'기부 요정' 아이유, 누리꾼 돕다가 사기 피해 "구구절절 사연에 돈 송금"('프리한 닥터') 작성일 11-15 140 목록 <div id="layerTranslateNotice" style="display:none;"></div> <div class="article_view" data-translation-body="true" data-tiara-layer="article_body" data-tiara-action-name="본문이미지확대_클릭"> <section dmcf-sid="VbF5cRuS7b"> <p dmcf-pid="ftTld9HEFB" dmcf-ptype="general">[텐아시아=조나연 기자] <meta charset="UTF-8"> <meta charset="UTF-8"></p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dmcf-pid="4FySJ2XDpq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alt="사진 = tvN '프리한닥터'"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1/15/10asia/20241115193313857pjbf.jpg" data-org-width="986" dmcf-mid="KqoyL41mp2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2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1/15/10asia/20241115193313857pjbf.jpg" width="658"></p> <figcaption class="txt_caption default_figure"> 사진 = tvN '프리한닥터' </figcaption> </figure> <p dmcf-pid="890tEdzTzz" dmcf-ptype="general"> <meta charset="UTF-8">가수 겸 배우 아이유가 SNS 메시지를 멀리하게 된 이유가 밝혀졌다.<br><br>15일 방송된 tvN '프리한닥터'에는 대중의 도 넘는 행동으로 고통받는 스타들의 일화가 공개됐다.<br><br>방송인 노홍철의 사연을 소개하며 "비행기 이륙 전에 노홍철을 알아본 승객은 '제가 일행과 함께 앉고 싶은데 자리가 떨어져서 좌석을 바꿔줄 수 있냐'고 요청했고, 노홍철은 바꿔주게 됐는데 변경된 좌석이 원래 좌석보다 좁은 좌석이었다"고 전했다.<br></p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dmcf-pid="62pFDJqyU7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alt="사진 = tvN '프리한닥터'"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1/15/10asia/20241115193315199eyld.jpg" data-org-width="984" dmcf-mid="9ky9TEQ0z9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1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1/15/10asia/20241115193315199eyld.jpg" width="658"></p> <figcaption class="txt_caption default_figure"> 사진 = tvN '프리한닥터' </figcaption> </figure> <p dmcf-pid="PVU3wiBWuu" dmcf-ptype="general">이에 이지혜는 "연예인이라는 직업 자체가 많은 분들의 관심을 받기 때문에 감사한 마음도 있는데 가끔 당황스러운 상황도 있긴 하다"며 "저는 심각한 건 아닌데 아이들하고 다닐 때 아이가 잠들 때 쉴 수 있으니까. 막 잠들었는데 저를 알아보고 '이지혜 씨!'라며 반가워하셨고, 아이가 일어나버렸다"고 일화를 얘기했다.<br><br>이어 팬들의 과도한 요청으로 고통받는 스타의 사연이 소개됐다. 한 스타는 평소에 SNS로 팬들과 활발하게 소통을 하기로 유명한데 지속적으로 괴롭히는 메시지가 있었다며 금전적인 요구 메시지를 받았다고 전했다. 집요할 정도로 몇 개월 간에 걸쳐 구구절절 사연을 보내면서 돈을 요청한 팬이 있었다고. 결국 이 스타는 팬에게 돈을 송금해줬다고 밝혔다.<br></p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dmcf-pid="QbF5cRuSpU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alt="사진 = tvN '프리한닥터'"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1/15/10asia/20241115193316587kbqh.jpg" data-org-width="982" dmcf-mid="2BGyL41m0K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3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1/15/10asia/20241115193316587kbqh.jpg" width="658"></p> <figcaption class="txt_caption default_figure"> 사진 = tvN '프리한닥터' </figcaption> </figure> <p dmcf-pid="xK31ke7v7p" dmcf-ptype="general"><br>연예부 기자에 따르면 해당 스타는 "돈을 보내자마자 메시지를 하나 더 받았다"며 "돈을 더 요구하는 내용이 와서 이상하다고 생각해서 답장을 보내지 않고 확인을 해보니 계정이 바뀌어있었다. 팬으로 가장한 사기가 아니었나 싶어서 '내가 너무 바보 같았나'라며 자책하고 상처를 받았다"고 전했다.<br><br>해당 스타는 팬 사랑꾼으로 유명한 아이유로 밝혀졌다. 아이유는 해당 사건으로 상처가 커서 더 이상 SNS를 메시지를 확인하지 않게 됐다고. 그렇지만 아이유는 공식 단체를 통해서 꾸준히 기부를 이어오고 있어 훈훈함을 자아냈다.<br><br>앞서 아이유는 지난 9월 자신의 활동명과 공식 팬클럽명 '유애나'를 합친 '아이유애나'의 이름으로 '한국 어린이 난치병 협회', '사단법인 어르신의 안부를 묻는 우유배달', '한사랑 마을', '한사랑 영아원'에 총 2억 2500만 원을 기부하기도 했다. 팬들에게 받은 사랑과 성원에 보답하고자 매년 데뷔 기념일마다 '아이유애나'의 이름으로 기부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.<br><br>조나연 텐아시아 기자 nybluebook@tenasia.co.kr</p> </section> </div> <p class="" data-translation="true">Copyright © 텐아시아.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.</p> 관련자료 이전 전현무, 정지선 셰프의 한식 생일상 받는다 “여동생 같은 친구” (나혼자산다) 11-15 다음 '돌싱글즈6' 보민♥정명, 피부관리 데이트로 달콤지수 '한도초과' 11-1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.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