하운드13 박정식-곽노찬 "드래곤소드, 오픈월드 강점 있는 서브컬처" 작성일 11-15 150 목록 <div id="layerTranslateNotice" style="display:none;"></div> <strong class="summary_view" data-translation="true">대중성 높은 오픈월드 지향하며 개발</strong> <div class="article_view" data-translation-body="true" data-tiara-layer="article_body" data-tiara-action-name="본문이미지확대_클릭"> <section dmcf-sid="P7SBnf5rFU"> <p dmcf-pid="Qk6w5Cnbpp" dmcf-ptype="general">(지디넷코리아=특별취재팀 )웹젠이 15일 지스타2024가 열린 부산 벡스코 현장에서 지스타 출품작 '드래곤소드' 공동 인터뷰를 진행했다. 이번 인터뷰에는 박정식 하운드13 대표와 곽노찬 디렉터가 참석했다.</p> <p dmcf-pid="xk6w5Cnb70" dmcf-ptype="general">드래곤소드는 하운드13이 개발한 오픈월드 액션 RPG다. 그간 ‘프로젝트D’라는 이름으로 알려진 작품으로 언리얼엔진5 기반의 화려한 그래픽과 호쾌한 액션, 탐험의 재미를 갖췄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.</p> <p dmcf-pid="yoKNyDxpU3" dmcf-ptype="general">다음은 일문일답이다.</p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dmcf-pid="WeuiCNf5FF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alt="(왼쪽부터)박정식 하운드13와 곽노찬 크레이티브 디렉터"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1/15/ZDNetKorea/20241115192518753bjxb.jpg" data-org-width="640" dmcf-mid="6SGfjxphuu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4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1/15/ZDNetKorea/20241115192518753bjxb.jpg" width="658"></p> <figcaption class="txt_caption default_figure"> (왼쪽부터)박정식 하운드13와 곽노찬 크레이티브 디렉터 </figcaption> </figure> <p dmcf-pid="YJzLlA8t0t" dmcf-ptype="general"><strong>-패밀리어(탈것)를 중요하다 발표했는데 시연엔 없더라 뺀 이유는? 그리고 패밀리어의 용도는?</strong></p> <p dmcf-pid="G45PEdzTp1" dmcf-ptype="general"><strong>곽노찬 디렉터</strong> "지스타 버전은 오픈월드를 맞닥드리기 전까지 튜토리얼 개념이다. 이 직후 퍼밀리어와 함께 월드로 나간다. 이번엔 게임의 분위기, 퍼즐, 액션을 중심으로 시연하게 됐다. 퍼밀리어는 향후 즐거움으로 남겼다고 봐주면 좋겠다"</p> <p dmcf-pid="HIJluYc6F5" dmcf-ptype="general"><strong>-배틀시스템에서 어떤 부분을 중시했나?</strong></p> <p dmcf-pid="X0IueKGk3Z" dmcf-ptype="general"><strong>박정식 대표</strong> "전작 ‘헌드레드 소울’은 플레이어 캐릭터와 두 명의 부관으로 구성돼 있어 지금의 시스템과 비슷한 구조였다. 그전에 만들었던 ‘드래곤네스트’는 단일 캐릭터로 진행해서 캐릭터가 만나 시너지를 내는 전략적 요소가 파티플레이 아니면 드러나지 않았다.</p> <p dmcf-pid="ZZDt6uSgUX" dmcf-ptype="general">다양한 캐릭터 간 조합의 재미를 담고 싶었고 그 첫 단계가 헌드레드 소울이었다. ‘드래곤소드’는 거기서 얻은 피드백으로 업그레이드시켰다. 모두가 다 플레이할 수 있는 캐릭터로 만들고 교체할 수 있는 시스템을 구축했다. 내부적으로 열심히 개발하고 있고 업데이트 콘텐츠를 만들어가고 있다. 내년에는 어떤식으로든 더 많은 콘텐츠를 선보일 수 있도록 할 것이다."