'이토록 친밀한 배신자' 최종회...한석규X채원빈 부녀 관계 향방은? 작성일 11-15 114 목록 <div id="layerTranslateNotice" style="display:none;"></div> <strong class="summary_view" data-translation="true">최종회 90분 확대 편성<br>11월 15일 오후 9시 40분 방송</strong> <div class="article_view" data-translation-body="true" data-tiara-layer="article_body" data-tiara-action-name="본문이미지확대_클릭"> <section dmcf-sid="5Li8IaVZ5b"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dmcf-pid="1jaMvkP3XB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1/15/HockeyNewsKorea/20241115194011446rsdh.jpg" data-org-width="321" dmcf-mid="XXNRTEQ0X9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3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1/15/HockeyNewsKorea/20241115194011446rsdh.jpg" width="658"></p> </figure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data-idxno="401772" data-type="photo" dmcf-pid="Fbq1J2XDHz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1/15/HockeyNewsKorea/20241115194007544tbut.jpg" data-org-width="544" dmcf-mid="Y61Gxqyjtf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2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1/15/HockeyNewsKorea/20241115194007544tbut.jpg" width="658"></p> </figure> <p dmcf-pid="09bFnf5rXu" dmcf-ptype="general">(MHN스포츠 이경민 인턴기자., 정에스더 기자) 드라마 '이토록 친밀한 배신자'가 드디어 최종화에서 사건의 베일을 벗는다.</p> <p dmcf-pid="pWTrzHEQHU" dmcf-ptype="general">MBC 금토드라마 '이토록 친밀한 배신자'는 매회 예상을 뛰어넘는 스토리, 이를 제대로 살리는 배우들의 열연과 감각적 연출이 더해져 드라마에 푹 빠진 시청자들 '미친자'를 양산하며 최종회까지 달려왔다.</p> <p dmcf-pid="UYymqXDxGp" dmcf-ptype="general">아직 풀리지 않은 진실과 장태수(한석규) 장하빈(채원빈) 부녀의 관계 향방이 시청자들의 궁금증을 폭발시키는 가운데, 15일 최종회를 앞두고 마지막 관전포인트를 공개한다.</p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data-idxno="401784" data-type="photo" dmcf-pid="7Q6qcRuSH3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1/15/HockeyNewsKorea/20241115194012882pcrb.jpg" data-org-width="566" dmcf-mid="ZySDuYc61K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1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1/15/HockeyNewsKorea/20241115194012882pcrb.jpg" width="658"></p> </figure> <p dmcf-pid="qKBtiVZw1t" dmcf-ptype="general">우선, 모든 일의 시작이었던 이수현(송지현)이 죽었던 날의 전말과 진범은 밝혀지지 않았다. 하빈의 엄마 윤지수(오연수)는 딸이 수현을 죽였다고 오해한 채 시체를 묻었고, 그 모습을 영상으로 촬영해 최영민(김정진)과 김성희(최유화)가 공유했었다. 이런 가운데 수현의 사망 당일, 하빈, 지수가 현장에 있었다는 것이 기지국 기록을 통해 드러나 의구심을 키웠다.</p> <p dmcf-pid="B9bFnf5rt1" dmcf-ptype="general">최종회 스틸컷 속에는 사건 현장에 있는 하빈과 지수, 엉망인 몰골의 수현의 모습이 담겨 있어 관심을 모은다. 또 영민과 성희가 은밀하게 대화를 나누는 모습은 수상쩍어 보인다. 과연 사건 당일 무슨 일이 있었는지, 수현은 어떻게 죽게 됐는지 소름을 유발할 사건의 전말에 궁금증이 쏠린다.</p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data-idxno="401780" data-type="photo" dmcf-pid="K2K3L41mZZ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1/15/HockeyNewsKorea/20241115194010126hihi.jpg" data-org-width="638" dmcf-mid="HY3ZeKGk12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3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1/15/HockeyNewsKorea/20241115194010126hihi.jpg" width="658"></p> </figure> <p dmcf-pid="2f2pg6FO1H" dmcf-ptype="general">그리고 태수와 하빈 부녀는 평범한 관계로 지낼 수 있을까? 태수는 평범하지 않은 딸 하빈이 살인을 했다고 믿고 싶은 대로 의심했고, 그 의심이 잘못됐음을 알고 후회했다. 자신의 의심으로 인해 딸과의 관계는 망가져버렸고, 아내의 죽음은 돌이킬 수 없게 됐다.</p> <p dmcf-pid="VzuXRbYcYG" dmcf-ptype="general">태수는 이제부터라도 딸 하빈을 믿고, 모든 의심 속에서 딸을 지키기로 결심했다. 하지만 하빈이 엄마를 죽게 만든 이들을 향한 복수 의지를 꺾지 않고, 칼을 쥐고 가는 모습이 최종회에 담기며 긴장감을 끌어올렸다. 예측 불가 전개 속 부녀가 맞는 엔딩은 행복일지 또 다른 비극일지 초미의 관심사다.</p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data-idxno="401773" data-type="photo" dmcf-pid="4dR2rnbY5W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1/15/HockeyNewsKorea/20241115194008837joqa.jpg" data-org-width="720" dmcf-mid="GQiMvkP31V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2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1/15/HockeyNewsKorea/20241115194008837joqa.jpg" width="658"></p> </figure> <p dmcf-pid="6idfso9HtT" dmcf-ptype="general">마지막으로 태수는 자신이 수사 중인 살인사건에 딸이 연관된 것을 알고도 숨겼고, 이는 수사 원칙을 위반한 행동이기에 어떤 책임을 지게 될지 관심을 집중시킨다. 이어진(한예리)은 존경하던 상사 태수에 대한 실망감과 함께, 태수의 딸 하빈을 범인이라 의심한 채 특정하고 수사를 했다.</p> <p dmcf-pid="POma1hLKHv" dmcf-ptype="general">구대홍(노재원)은 성희의 아들 도윤(조성하)를 향한 동정심으로 인해 수사에 감정을 개입시켰다. 섣부른 의심과 지나친 감정으로 인해 객관성을 잃은 두 사람은 진실을 알게 된 후 어떤 반응을 보일까. 범죄행동분석팀의 마지막에도 관심이 집중된다.</p> <p dmcf-pid="QIsNtlo9HS" dmcf-ptype="general">송연화 감독은 "최종회는 시청자들에게 물음표로 남아있는 부분들이 느낌표로 바뀌는 회차가 될 것이다"라고 전해, 의심 뒤 가려졌던 진실이 모두 풀릴 최종회를 궁금하게 했다. 제작진은 "서로에게 '이토록 친밀한 배신자'가 됐던 부녀가 맞게 될 마지막이 진한 여운을 남길 것"이라고 밝혀, 최종회를 기다려지게 했다.</p> <p dmcf-pid="xCOjFSg25l" dmcf-ptype="general">한편, MBC 금토드라마 '이토록 친밀한 배신자' 최종회는 90분 확대 편성되어 기존보다 10분 앞당겨 11월 15일 오후 9시 40분부터 방송된다.</p> <p dmcf-pid="yXGIK1me5h" dmcf-ptype="general">사진=MBC 금토드라마 '이토록 친밀한 배신자'</p> </section> </div> <p class="" data-translation="true">Copyright © MHN스포츠.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.</p> 관련자료 이전 이윤지, 언제 이렇게 컸나? 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('금쪽같은 내 새끼') 11-1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.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