김재중, 부모님에 60억 대저택→카드 플렉스까지… "많이 쓰셨으면" (편스토랑) 작성일 11-15 160 목록 <div id="layerTranslateNotice" style="display:none;"></div> <div class="article_view" data-translation-body="true" data-tiara-layer="article_body" data-tiara-action-name="본문이미지확대_클릭"> <section dmcf-sid="pWzAWwMUpX"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dmcf-pid="U6jF6uSg3H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1/15/xportsnews/20241115194711752yxof.jpg" data-org-width="800" dmcf-mid="FUJBiVZw71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2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1/15/xportsnews/20241115194711752yxof.jpg" width="658"></p> </figure> <p dmcf-pid="uPA3P7vaUG" dmcf-ptype="general">(엑스포츠뉴스 이유림 기자) 가수 김재중이 부모님에게 카드를 드렸다고 밝히며 훈훈함을 자아냈다. </p> <p dmcf-pid="7BdWBZwM7Y" dmcf-ptype="general">15일 오후 8시 30분 방송되는 KBS 2TV ‘신상출시 편스토랑’(이하 ‘편스토랑’)에서는 딸부잣집 막내아들 김재중의 사랑스러운 효심이 공개된다.</p> <p dmcf-pid="zbJYb5rR7W" dmcf-ptype="general">김재중이 아버지의 생애 첫 요리를 도와 아버지에게도 어머니에게도 특별한 한 끼를 차려드리는 것. 이를 통해 부모님의 사랑도 더욱 깊어진 것으로 알려져 기대를 더한다.</p> <p dmcf-pid="qKiGK1meUy" dmcf-ptype="general">이날 공개되는 VCR 속 김재중은 밥하기가 힘들다는 어머니의 고충을 듣고 아버지에게 요리를 가르쳐드리겠다고 나섰다.</p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dmcf-pid="BKiGK1meuT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1/15/xportsnews/20241115194713739unbd.jpg" data-org-width="800" dmcf-mid="3PwRrnbYp5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3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1/15/xportsnews/20241115194713739unbd.jpg" width="658"></p> </figure> <p dmcf-pid="b9nH9tsdUv" dmcf-ptype="general">팔십 평생 주방과 담 쌓고 살아온 아버지가 과연 제안을 수락할 것인지 김재중도 걱정했지만 아버지는 의외로 흔쾌히 “좋다”라며 의지를 불태웠다.</p> <p dmcf-pid="K2LX2FOJpS" dmcf-ptype="general">그렇게 김재중과 아버지가 함께 주방에 섰다. 요리라고는 생전 해본 적 없는 아버지가 아들이 가르쳐주는 대로 열심히 따라하는 모습을 지켜보던 어머니는 “내일은 해가 서쪽에서 뜨겠다”라며 그 어느 때보다 행복해했다.</p> <p dmcf-pid="9uxSuYc67l" dmcf-ptype="general">남편이 아들과 열심히 만든 음식이 완성되고 맛을 본 어머니는 “맛있다”라며 감격에 겨운 표정으로 엄지를 번쩍 세웠다. 이어 “너희 아버지가 안 해서 그렇지, 하면 잘한다”라고 아낌없이 칭찬 멘트를 쏟아내자 아버지는 “이 정도는 이제 할 수 있다”라며 뿌듯한 미소를 지어 웃음을 자아냈다.</p> <p dmcf-pid="27Mv7GkP7h" dmcf-ptype="general">서로 꿀이 뚝뚝 떨어지는 부모님의 꽁냥꽁냥을 지켜보던 김재중은 장난기가 발동, “엄마, 뽀뽀 한 번 해주세요!”라고 외쳤다.</p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dmcf-pid="VzRTzHEQFC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1/15/xportsnews/20241115194715031dmib.jpg" data-org-width="783" dmcf-mid="09LX2FOJ0Z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2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1/15/xportsnews/20241115194715031dmib.jpg" width="658"></p> </figure> <p dmcf-pid="few7eKGkUI" dmcf-ptype="general">이에 김재중의 어머니는 “아들 눈 감아!”라고 외치고는 아버지에게 박력 넘치는 뽀뽀를 선사해 김재중을 웃게 했다. VCR을 지켜본 ‘편스토랑’ 식구들도 모두 함께 흐뭇한 미소를 지었다는 후문이다.</p> <p dmcf-pid="4drzd9HEzO" dmcf-ptype="general">"저날 이후로 부모님 금슬이 더 좋아졌을 거 같다”고 묻는 MC 붐 지배인의 질문에 김재중은 “그렇다. 요즘 부쩍 부모님이 함께 국내 여행을 다니신다. 제가 카드를 드렸다. 제발 많이 쓰셨으면 좋겠다”라고 말했다.</p> <p dmcf-pid="8JmqJ2XDus" dmcf-ptype="general">애교 넘치는 9남매 막둥이 효자 김재중과 부모님의 행복한 이야기는 15일 금요일 오후 8시 30분 방송되는 KBS 2TV ‘신상출시 편스토랑’에서 공개된다.</p> <p dmcf-pid="6s5dso9Hzm" dmcf-ptype="general">사진=KBS 2TV </p> <p dmcf-pid="PO1JOg2X3r" dmcf-ptype="general">이유림 기자 dbfla4676@xportsnews.com </p> </section> </div> <p class="" data-translation="true">Copyright © 엑스포츠뉴스.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.</p> 관련자료 이전 황가람 ‘나는 반딧불’, 수능 위로곡 등극 11-15 다음 ‘용감무쌍 용수정’ 서준영·엄현경, 열린 결말 반반 엔딩 (종영) 11-1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.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.