</p> <p dmcf-pid="5qTKo8tsFH" dmcf-ptype="general"><strong>-드래곤소드를 카툰랜더링 방식으로 제작한 이유는?</strong></p> <p dmcf-pid="1Q3RmLKG3G" dmcf-ptype="general"><strong>박정식 대표</strong> "헌드레드 소울은 실사 그래픽이었고, 드래곤네스트는 카툰랜더링이었다. 드래곤소드를 카툰랜더링으로 채택한건 보다 더 대중적이고 많은 게이머들이 접했으면 하기 때문이다."</p> <p dmcf-pid="tZDt6uSgUY" dmcf-ptype="general"><strong>-모바일, PC 동시 지원인데 게임패드 지원도 되는지 궁금하다</strong></p> <p dmcf-pid="F1r3QzTNUW" dmcf-ptype="general"><strong>박정식 대표</strong> "액션을 만들 때 이펙트나 효과보다 물리적 변화가 큰 게임을 선호한다. 타격 시 멀리 날아간다거나 땅에 꽂힌다거나 하는게 대표적이다. 어렵고 복잡한 스킬을 쓴다기보다 이런 액션을 전략적으로 고민하게 하는게 컨트롤의 핵심이라 PC, 모바일을 가리지 않고 플레이 가능하다. 그리고 패드 지원은 내부에서 테스트 중이다."</p> <p dmcf-pid="30IueKGkpy" dmcf-ptype="general"><strong>-퍼즐 요소가 인상깊었는데 해당 콘텐츠를 멀티플레이로 즐길 수 있는지</strong></p> <p dmcf-pid="0LbaTEQ0pT" dmcf-ptype="general"><strong>곽노찬 디렉터</strong> "퍼즐 어드벤처는 싱글 콘텐츠로 준비하고 있다. 반복성이 강요되다보니 많이 하면 질릴 수가 있다. 유니크한 재미를 주는 데 집중하고 멀티에서는 전투 쪽을 집중할 것 같다."</p> <p dmcf-pid="pa2AYrRuuv" dmcf-ptype="general"><strong>-웹젠과 협업하게 된 계기는는 무엇인가</strong></p> <p dmcf-pid="UlLTqXDxUS" dmcf-ptype="general"><strong>박정식 대표</strong> "웹젠에서 우리 게임을 보고서 적극적으로 이야기를 주셨다. 우리 게임도 글로벌에서 성공하고 싶은 목표가 있었고 웹젠도 그런 방향성을 가지고 게임을 찾고 있어서 같이 하게 됐다."</p> <p dmcf-pid="u5wFP7vazl" dmcf-ptype="general"><strong>-최근 다수의 서브컬처 오픈월드 게임이 공개되는데, 타 게임 대비 오픈월드로서의 강점은 무엇인가</strong></p> <p dmcf-pid="7rMO3vaV3h" dmcf-ptype="general"><strong>박정식 대표</strong> "우리 스타일의 독특한 액션을 오픈월드에서 플레이를 할 수 있다는 게 강점이다. 또 오픈월드의 기본적인 재미를 끌어내기 위해 많은 시도를 했다. 우리 게임만의 액션 스타일을 녹여낼 수 있는 월드 공간에서 플레이어의 인간관계가 얽히면서 스토리가 만들어지는 데 중점을 뒀다."</p> <p dmcf-pid="zDQmtlo97C" dmcf-ptype="general"><strong>-이용자들에게 하고 싶은 말이 있다면?</strong></p> <p dmcf-pid="qOdhUWA8zI" dmcf-ptype="general"><strong>박정식 대표</strong> "지스타 현장에 찾아와 준 분들, 즐겁게 플레이해준 분들께 많아 감사드린다. 개발중인 게임이라 부족한것도 있을텐데 피드백도 많이 듣고, 잘 다듬어서 즐겁게 플레이할 수 있는 게임으로 만들려 하니 잘 부탁드리고 감사드린다."</p> <p dmcf-pid="BPFMrnbY7O" dmcf-ptype="general">특별취재팀 ()</p> </section> </div> <p class="" data-translation="true">Copyright © 지디넷코리아.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.</p> 관련자료 이전 거미, ♥조정석과 열애 비화 "주선자=영지..잊을만하면 연락 와" [버킷리스트] 11-15 다음 "짐 풀 시간도 없다"…수천명 몰려간 지스타 '최고인기' 부스는 [지스타 2024] 11-1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.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