다.</p> <p dmcf-pid="UkDVFSg27c" dmcf-ptype="general">오는 12월 4일 개봉을 확정한 뒤, 지난 8일 진행된 제작보고회에서 곽경택 감독은 "개봉날이 오겠나 싶었는데 드디어 왔다"며 "솔직한 심정은 아주 밉고 원망스럽다. 깊은 반성과 자숙의 시간이 필요하다"고 쓴소리를 했다.</p> <p dmcf-pid="uEwf3vaVUA" dmcf-ptype="general">범죄를 저지른 후 복귀에 나섰지만 공식적인 활동에서는 모두 빠지며 모습을 드러내지 않고 있는 똑 닮은 행보에 부정적인 반응이 따르고 있다.</p> <p dmcf-pid="7wm8pyj4Uj" dmcf-ptype="general">사진 = 엑스포츠뉴스 DB, 넷플릭스</p> <p dmcf-pid="zrs6UWA8UN" dmcf-ptype="general">김수아 기자 sakim4242@xportsnews.com </p> </section> </div> <p class="" data-translation="true">Copyright © 엑스포츠뉴스.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.</p> 관련자료 이전 ‘페이스미’ 이화겸, 시청자 울린 감정 폭발 연기 11-15 다음 김준수, 女BJ에 8억 뜯겨도 당당.."5년 협박에 더 못 참아" [스타이슈] 11-1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.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