윤하, 아이유 데뷔 시절 무슨 말 했길래 "16년 동안 후회했어" ('팔레트') 작성일 11-15 147 목록 <div id="layerTranslateNotice" style="display:none;"></div> <div class="article_view" data-translation-body="true" data-tiara-layer="article_body" data-tiara-action-name="본문이미지확대_클릭"> <section dmcf-sid="93P6UWA8iX"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dmcf-pid="22go4phLRH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alt="'이지금' 영상"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1/15/poctan/20241115192333946qwgj.png" data-org-width="650" dmcf-mid="biFthj41d5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3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1/15/poctan/20241115192333946qwgj.png" width="658"></p> <figcaption class="txt_caption default_figure"> '이지금' 영상 </figcaption> </figure> <p dmcf-pid="Vdsmnf5rnG" dmcf-ptype="general">[OSEN=최지연 기자] 가수 윤하가 아이유에게 내내 후회했다고 고백했다.</p> <p dmcf-pid="fkGYwiBWdY" dmcf-ptype="general">15일, 유튜브 채널 ‘이지금 [IU Official]’에는 '[아이유의 팔레트] 수고했다 참 (With 윤하) Ep.29'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업로드 되었다.</p> <p dmcf-pid="42go4phLMW" dmcf-ptype="general">이날 아이유는 “저를 처음 만났을 때 기억나시나?”라고 물었다. 윤하는 “제일 처음은 아닌데 저에게 각인 돼있었던 아이유 씨의 모습은 있다"고 말문을 열었다.</p> <p dmcf-pid="8fNa6uSgdy" dmcf-ptype="general">윤하는 이어 "제가 첫 단독 콘서트를 하던 날 게스트로 와주셨다. 원래는 눈이 안 내렸는데 아이유 씨가 게스트 무대를 하고 있을 때 제가 뒤로 빠져서 옷을 갈아입고 있는데 당시 눈이 오고 있었다"고 회상했다.</p> <p dmcf-pid="6PkcMBWART" dmcf-ptype="general">그러면서 “(아마 아이유도 관객들에게) 우리의 만남이 축복 속에 있었다고 얘기했을 것 같다”라고 전했다. 아이유는 고개를 끄덕이며 “신인 때 일들은 책갈피를 꽂은 것처럼 몇 가지 큰 사건들만 기억이 나는데 저한테는 (윤하 콘서트의 게스트로 무대를 섰던 게) 큰 사건이었다”라고 인정했다.</p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dmcf-pid="PC03Sc6Fiv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alt="'팔레트' 영상"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1/15/poctan/20241115192335418pnzc.jpg" data-org-width="530" dmcf-mid="KcP6UWA8eZ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2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1/15/poctan/20241115192335418pnzc.jpg" width="658"></p> <figcaption class="txt_caption default_figure"> '팔레트' 영상 </figcaption> </figure> <p dmcf-pid="Q0QPuYc6MS" dmcf-ptype="general">이후 윤하는 “우리가 신인 때는 대기실을 같이 써도 할 말이 별로 없고 스태프 분들도 ‘우리 애’ 하며 금을 그어 놓은 것 같은 분위기였다”라고 아쉬워 했다. </p> <p dmcf-pid="x2go4phLJl" dmcf-ptype="general">아이유가 대기실을 함께 썼던 걸 기억하지 못하자 윤하는 “아이유 씨가 딸기를 먹었던 적이 있었다. ‘딸기를 좋아하나요?’ 이런 이야기를 했는데 갑자기 딸기를 떨어뜨렸다"고 말해 웃음을 안겼다.</p> <p dmcf-pid="yxDEeKGkLh" dmcf-ptype="general">윤하는 "‘내가 뭐 실수했나?’ 이런 생각을 했던 기억이 있다”라고 덧붙였고, 아이유는 “당시 기억이 떠올랐다. 너무 놀랐었다. 선배님께서 저한테 갑자기 말을 시키시니까 너무 긴장이 돼서 이거를 뱉고 말해야 될 것 같았다. 그래서 떨어트리니까 선배님도 놀라셔서 ‘먹어요’ ‘먹어요’ 이렇게 말씀하셨던 것 같다”라고 떠올렸다. </p> <p dmcf-pid="WJOsL41mLC" dmcf-ptype="general">아이유는 이어 “친해지고 싶은 마음이 당연히 있었다. 먼저 가서 이것저것 여쭤보고 싶었는데 제가 (소심했던 탓에) 그런 성격이 못됐어서 그렇게 하지 못했다. 이렇게 우리가 대화하는 게 이게 처음이라는 것이 믿어지지 않는다”라고 고백했다.</p> <p dmcf-pid="YemriVZwMI" dmcf-ptype="general">그러자 윤하도 "나는 ‘딸기 좋아하나 보네’라고 하지 말걸, 내내 후회했었다. 무슨 소설 속 주인공처럼 말을 했었다"고 너스레를 떨었다.</p> <p dmcf-pid="GLhCaP3IdO" dmcf-ptype="general">아이유는 “언니랑 너무 친해지고 싶었는데 서로 방법을 몰랐었다”라며 “지금 생각해보면 언니도 저도 너무 어렸던 나이였다. 최소 16년 만이다. 이렇게 이야기를 나누는 게"라고 감회를 전했다. </p> <p dmcf-pid="HUMxzHEQis" dmcf-ptype="general">[사진] '팔레트' 영상</p> <p dmcf-pid="XI3FlA8tnm" dmcf-ptype="general">walktalkunique24@osen.co.kr</p> </section> </div> <p class="" data-translation="true">Copyright © OSEN.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.</p> 관련자료 이전 ‘THE 맛녀석’ 김창옥 교수도 쪼는맛 게임 앞에선 흑화! 11-15 다음 개그맨 이승윤, 가슴 아픈 소식...모친상 비보 11-1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.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